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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토요일 점심 시간, 번화가 한가운데의 광장은 젊은 남녀로 활기차게 북적였다. 하지만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의 인파 속에서도 단연코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었다.“야, 저 사람 봐, 저 사람.”“헉…… 진짜 잘생겼다. 연예인인가?”“연예인인 것 같은데…… 누구야?”지나가던 여자들이 마치 다 함께 약속하기라도 한 것처럼 모두 한 번씩 발길을 잠깐 멈추...
카가미 타이가의 이상형은 스무 살 평생 한결 같이 '얌전하고 정숙한 여자'였다. 시대가 어느 땐데 그러냐, 요즘 얌전하고 정숙한 여자는 유부녀밖에 없다는 지인들의 한 소리도 무시하고 카가미는 꿋꿋하게 얌전하고 정숙한 여자를 처음이자 마지막 연인으로 맞이하리라는 큰 꿈을 품은 것이다. 대학에 오면서 여자들의 대시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 카가미도 성인이 된 지...
케이는 요즘 들어 기분이 이상했다. 적어도 케이가 알던 지오는 철 없고, 근거 없이 용감하며, 어른스럽지만 어딘가 엉성한 사촌 동생 같은 아이였다. 하지만 지오가 고등학교를 입학하던 해, 집과 학교가 너무 멀다는 이유로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고, 케이는 무언가 달라졌음을 알았다. 계산적인 깨달음이 아니었다. 뜨거운 불에 손이 데이면 본능적으로 앗, 뜨거...
[장찬] 내가 너한테는 안 지고 살지 w. 또잉 인간은 살면서 세 번의 실수를 맞이한다고는 한다. 첫번째는 사업의 실패, 두 번째는 사랑의 실패. 세 번째는 아마도 지금인 것 같다. 주찬은 그날따라 하이텐션인 장준의 컨디션을 눈치 못 챘다는 게 원통했다. 그러나 그 생각도 잠시, 주찬은 눈 깜짝할 세에 장준의 앞에 앉아 와인을 홀짝이고 있었다. 그리고 분위...
- 오늘도 평화로운(?) 765 사무소 -미키 「에, 아니야?」치하야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최소 16세는 되어야 해」미키 「그럼 1년만 더 지나면 되는 거네!」치하야 「그렇게 빨리 결혼을 생각할 필요는.....」치하야 「아니, 어쩌면 미리부터 준비해두는 셈이니 꼭 나쁘다고는 볼 수 없을까나」치하야 「그런데 미키, 1년이 지나 16살이 되더라도」치하야 「...
드라마 내용과는 전혀 다르지만 ost를 데려오고 싶었어요. 이 노래가 아니더라도 그냥 깨발랄한 노래와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남자는 올인이지!' 그런 생각으로 재환은 수시에 몰빵했다. 수능은 원서접수조차 하지 않았다. 무슨 자신감이었냐고? 지금도 그렇지만 고급식의 재환은 좆도 없으면서 자신감은 더욱 넘쳤다. 그리고 수시에서 모두 절망적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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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털레털레 털레단이다...(탈레반 아님) 아 근데 누가 이거 읽는거같움 누구냐 스박 읽지 마세요ㅠ 잠금 할 줄 몰라서 그냥 두는거란말이에요... 남의 편지 읽지마.. 이 바보들아... 내가 잠금하는법 배워온다 이것들아.... 이거 말고 화장실 가서 거울 함 보고 만족한 얼굴로 폰이나 꺼 바보들아... 애니웨이.. 오늘은 머냐 용산에서 화상캠 샀곱....
눈부신 햇살에 부서지던 것은너의 맑은 웃음이였나 아니면 너의 울음이였나.눈부신 햇살에 잔뜩 인상을 쓴채 무심한 하늘만 노려보며 내 자신에게 물어본다.흐릿한 기억의 잔상에는 오로지 눈부시게 빛나던 햇살뿐,너는 남아있지 않다.눈부신 햇살에 부서지던 것은 그날의 풍경도,너의 찌푸려진 얼굴도 아니였다.그 햇살에 비추어 쳐참히 찢어지던 것은바로 나였다.
당신을 위한 살인, 당신을 위한 선물 *** "잭." 왔어요? 지미가 대신 말을 받았다. 뒤늦게 합류한 윌에게 작게 눈짓하더니 다시 시신으로 시선을 돌렸다. 키가 큰 회양목에 처참하게 늘어진 남자는 한눈에 보기에도 아주 창백했다. 최후의 발악을 한 모양인지 새하얗게 질린 손끝이 어딘가를 가리키다 만 것처럼 살짝 말려 있었다. 아마 사후 몇 시간은 말간 붉은...
나의 세계는 죽었다.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서 나는 살아간다.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쓸모없는 생명을 이어가려 애써 숨을 들이켠다. 의미 없는 행동이란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바로 이 순간에도 생각한다. 나는 죽어야 한다고. 그럼에도 햇살을 먹고 쌓여가는 먼지를 쳐내는 건 지는 노을의 노란 손길이 따스했기 때문이고, 잎사귀를 갉으러 오는 개미...
어렸을 때부터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특별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죽어버리면 가족이라곤 나밖에 없는 아버지가 슬퍼하실 거라 생각해서 참고 있었죠. 아버지가 임무 실패로 먼저 자살해버리셨을 때, 솔직히 내가 자살해도 괴로울 사람이 사라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뒤따라 자살하려는데 미나토 선생님,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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