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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 날조 주의하세요 ** 빨리 오고 싶었는데... 시험이 안 끝나요... 얼른 오겠습니다...ㅠㅠㅠ *** 아침에 눈을 떴더니 오빠들은 언제 일어났는지 옷을 다 갈아입고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다. 비적비적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오빠들이 없어졌다. 전화를 해보니 편의점에 갔단다. 시간을 보니 9시 반 정도 길래 짐을 미리 챙겼다. 조금 지나니 문이...
안녕, 리샤. 책을 쓰는 일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 이런 거 물어보면 재촉하는 거 같을까 봐 안 쓰려고 했는데, 심심하니까 자꾸 생각나는 거 있지? 세상을 이상적으로 보는 너라면 써 내려가는 글도 예쁘게 조각되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아무튼... 내 근황을 이야기하자면, 호그와트 입학하기 전과 비슷해. ...
[수성의 마녀 / 슬레미오] 동인지 《280 Days》 [전연령가 / 18페이지 / 550엔] [작가] 後ろ髪 [판매처] BOOTH, CxC [작품 소개] 3년 후+n개월 시점, 미오리네에게 아이를 갖고 싶지 않느냐 묻는 슬레타. 그러나 미오리네는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주저하는데…. 後ろ髪 작가님의 5번째 슬레미오 동인지 한국어판입니다. 한국어 번역+식자 ...
다들 너무 문학적으로 잘 쓰시는데 저는 그럴 능력치가 없기에 대사로 조져보았습니다. 늘 읽어주시는 세미도이러분들께 감사합니다
기분 째진다. 선좀지 최신화가 나왔다니!!아 진짜 겁나 좋음!! 진심 마약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된다! 선좀지를 보면 그게 마약인데!왜 건강을 망치는 마약을 함!!! 암튼 이번에 츄야주식이 마치 다자이 히스테리 부리는마냥 날 뛰어서 좀 놀랐다. 다자설아에 전재산을 꼴아박은 나여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아니 어케 한 화에 설아 미인계와 그 미인계에 시뻘개진...
"쇼우쇼우, 회의 출석하래" "뭐! 왜!" "몰라? 오늘 협회 들릴일 있는데 이거 주던데" "어서옵쇼!" "같이 가젤 마중가자" "꺅! 네!!" "스스로 움직일 생각은 없어? 어휴 이 양아치 진짜 지금 가야한다고" 아무도 없다며 길드장실 쇼파에 누워 빈둥대던 롸가 누군가 들어온 인기척에 벌떡 몸을 일으켜 반가운 기색을 띄었다. 그리고 길드장실 문을 열고 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ㆍ4☆[승패는 반드시!] 텐마 츠카사×22년 11월 요괴패스 네네 인간요괴 츠카네네 ㆍ일기일회의 백귀야행!?의 다른 인선 멤버가 등장하거나 언급이 있습니다 ㆍ왼른 표기에 상관없이 보이는대로 보셔도 되지만 일단 츠카네네로 적은 게 맞습니다... 츠카사가 왼입니다... 네네가 른입니다... ㆍ뒷내용... 없습니다 유기합니다(...) ㆍ개인 취향 주의... 캐해...
마도조사 보는동안 내 비명 들어준 땡스투 케이크님 저반님 유자님 당연하지만!!!! 마도조사 스토리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제발요 저는금광요가좋습니다 저는복수에미친새키들이너무좋습니다 제발고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죽음소재 어려울 것은 없었다. 아름다운 것을 찍으면 결과물은 아름답다. 그것이 국제영화제 상이란 상은 죄다 이마트쓱배송장바구니에 차곡차곡 쓸어담는 최 감독의 모토였으니. 아름다운 사람을 찍으면 아름다운 영화가 나온다. 이 명제에 틀린 조건이 하나라도 있는가? 최정은이 선택한 것은 한 번도 틀려먹은 적이 없었다. 소품 하나만 최정은의 손길을 거치면 프레임이...
말 그대로임. 술 먹는 거 궁예해보겠음. 상호, 희찬이, 다은이, 태성이, 재유, 준수 그리고 은재와 인선이(상호랑 같은 반이고, 만화책 빌려준 친구) 지상고 1. 기상호 술을 별로 안좋아할 것 같은 느낌임. 잘 안마셔서 잘 못 마실 것 같은 느낌. 약간 소주 반병 마시면 냄새 올라오는 거 싫어할 것 같음. 소주는 쓰고 비려서 싫어하고, 맥주는 속에 가스 ...
누가 그랬는데인생은 잠깐 오는 소풍 같은거래 - 따듯한 봄날에 돗자리 깔고 바람 맞으면서 웃어보이는 소풍도 좋고무더운 여름철에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 까먹는 소풍도 좋고선선한 가을날에 차 마시며 단풍 구경하는 소풍도 좋고추운 겨울날 빨개진 손으로 눈사람 만들어 깔깔대는 소풍도 좋지만 너와 함께한 인생이라는 소풍이 나는 제일 좋았어 텅 비어있던 내 인생에 찬...
[다자츄] 아무튼 결혼했습니다 –11 오늘의 질문입니다. 나에게 상대는 어떤 의미인가요? 이번에도 단번에 대답이 나올 만한 질문은 아니라 잠시 정적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싸움이 일어나려나 싶지만 웬일로 조용합니다. 서로를 곁눈질로 바라보다가 츄야 씨가 먼저 입을 엽니다. “없으면 허전할 것 같은 녀석.” 이제는 서로에게 조금 솔직해지기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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