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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몬스타엑스 | 이민혁 | 채형원] 트윗 짧 유사 모음 - 🐶🐸 - 젵제이의 망상입니다. - -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 [하지만 줍짤이라 가끔은 출처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댓글에 알려주세요.] - - 본 내용들은 사전에 트윗에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 🐶 : 직업의 사명감 응급실은 조용한 날이 없다. 갑자기 아프거나...
죽이자. 그때 그 남자의 머릿속엔 그런 생각뿐이었다. 남자가 얼음호수에 도착한 때. 여느 때와 다름없는 새벽, 맨몸으로 산에 올라와 호수의 정경을 눈에 담은 순간. 고요한 침묵을 지켜야 할 장소가 불쾌한 소음으로 가득하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끓어오른 살의는 호수 한복판을 뻥 뚫어놓은 구멍을 확인하고 폭발해버렸다. 누군가 무덤을 파고 있다. 하얀 설경에 잘...
金情佑, 20020119, 蘭草 • 九年. 一 187, 長身 二 純血 三 未年生, 羊- 하나, 낙조를 받아 더욱 부드러워진 미풍 속에서 새까만 머리카락은 갈대보다도 더 아름답게 빛났다. 하며 얼굴이 갤씀갤씀 곱게들 생긴 데다가 살갗이 희여서 누구나 다 잘생겼다고들 혀를 찬다. 희멀쑥한 얼굴에는 늘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한마디로 엄친아, 그 자체였다. 분명...
w. 홍수림 치매에 걸렸다던 86세 우리 선희 할머니는 바다를 바라보는 날이 잦았다. 나는 그저 그게 할머니의 몇 아닌 취미라 생각하고는 했다. 할머니는 해녀였다. 어릴 적, 아주 기억도 나지 않을 처녀 시절부터 물질을 했다고 하니, 반평생을 바다에서 지낸 것과도 같았다. 그래서였을까. 할머니는 꼭 물을 그리워하는 사람처럼 보였다. 치매에 걸려 뭘 안다구....
친애하는 나의 알리야, 나는 지금 고향에 와 있어. 이곳은 우리가 떠난 그날과 아주 똑같아. 살구꽃 향기가 코끝을 맴돌고 있고 길게 자란 풀은 허벅지를 간질여. 분명 집에 들어가 바지 밑단을 확인한다면 온통 풀물이 들어있겠지. 마치 우리가 처음 뛰놀았던 그날 네 흰 치맛자락이 온통 풀빛으로 물들어 어머니에게 혼나고 말았을 때처럼 말이야. 대신 이곳에는 이제...
기말고사 3일 남음! 오 ㅅㅂ 좃댓다!학교에서 걍 계속 자습함 공주에게 용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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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sked.kr/najaeminn813 차근 차근 온 질문에 재민은 답장을 해.. 다음날 학교는 떠들썩 되겠지.. 이유는 아래 답변들.. 능글거리는 말투와…거절할 줄 알았던 질문에 오히려 긍정인 답변 또한 연하인 듯한 질문들에겐 차가운 답변으로 재민이는 연하를 좋아하지 않구나 하는 것에 연하들은 우는 소리와 함께 포기를 하거나 오히려 승부욕에...
'봇치짱이 날 좋아한다니' '기뻐...' '...?' "아 이지치 선배 고토 상은 만났나요?" "아... 응" "정말요? 고토상 어머님께 부탁 드려본 게 효과가 있었나 보네요." "봇치는 어때?" "아직..." "그런가요. 그래도 조금씩 진전이 있으니까 기죽지 마세요." "응..." "..." "저기 이지치 선배?" "응?" "내일은 제가 나가 볼까요? 일...
1. 꽃이 저물듯, 사랑도 자연스레 저물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도 내 책상 모퉁이 한켠에는 이 방 안 그 무엇과도 어울리지 않는 도자기 화병이 놓여있고, 그 안에는 이미 죽어버린 꽃 몇 송이가 간신히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살짝만 건드리면 쓰러질 것 마냥. 화사한 색을 잃고 거무죽죽해져 차마 꽃이라 부르기도 뭐한 것이 점점 저 혼자 무너져내리고 있다. 화병...
승죠세 위주 낙서랑 썰이랑 이것저것 ※평소보다 캐붕이랑 유혈과 모럴해저드에 좀 주의해야함 11월은 트위터에 올린 게 적어서 이것저것 추가해 봄 뒷로그AU가 내용이 많아서 밑으로 밀어놨음 뒷로그에 쓰인 작품들: 스위니토드,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이하 4...
누군가 꿈의 끄트머리에서 떠민 것처럼 깨어났다. 최한솔은 그대로 누운 채 몇 번이고 눈을 깜박인 뒤에야 자신이 잠에서 깼다는 걸 알았다. 밀려들어오는 의식과 교대하듯 꿈의 기억은 한순간에 흩어졌다. 워낙 순식간이라 좋다 싫다 가늠하기도 어려웠다. 이대로 잊는 게 아쉬운 꿈이었던가. 눈을 한 번 더 깜박이면 의문은 또 뒤집히듯 바뀌었다. 아니 내가 꿈을 꾸긴...
w. Rosie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전쟁 이후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아즈카반에 갇히거나 운이 좋다면 은퇴생활을 즐기는 것 뿐이었다. 그런데 이야기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스네이프, 우리 훈장이라도 받을까요?” 그는 약속한대로 블랙 가문의 별장에 와있었다. 옆에는 시끄러운 제자가 시답잖은 얘기를 하고 있었다. “개구리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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