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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칠무해가 되기 전의 도플라밍고는 준장이 되기 전의 츠루와 제일 많이 싸웠다. 15년이 넘게 지난 일이기 때문에 도플라밍고는 처음에 츠루를 보고 뭐야 저 아줌씨는? 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부하들을 가볍게 처리하고 자기에게 덤벼드는 그 모습에 반했다. 그 후에는 츠루 관할지에서만 난리를 피우고 어쩌다 딴 데서 난리를 피워도 츠루가 아니면 초살 아니면 무시하고...
뭐지 원래 있던 영상 잘려서 다른 거 올리려니 짧은 영상은 홈페이지 바로재생이 안되네요 썸네일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0. 머나먼 섬의 금제가 파훼되고 이형의 신비가 낱낱이 고해졌다 전해집니다. 산 너머의 누군가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흰 빛을 보았다고, 또 누군가는 들릴 리 없는 목소리가 바람과 함께 귓가를 휩쓸었다고 말해도… 어쨌거나, 밝혀지지 않은 기적...
* 사망 소재 있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형편 상 일을 그만둘 수가 없어서, 직업 특성 상 연애를 드러낼 수 없어서, 상황 상 성현제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없어서, 이젠 생계가 아니라 정말 소중해진 일을 포기할 수 없어서. 갖은 희생을 감수했던 성현제로부터 완전한 헤어짐을 끌어냈던 한유진이 다시 성현제를 찾는 게 보고싶다. 아무리 이젠 찾지 않는다고 했을 ...
언젠가 너였던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였던가, 내게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있었어. "출근할 이유를 만들어보자." 월요일은 초코라떼를 먹어야 하니까, 화요일은 야근 후 지는 석양을 봐야 하니까, 수요일은 구내식당에서 특식이 나오니까... 고작 초코라떼를 먹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불편한 사람들과 하루종일 부대껴야 한다는 게 얼토당토않게 들릴...
도가빈은 아름답다. 도깨비는 모두 당신처럼 잘생긴 외모를 하고 있는 겁니까? 하고 묻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사실 그런 질문은 술에 취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을 만큼 너무 당연한 사실이어서 오히려 물을 수가 없었다. 당연히 그는 '그럴리가 있습니까? 검사님은 평생 연예인 같은 얼굴만 보고 사셨나봐요.' 같은 대답이나 하겠지. 그렇다면 적당히 술에 취해 ...
어린이날 빈즈 장외난투 바로 이어서 할 줄 알고 김치국 마시며 빈즈 루크 치비모습으로 그려옴. ㅋ.. 신데마스 크오 해봄. 중간에 그리다 질려서 좀 내용이 끊어지는 느낌 난다..ㅋㅋㅋㅋㅋㅋ.... 기력만 넘쳤다면 타쿠밍이랑 양키로 의기투합하는 것도 그려보고 싶었음. 무민 크오. 그냥 무민버젼 에이스랑 듀스가 보고 싶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건 첨에 분위기 잡고 그려보겠다고... 낙서한거 ㅋㅋㅋ새벽에 스냅스 키링 이벤트 했을때 포토 인화? 그거 서비스로 주길래 포토카드에 한창 빠져있던,,저를,,, 이끌어주었던 그림,,, 그림 360도 다 뒤집어보면서(의미없음) 가장 예쁘게,,? 얼굴에 신경 많이 쓴 그림이네요 ㅋㅋㅋ............ 지금까지 그린 그림중에서 제일 시간 오래걸린 그림인듯 ...
1. 앞으로는 책을 읽을 때 앞에 언제 읽었는지,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등 간단한 감상평이나 내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아무래도 우리 집에 있는 한국 책이 한정적이니까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미 읽었던 책을 보면 예전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포스트잇을 붙여 내 생각과 감상을 짧게 메모하려 ...
파란색의 바다다. 하늘과 제일 가까이 맞닿아 있으면서 같은 색을 공유하는 곳. 상당히 낭만적이여 보이는 곳이다. 비록 나는 이 근처에서 먹고 살아가지만 정작 제대로 바다에 들어간 기억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옷들이 축축해지거나 까끌까끌한 모래들이 신발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게 제법 기분 나쁘기도 했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겉으로는 아...
너의 일상 속에 나는 너무나도 당연한 존재가 되어버린 걸까. 마냥 행복할 수만은 없던 시간이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누구보다 잘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다.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강솔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햇살에 눈을 떴다. 밀려오는 졸음에 미간을 찌푸리고 쳐다본 시계의 시침은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대충 세수를 하고 가방을 챙겨 허둥지둥 기숙사를 나...
일도양단 유키? 애초에 검도부 유키 뭐 이런 스킨 이름으로 가도 되는데 굳이 일도양단으로 간 이유가 있을까? 싶었음 하지만 이거... 사람들이 유키를 부르는 호칭, 이명 뭐 그런 게 아닐까? 칼로 무엇을 대번에 쳐서 두 도막을 낸다는 뜻이지만 어떤 일을 머뭇거리지 않고 선뜻 결정함을 나타내는 뜻으로도 보여짐. 이러면... 자기가 생각하는 일은 무조건 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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