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강이야. 넌 나랑 있으면서 질투같은 거 느껴본 적 있어? 나는…사실 없는 것 같아. 이런 말을 하면 네가 놀라겠지만. 나는 사실 너랑 있으면서 한 번도 질투하는 걸 느껴본 적이 없다? 이런 말을 하면 너는 ‘내가 처신을 잘해서 그래.’ 라거나 ‘당연히 나는 너 밖에 없으니까.’ 라고 할 것 같아서 조금 웃기지만. 애석하게도 둘 다 아니었어. 아닌가? 후자는...
A.데이즈드를 (드디어) 받고 충동적으로 일기용 포타를 팠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예정. B.쥬빵 페어컷들 이미 풀려서 다 본 상태지만 다시 보니까 미친놈들 소리밖에 안 나오대. 주여니 버전에 있는 셀렉들이 좀 더 취향이어따. 무튼 다음에도 쥬빵 붙여주시길,,,! 다른 잡지 에디터들도 계속 컨택주길,,,!!! C.묶어줘서 고마운 건 고마운 거고 구성은 ...
밤과, 빛과, 체온. 원래 여주가 생각날 때면 고민 없이 병동을 찾아 갔던 리바이였지만 그 후로 무슨 일인지 망설이게 되었어. 내가 지금 이렇게 망설이는 이유가 뭐지? 내가 여주를 찾는 이유가 그냥 같이 잠드는 게 편해져서 인가. 아니면, 그게 아니면.... 더 깊은 생각이 들 것 같을 때마다 리바이는 생각을 차단해버리고 바로 병동으로 직행함. 그렇게 리바...
망망대해에서 우리는 길을 잃었으면 좋겠어 한참을 헤매다 여행을 그만두고 서로를 목적지로 항해했으면 좋겠어 동쪽에서 날아오는 바람에 못 이기는 척 흐르다 말고 잠수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함께 죽어서 망해버린 사랑은 결코 망한 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망망대해에서 우리는 길을 잃었으면 좋겠어 멀리서 보이는 등대를 서로로 착각하고 하강하는 사랑에 매달려 가라앉았으면 ...
오늘 성무일도중 가장 마음이 남는 부분. 주여 이 몸을 받아주시고 부서진 마음을 받아주소사 주님은 나를 푸른 풀밭에 쉬게 하시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낮에 깨서 점심을 먹으러 가고, 또 자고, 저녁을 먹은 매일 같은 날. 자주 가는 칼국수 집의 남자 종업원 분은 목소리가 매우 높다. 부러웠다. 하루 종일 자기혐오가 밀려오는 날. 나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남자애였을 적에 한 말실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부모님을, 친구를 상처 입힌 모든 말이 후회가 된다.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
덤으로 오늘 낙서한 거 맘에 들어서 여기도 올림. 내일 목표 : 이제 그만 완성하기..
백현은 자신 앞에 놓인 총 한 자루를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탁자 아래에서 몇 번이고 주먹을 쥐었다 피며 손에 힘을 줬다. 오랜 시간 익숙하게 다뤄 온 총신이 불현듯 낯설었다. Fearless. 몇 년간 백현을 따라다닌 수식어처럼 이걸 쥐고 단 한 번도 망설여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도 살아 있었다고 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
루이는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팀장에게 인사를 하고, 팀장과 함께 부장실로 향했다. 기획팀에 새로 온 인원이니 기획부장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당연했지만, 기획부장이 해리라는 점에서 루이는 조금 민망했다. 부장 비서나 팀장은 이전에 함께 근무한 적은 없었지만, 안면은 있는 사이였다. 당연하게도 해리와 루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테고, 그 점이 루이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