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로랑 롯카가 카스미 덕질을 하면서 알페스를 쓰다가 카스미한테 걸리는 이야기 / 드림충 vs 알페서 가슴이 웅장해지는 이야기 / 대충 그런 회로
망했다. 그것이 그녀, 아사히 롯카와 쿠라타 마시로 두 사람이 밤새동안 쪽팔림에 몸부림치고, 어떻게하면 가장 안아프게 죽을 수 있을지 인터넷에 사 십분 정도 찾아보는 둥,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였다. 이건 망했다.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꼬인걸까, 그녀-아사히 롯카가 한숨을 푹 내쉬며 자신의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그녀의 여인, 사토 마스키의 품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