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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의 진전이 더딘 가운데,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지아는 12시 55분이 되자마자 구석에서 탁상용 달력을 꺼냈다. ‘지금은 점심시간입니다’라고 인쇄된 페이지로 넘긴 뒤 접수대 위에 보기 좋게 세워 두었다. 그리고 마지막 환자가 처방전을 들고 병원을 빠져나가자, 망설임 없이 로비 조명 전체를 꺼 버렸다. 희선과 지아가 동시에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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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심 한복판, 즐비하게 주택들이 들어서 있는 주택가에서 큰 대문을 자랑하는 집 앞에 현수의 차가 세워졌다. “후...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현수는 머리를 쓸어 넘기며 지옥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갔다. “오셨습니까! 형님.” 들어서자마자 본 광경이 이런 거라 안 그래도 치밀었던 짜증이 한층 더해졌다.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십여년을 이야기했는데...
폭죽 초인종이 울렸다. 그렇다고 해서 초인종만 울린 것은 아니고 띵동 띵동 하는 벨 소리와 함께 문을 여러번 쾅쾅쾅 두드리는 소리도 함께 뒤섞였다. 그 사이로는 "명청아!!" 하는 목소리까지 들렸다. 윤청명은 갑자기 찾아든 소란함에 문을 열었다. 송태용이 붉은 머리처럼 붉어진 얼굴을 하고 품에는 맥주병을 든 채 서 있었다. "왜 여기서 있습니까." "명청아...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1. 안녕. 아, 내가 누구냐고? 이름은 한준서. 24살에, 편의점 알바생, 그리고… ‘귀하의 역량과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아쉽지만…’ “... 조졌네.” 마지막을 각오하고 응모했던 공모전에서 대차게 떨어진 참인 백수다. “하긴, 내 실력으로 작가는 무슨.” 어릴적부터 책 읽는걸 좋아했고, 머리가 크자 나중엔 하나 써보기로 한 이후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가...
한결은 유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하 선배 지…지독하다. 아직도 수신 거부야. 흑.” 한결은 서럽고 자존심이 상해서 사과고 뭐고 다 때려치울까 싶었다가도 유하가 보고 싶어서 마음을 접었다. “하아.” 핸드폰 화면을 보며 입술을 부루퉁하게 내밀며 한숨을 쉬었다. 한결은 다음날 수업이 다 마친 후 동훈의 집으로 차를 몰고 갔다. 물론 유하는 전화를 받지 않았...
Karma "인생도 아깝고, 스스로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쪼매 들 거 같은데? 내 같으면 안 그래." 태해원이 입 밖으로 뱉은 말에 윤청명은 뭐라 대답해야 좋을 지 몰라 잠시 망설이듯 입을 다물었다. 태해원은 고개를 숙이고 테이블에 이마를 처박고 있다가 느리게 들었다. 자세가 무너진 사람을 보고 있자니 얼른 재워야겠다 싶기도 했는데 말 하는 꼴을 들으니 그러...
백지한과의 인연은 부모 없는 아이들의 터전이자 울타리인 보육원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자식을 번듯하게 기를 경제적 능력도 없으면서 무책임하게 낳은 부모로부터 젖먹이인 2살 때 보육원에 버림받았다. 딱하다고 혀를 찰 만큼 안쓰러운 배경을 가졌지만, 활달하고 씩씩한 성격을 여과 없이 발휘하며 주변 친구들과 보육원 원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친구들과 삼삼오오 ...
"어떻게 됐어요?" 병원을 다녀온 최벼리가 연습실로 돌아왔다. "아... 역시..." 우리 손에 쥐어진 가사지를 보고 최벼리는 고개를 떨구며 말했다. 우리 팀은 결국 [SUNSHINE]을 못하게 됐다. 그리고 세 곡 중 가장 난이도가 어려운 [HIGHWAY]가 우리의 마지막 미션곡이 됐다. "발목은?" 김예리가 발목에 붕대를 감은 최벼리에게 물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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