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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 자캐는_키스를_할_때_잡아먹을듯_하는_편_잡아먹히는_편 잡아먹는 편. 제이라면 정말 탐하면서 잡아먹으려 들 것 같다. 애가 타 갈구하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 같고. 하지만 아직 제이의 성향도 모를 뿐더러 처음에는 조심스러울 것이다. 조금 뻔뻔하게 나갈지도 모르지만 중간에 가로막히면 속으로 조금 시무룩 해질 수도 있다. 제이가 들이대거나 리드하려고 한다면...
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거짓말이다. "아니.. 아니 익순아 그게 아니고.." 1주년을 까먹었던척 연기하기가 준완에게는 왜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입술을 댓발 내밀어 부루퉁한 모습을 보이는 익순의 모습에 준완은 하필 1주년을 까먹었다는 컨셉을 고른 과거의 자신에게 마음 속으로 욕을 욕을 바가지로 퍼부었다. '이 미친갱이가. 그냥 조용히 나갔어...
연준은 체육 창고에서 나왔다. 수빈으로 인해 그저 자신의 세계 하나가 망가졌을 뿐이었다. 원래는 존재 하고 있었으나 자신이 잘 들여다 보지도 않았던. 정확히 언제부터 망가졌는지 모르겠는 그 세계가 제 자릴 찾아간 것 뿐이었다. 자신은 그 망가진 세계를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잘못 프로그래밍 되어 태어난걸 후천적으로 제가 어떻게 바꾸겠냐고 합리화...
어딘지 모를 공간이었다. 혜준은 비현실적인 배경 속을 한참동안 걸어다녔다. 한번씩 뛰어보면 몸이 두둥실 떠올랐다. 낯설지만 나쁘지않은 느낌에 연달아 뛰다보니 어느새 날고있었다. 눈 앞에 펼쳐진 신비로운 광경을 한참동안 바라봤다. 우주일까? 아마 우주인 것 같다. 부족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별들의 움직임이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어느 순간 그 중 하나가 ...
정부군의 센티넬 우영. 주위의 물을 원하는 모양 대로 얼리고 움직일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우영은 s급 센티넬이라 정부군의 핵심 인물임. 흔치 않은 등급의 센티넬이다보니 정부에서 오히려 우영의 눈치를 보는 수준. 빵빵한 지원 받고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 옴. 그래서 우영은 반란군을 이해하지 못함. 반란군 말로는 정부가 센티넬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는데...
다음 브러쉬가 나오기 전까지 2000으로 판매합니다 0.0)9 (원 판매가 3000원) 덧칠했을 때 색이 중첩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텍스쳐 뒤에 흰배경이 칠해져있습니다. 텍스쳐(무늬)만 남기려면 원하시는 부분에 칠한 후 [편집] > [휘도를 투명도로 변환] > 레이어의 칠 범위잠금(?)(여튼 아래 이미지의 자물쇠가 표시있는)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
다음 브러쉬 제작때까지 6000원으로 판매합니다0.0)9 (원래 판매가 10000원) 덧칠했을 때 색이 중첩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텍스쳐 뒤에 흰배경이 칠해져있습니다. 텍스쳐(무늬)만 남기려면 원하시는 부분에 칠한 후 [편집] > [휘도를 투명도로 변환] > 레이어의 칠 범위잠금(?)(여튼 아래 이미지의 자물쇠가 표시있는)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색...
"어때, 맛있지?" 한수영의 의기양양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씨익 웃느라 가늘어진 눈 때문에 그녀의 눈물점이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유중혁 그 자식 레시피 알아내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미아 없었으면 몇 대 맞았을거야. 그 자식은 뭐가 그렇게 까칠한지 원." ...중혁이 레시피였구나. 어쩐지 한수영이 만든 파스타 치고는 너무 맛있다고는 생각했는데....
*모바일은 검지와 중지를 가운데로 모으듯이 하면 재생 돼요 따스한 햇살을 맞이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최수빈, 은 개뿔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려 해는 보이지도 않는다. 제 심정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 차있다. 먹구름 한 개, 먹구름 두 개, 먹구름 세 개... 마치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마리를 세는 것마냥 먹구름을 한...
백도준 19세 171/표준-4 마른체형 체육 특기생 결정장애 매우 심각 학급 반장
아름답다는 말은 너를 가리켜 이르기 위해 존재하는 말이라고 줄곧 생각했다. 눈을 잠시 찡그리고 마는 것은 아침의 분주함 사이로 내리쬐기 시작한 햇살 때문이리라. 광장에 모인 사람들의 시선 끝에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감사를 전하는 남부 교회의 청년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끄덕여 인사한다. “네가 맡은 순번일 때 기부가 확 늘어나는 건 기분 탓인가?” “딱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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