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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말은 사람을 살리고, 죽이기도 한다. 나는 그걸, 이재현한테서 배웠다. “이재현, 뭐해” “데이트” 한 달 정도가 지났다. 이재현은 데이트를 자주 했지만, 사귀지는 않았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진짜 이재현에게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재현에게 여자친구라는 존재가 생기면 나는 이재현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었다. 이재현을 좋아하...
nigerunndayo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마션 첫 문장) 이것 참, 오늘은 운이 없는 날이었다. 핸드폰을 집에 놓고 오질않나 상식도 없는 인간이 뱉어놓은 껌을 밟지않나. 애인과 들어간 카페에서 배우자와 딱 마주칠 줄이야. 내 배우자는 머리가 좋다. 나와 내 애인을 보자마자 모든 상황을 판단한 배우자는 손에 들고있던 커...
잠깐만 들어봐. 자기야. 오해야. 내가 모든 걸 다 설명할 수 있어. 들어봐. 내가 자기한테 말했잖아. 나한테는 자기밖에 없다고. 나는 언제나 자기뿐이라고. 자기야, 나 믿지? 응? 자기야, 내가 자기한테 가장 많이 했던 말이 뭔지 기억해? 아니, 아니, 사랑한다는 말 말고. 사랑한다는 말 다음으로 많이 한 말. 그래. 보고 싶다고. 곁에 없으면 보고 싶고...
레인스트릿 화이트에비뉴 30-1번지 그라시아빌딩을 끼고 우측으로 돌아 좁은 건물틈으로 들어가면 꿉꿉한 푸른어둠이 내린, 검은 곰팡이가 유일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을 법한 공간이 나타난다. 빛이 닿지않아 형체를 구분하기 어렵고 그에 비해 꽤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사각지대는 비밀요원의 접선장소로 아주 어울리는 곳이다. 코드명 그리즐리는 13시 14분 03초...
장일소가 와기청명이랑 만나는 거 보고 싶은 사람? ㄴ 저요!! 또 개연성 없이 길가다 꿍 부딪힌 와기청명이와 덩치 커다란 장일소 청명이가 넘어진 충격에 끄응 거리며 못 일어나니까 장일소가 청명이를 덜렁 들어올려 그에 놀라 움찔 몸을 떨면서도 장일소와 눈을 마주치는 장한 청명이 가만히 있어도 무서운 기운 폴폴 풍기는 자신을 보고도 애가 멀뚱히 시선을 마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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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은 누구보다도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진기. 근데 평균 능력치는 그리 높지 않았는데 잠재력이 10이라 치면 안정성은 4 구현력은 1~2 정도였기 때문임 잠재력 자체는 높았으나 그 힘을 발휘할 확률이 현저하게 낮아서 B급 가이드인 종현이랑 페어가 된 거야. 서로가 서로의 첫 가이드, 센티넬이었고 성격도 잘 맞는 데다 외형도 훤칠한 둘을 붙여놓으니까 당연히 ...
곧 있으면 정재현 집들이를 하는 날이다. 몇 주를 미루다가 이제서야 하게 되었다. 집들이 참가자들이 바쁘기도 했고 더욱이 주최자가 제일 바빴기 때문이다. 정재현은 이사를 하고 나서 한 달 뒤에 집들이를 하게 될 줄은 자기도 몰랐단다. “술은 안 사와도 돼. 우리 집에 많아.” 편집실에서 집들이 음식을 고민하고 있던 정재현. 혼자서 장대한 계획을 세우는 ...
신혼여행 한 번에 여권 재발급이요? 참가 기념으로 그린 무료 배포지입니다! 전날 밤부터 부랴부랴 밤 새서 그려서 가져갔는데, 많이 집어가 주셔서 기뻤습니다 ㅎㅎㅎ 다음에 또 현윶 행사가 열린다면 그 때는 꼭 신간으로 참가하고 싶어요... ㅎㅎ...
bgm 꿈을 꾸었다. 늘 나를 조여오던 악몽이었다. 그 속에서 너는 나에게 가장 잔인한 이별을 고했다. 저, 믿을 수 있는 누군가가 생겼어요. 그쪽보다 더 좋은 분이에요. 그 누군가는 나를 향하지 않는다. 나는 감히 너를 붙잡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혹여라도 주제를 넘은 행위였어서 너를 불쾌하게끔 만들어버린다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과거의 잔재...
5학년 - 1965년 기이한 일들은 현실이다. 믿지 않는 자들도 이제는 없다. 어린아이들, 그리고 어떤 무리는 이제 이것이 당연한 흐름이라 믿는다. 세계가 뒤바뀌는 데 있어 인간의 의지나 바람 따위는 그저 개미의 버둥거림에 지나지 않기에. 1965년, 이 느린 물살이 그저 하늘과 땅의 시간에만 국한되리라 믿었던 이들이 있었다면, 그런 이들에게는 가장 끔찍한...
공부 좀 해 TALK 1 2 3 4 끼익- "쌤 잠시만 재현이 좀..." ╭ ◜◝ ͡ ◜◝ ͡ ◜◝ ╮ ...싸늘하다 ╰ ◟◞ ͜ ◟ ͜ ◟◞ ╯ O °. "공부하라고 붙여놨더니 한 놈은 담 넘고 한 놈은 핸드폰 하고?" "아니 수업 시간 시작도 안 했는데 정문 닫기가 어딨어요 쌤 저 그리고 정당한 외출증도 있다구요ㅠㅠㅠ" ╭ ◜◝ ͡ ◜◝ ͡ ◜◝ ╮ 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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