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 소장 목적의 소액 유료 결제창이 있습니다. * 연작입니다. 전편과 이어지지만, 읽지 않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교실부터 체육관까지 가는 길은 채소연과 같이 가기 시작하면서부터 더 길어진 것 같기도 했고 더 짧아진 것 같기도 했다. 어느 쪽이든 똑같겠지만. 학기 초에 한번은 아무 생각 없이 걸으니까 채소연이 바둥바둥 따라왔다. 그때 채소연은 나보다 한참 작...
"핫토리 경부님은 왜 결혼을 안 하시는 겁니까? 저렇게 훤칠하신데..." 풋내기 형사가 도쿄 말투로 중얼거린다. 짙게 뻗은 남자다운 눈썹과 까무잡잡한 피부, 안경을 써도 가려지지 않는 날카로운 콧대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큰 키와 시원시원한 팔다리까지, 언뜻 봤을 때 정말 흠이라곤 없어보였다. 하지만 차분히 잠겨있는 눈과 굳은 입매는 쾌남이라는 느낌을...
“여기선 원 투 로 끊어줘야 좀 더 자연스러워 보여.” “아, 이렇게?” “그치 그치. 천재인 것 같은데 혹시 못 하는 거 있어?” 하면, “아 뭐야아-“ 팔을 살짝치며 웃는다. 그날 이후로 혼과 지민의 레슨 아닌 레슨이 시작됐다. 지민이 머뭇대며 건넨 질문에 태형과 정국때처럼 혼이 시범까지 보여가며 열정적인 답을 해준 것이 시작이었다. 주고 받는 합이 점...
안녕하세요 2편입니다 근데 카쿠쵸는 없고 산즈타케밖에없는 바지가 나옵니다 ㄹㅇ 별거없음 1. 2.
“혼아 도시락 다 먹었어?” “네.” “빈 통은?” 분명 망설임 없이 답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즉답도 소용 없었다. 혼이 스윽 발치에서 새 것 같은 도시락을 꺼냈다. “영혼.” “….” 요즘 혼과 한울은 소리 없는(사실 시끄러운) 전쟁을 치루고 있다. 정국을 창고 방에서 만나게 해준 한울의 온갖 건강식품 공세는, 혼의 만류와 제대로 식사 하겠다는 약속...
도쿄리벤저스 미츠야 타카시 드림 뚜르르르- "여보세요? 아카시 쨩!! 우리 지금 ■■ 클럽인데 올래?" "아, 무슨 소리 하는거야. 나 저번에 클럽 갔다가 오빠한테 엄청 혼난거 몰라? 이번에도 간거 걸리면 나 용돈 끊길걸." "너희 오빠는 양키면서 무슨 이런거에는 빡빡하냐? 야, 거짓말하고 나와. 여기 물 좋다?" "...기다려봐" 아카시는 자신의 다락방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오늘은 토요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와이프와 함께 해장술을 한잔 하고 7시반~8시반까지 함께 뻗어서 잤다. 역시 쥐포는 토시로 구워줘야 제맛이다. 8시반 기상,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9시에 치과에 와서 치료를 받는 중.. 나는 오늘 첫번째 신경치료를 마치는 날이고 땜질을 받았다. 지난 번 치과 치료...
후루신 쫓아가는 만화上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llna67 +약 비색신 후루야멘탈바사삭주의 진짜 길어요...김 주의 찔끔 피 묘사 주의 너무길었죠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코난이 귀여워서 맘에 드는 컷으로 마무리 좋은 주말 되세요!
슬픔과 증오만이 되풀이되는 이 구원 없는 세계에서 그 그리운 미소와 재회하기를 꿈꾸며…… ✦✦✦✦ 1월 9일. 우리의 시간은 지금으로부터 대략 한 달 전으로 돌아간다. 삶은 미치도록 단조롭다. 돌아왔다는 것도,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도 믿기지 않을 만큼 한 번 혹은 그 이상으로 반복했던 하루를 또 되풀이한다. 완전히 겨울방학이 끝난 시점이었으니 당연지사 아...
배고파 멋대가리 없이 제 할 말만 띡 보내온 정한의 연락에 지수는 널부러져 있던 몸을 일으키고 주섬주섬 옷을 주워입었다. 어쩌라고. 답장은 그렇게 해놓고 모자까지 푹 눌러쓴 채 나갈 준비를 마쳤다. 준비라 하기도 민망하게 잠옷에 모자만 걸쳐놓은 모양새기는 했지만 어쨌든. 성질 급한 정한의 답장과 닦달사이 어디쯤의 문장이 돌아오기 전 뒷축이 구겨진 운동화에 ...
오늘 첫 눈이 왔다. 난 오늘도 내 소원을 빈다. 첫 눈이 올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미신은 가짜라는 걸 알면서도 매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빌어본다. 비는 건 항상 똑같다. 옆집 형인 김태현 사귀게 해달라는 소원. 이 소원을 빈 지 벌써 3년째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형을 좋아하기 시작한 것도 3년 전이다. 형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이다...
호흡 / 20↓ / 1차 위주 / 커뮤 / 그림 - 욕트, 수위성 발언(드립), 비계성 발언, 사담(셀털), 빻취, 음지 소재(제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탐라에 들어오면 쿠션 없이 언급합니다...) 등등 아무튼 별의별 트윗이 많습니다. 비계살이가 습관이 되어 쿠션 없이 아무거나 언급합니다. 불편하시다면 뮤트보다는 블블/블락을 추천드립니다. - 상시트정하고 악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