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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11워를 nn번 봐도 스팁이 시베리아에서 토니한테 버키는 잘못이 없다라고만 말한건 좀 아닌것같음ㄸㄹㄹ 하다못해 네가 살인자가 되는건 원치않아라거나 토니 일단 여기서 나가서 얘기하세 일단 진정해 제발!!! 이정도라도 얘기해줬으면 좋았을것을 스팁도 경황없고 정신없어서 그랬다고 치고ㅇㅇ 와칸다에 건너간 뒤 스팁이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토니일거같다.그때 스팁이 ...
진심 레알 존나 싫다. 병신같은 문학 어디서 읽고 와서 그 분위기 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ㅇㅇ 대부분 이런 문학을 보면 일본...이 잴루 많고 프랑스도 좀 있고 한쿡도 있고 그렇다. 아 다 싫다ㅗㅗㅗㅗ 현실 혼모노는 가끔 보이고 웹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데 진짜 죽이고 싶다.... 그냥 병신이 정신승리 하면서 딸치는 걸로밖엔 안보여 시발 별것도 아닌데 처 울...
친구가 새 집을 구하길래 같이 찾으러 오픈 하우스에 갔는데 집 위치부터가 너무 구렸다. 주변에 장 보러 갈 곳도 없고 고속도로 비스무리한 곳과 코딱지만한 공원밖에 없을 뿐. 사람을 혐오하는 노인이 은퇴후 살아가기 적합한 장소였다. 요런데서 살다가 갑자기 죽으면 왠지 불쌍해서 모르는 사람인데도 즙이 나올 것 같았다. 안에 들어가니 더 가관이었다. 눅눅한 오래...
붉은 피로 범벅된 몰골은 감히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였다. 사내가 잘못한건 무엇일까. 왕에게 찾아가 대든 것? 이것도 아니면 왕의 약조를 어기고 사랑했던 여인과 혼인하려 했던 것? 그것도 아니면 귀족으로 태어나 아무것도 모르고 왕의 친우로 곁에서 하하 호호 놀며 인연을 쌓았던 자신의 탓이었으리라. 계속된 매질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뒤로 꺾여 묶인 ...
보쿠토 코타로라는 사람은 전부터 알고 있었다. 고교 데뷔 후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있었지만 그는 중학 시절부터 유명했다. 그 때도 나이답지 않은 파워와 스파이크 실력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어 다녔다. 실력으로 유명하다는 건 곧 기피의 대상이라는 뜻이었다. 대진 운이 나쁘다면 만날지도 모르는 선수. 웬만하면 마주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그게 그의 첫 인상...
그냥 와꾸합 만으로 서사가 뚝딱나오는 대메이저 녤윙 이렇게 생방만 하면 떡밥이 우수수 떨어져벌임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사랑이 영원했다면 아마 이 세상 모든 사랑 노래는 반절로 줄었을 것이다.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저마다 사랑하고,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랑을 찾고, 헤어지고의 반복이다. 백 년도 채 살지 못하는 인간이 그러는데, 하물며 영겁의 시간을 사는 신이라면 더더욱 사랑이 영원하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예외는 없었다. 호루스는 세트와 이별했다. 정확히는 이별을 당했...
1. "세트야." -그 순간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눈 깜짝할 새 녹아버리고 유리 조각으로 된 파도가 철썩, 치고 올라 세상이 삽시간에 뒤집어졌다. 날카로운 파편이 그를 향해 쏟아졌다. 시퍼렇게 녹슨 대못이 그의 가슴을 관통한다. 찢기는 격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마치 그날처럼 입이 틀어 막힌 듯 비명조차 나오지 않는다. 억울하게도 그를 덮쳐 누른 악몽은...
[켄랍/콩랍] 교집합 w. 얼음 - 홍빈아, 나 사실…18살, 17살. 어리다면 어린 두 형제의 이야기는 간단하게 서술될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뿐인 제 동생, 하나뿐인 제 형 하며 지내던 재환과 홍빈은 서로를 끔찍하게도 아끼는 드문 형제였다. 이런 형제였기에 재환은 홍빈에게 커밍아웃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홍빈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는지...
카키색사랑님(@kaking0724)의 BL 소설 소장본 '찰칵, 찰칵!'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372page표제지, 목차, 본문, 삽화, 판권지 디자인
사탕에 그런 큰 의미가 있을 리가 없다, 고 우치하 사스케는 생각했다.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으리라. 그는 예로부터 단것을 질색하는, 척 봐도 낭만과는 북극과 남극 수준으로 떨어져있는 취향의 소유자가 아니던가. 낭만과 달달함의 간격이 얼만지는 몰라도 그 둘의 그와의 간격은 과연 먼 것이라, 그의 절규가 이제 와서 새삼스러울 리는 더욱 없었다. 그러나 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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