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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Kill me Kiss me 151119~151120 추적추적 쏟아지는 빗속에서 빨간 담뱃불이 유난히 잘 보였다. 우산은 어디에 두고 왔는지, 빗줄기를 그대로 맞으며 걸어가는 금발이 전부 젖어 있었다. 늘씬한 몸에 딱 맞는 검은 정장도 그대로 달라붙어 팔다리에 질척하게 휘감겼다. 새벽에 가까운 늦은 밤이었다. 남자는 가로등 하나 없이 어두운 골목길로 접어들...
" 제가 상처받건 말건 관심 없으시잖아요. " 외관 굉장히 삐죽삐죽하며 정리가 덜 된 모양새입니다. 길고 구불구불한데, 어쩐지 가지치기를 제때 해주지 못해 서로 엉켜 자란 식물을 연상시키는 듯 합니다. 머리 끝이 위로 뻗쳐있는건 똑같지만 빗질을 잘 하지 않는 듯 좀 더 억세진 느낌입니다. 머리는 늘 그렇듯이 푸른 빛이 도는 검은 머리에 살짝의 회색빛이 도는...
" ...참견하는거 아닌데. " 외관 1학년이 끝나고 2학년 중반부터 키가 급속도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넉넉했던 교복망토가 딱 알맞는 크기가 되었고, 길이는 기장이 조금 짧아졌습니다. 망토를 여미지 않고, 대부분의 일상에서 소매와 셔츠를 걷은 채 지냅니다. 넥타이는 적절히 느슨합니다. 조끼는 덥다는 이유로 안 입은 채로 다닙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녀 망토가...
To. Ellisha Cathy Sharon 안녕, 엘리샤. 오늘은 늦은 저녁에 편지를 받아 이렇게 자기 직전에 편지를 쓰고있어. 책상에 앉아 '이제 슬슬 잘까?'라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글쎄 편지가 도착한 거 있지? 덕분에 밤하늘 구경한 것 같아. 열린 창문 사이로 보이는 풍경들 말이야. 좋은 타이밍이었어, 고마워. 사실 나도 여전히 믿기지않는 것 같아. ...
" 조심히 다녀오겠습니다. " 외관 망토를 여며서 보이지 않는 상체 부분은 셔츠와 팔 없는 조끼를 단정하게 입은 상태입니다. 하의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었습니다. 이름 Polaris Pendleton / 폴라리스 펜들턴 학년 / 나이 1학년 / 11살 키 / 몸무게 122cm /28kg 국적 영국인 혈통 순혈 기숙사 래번클로 성격 온순함 폴라리스는 ...
예전에 인기 있었던 직업이 의사, 선생님이었다면 요새는 아니다. 디지털화가 된 만큼 유튜버라는 직업이 생기기 시작하고 심지어 유튜버가 꿈이다 라고 말하는 초등학생이 생길 정도였다. 그리고 한유진 역시 그 반열에 올랐다. 평범하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중 그저 자신의 일상을 올려볼까 생각하고 올렸던 것이 인기가 많아졌고 얼굴도 나름 호감형이고 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Kiss of night 결국 와버렸다. 이미 짐도 싸서 가져오긴 했지만, 막상 문 앞에 서니 고민이 되었다. 초인종을 누르려다 긴장되는 마음에 손을 멈췄다. 심호흡을 하며 혼자 눈만 굴리고 있는데... “... 왔냐.”“아 시발 놀래라!” 갑자기 문이 철커덕하고 열리더니 김석진이 나와 한 손에는 빵을 잡고는 들어오라며 눈짓을 하는데 좀 당황스럽긴 했다. ...
최소 3일 최대 한달 내로 작업합니다 A Type: 커뮤 프로필 및 일러스트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흉상 2.0(가슴까지), 반신 3.0(허벅지까지) , 전신 5.0 인원 추가시, (가격)xn으로 계산합니다. B Type: 커뮤 로그, 가벼운 분위기의 그림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흉상0.5, 반신1.0, 전신1.5 추가금으로 퀄리티 업 가능합니다(0.3) C ...
오키타 소고 하지만 받아든 CD가 방구석에 처박혀 잊혀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렇게, 잊혀졌던 플라스틱 쪼가리를 다시 기억해낸 것은 대원 하나가 사온 포X리스웨트 덕이었다. 그간 임무니 뭐니 여러 사건에 휘말린 덕택에 범죄자들의 내장이나 구경했지, 그밖에 별달리 재밌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빠르게 흘러, 슬슬 한가해진건 초여름쯤. 제복을 입는...
“검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는 빠르면 다음 주,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갈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슴에 붙어있던 기계들이 떼어지고 셔츠 단추를 천천히 끼워낸 남자가 의례적으로 고갤 끄덕인다. 어차피 전부 형식적인 절차에 똑같은 결과일 텐데. 이게 무슨 헛수고일까 싶다. 그러나 고리타분한 정부는 권고(=명령)를 지키지 않으면 갖은 술수로 ...
잘 지냈어? 요즘은 뭐 해? 동창회라면 꼭 들어야 할 통과 의례의 인사말을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아직 듣지 못 했다. 그가 약속시간보다 조금 더 늦게 들어와 수많은 이들의 시선과 인사를 받았지만, 다들 오랜만이야, 옛날 생각이 난다라는 말을 제외하고는 더 말을 붙이지 않았다. 전교생이 알고 있던 에피소드와 예전 선생님의 이름, 남아있는 미련을 가벼운 농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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