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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여러 장소에 가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포켓몬, 그리고 다양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모든 경험이 지금의 당신을 만드는 거예요. 의미없다 여겨지는 순간마저 미래의 당신을 위한 원동력이 되니까요. 그렇게 여러분의 세상을 넓혀가는 거죠!" 덱시오는 강단에 서 있는 플라타느를 조용히 내다보았다. 트레이너 스쿨은 한 달에 한 번씩 지역의 유명인...
※ 엔딩 방향을... 용병으로 생각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용병인 위스틴 아미라 꿈을 잠깐 꿨었는데... 상당히 스릴넘쳤음) 그때 그 방향으로 갔으면 아무래도 캐릭터가 이래저래 (나쁜 쪽으로) 많이 변했을 것 같네요... 정말 가볍게 쓴거라서 금방 지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 "아 거, 됐다니까. 노인장 물건...
(들으면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이곳에 밤은 항상 건조했다. 세계가 멸망한 후부터 줄곧 그래왔다. 전이라면 무심히 흘러갈 날들이 편안해져 버린 게 오히려 날 더욱 비참히 만들기 위한 과정 같아서 더 불안했다. 평소라면 고민을 혼자 떠안으려 했던 김독자가 무의식적으로 유상아를 생각하게 되었다. ‘상아씨한테 가면 안 되겠지? 혼자기도 하시고, 아마 ...
등에 팔이 닿았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그러면서도 숨이 부족하지 않도록 속도를 내 수면으로 이끌었다. 달이 보인다 싶은 순간 머리 위의 수면이 깨졌다. “푸하.” “자기, 괜찮아?” “네. 형이 와 줘서 살았어요.” 인어는 금방이라도 통곡할 것 같은 표정으로 청년을 끌어안았다. “내가, 내가 나가지 말라고 했잖아.” “미안해요. 형. 이렇게 될 줄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II High priestess 2번 고위 여사제 / Priestesses Cups 여사제 컵 / 5 Swords 5 검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II High priestess: 균형, 조화, 비밀스럽다, 신비롭다, 정신적인 문제, 직관, 통찰력이 있음, 분쟁, 대립, 갈등, 너무 드러내지 않음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네 부재는 생각보다 별것 없었다. 생각보다 우울하지도 상념에 잠기지도 않았다. 그냥 '그런 일이 있었지.' 정도. 나는 생각보다 덤덤했으며, 생각보다 괜찮았다. * 축축한 머리를 털며 침대에 앉았다. 휴대전화 화면을 보다 네 부재를 깨달았다. 아, 헤어졌지. 숨을 크게 들이키며 몸을 눕혔다. 이불이 조금 젖겠지만 이제 신경 쓸 사람도 없다. 조금 이상한 자...
비계에서 혼자 토우아키 돔섭버스 주절대던 것... 요새 연성을 너무 안 한 것 같아 이거라도 업로드합니다. 날조, 적폐 같은 발언들 정말 많고 필터링 거치지 않고 한 발언들 많아요. (적나라한 수위성 발언은 절대X) *세계관 자체가 지뢰이신 분들이 계셔서 열람하기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의!: 토우아키 돔섭버스입니다. 강압적인 묘사는 없지만 세계관 자체...
“아이고.. 우리 도련님 서당에 다녀오십니까?” “네..” “여기 도련님 좋아하는 약과 좀 드세요.” 현은 건이 반가워 서당에서 돌아오자마자 건이 좋아하는 간식을 건넨다. “안 먹어요. 형님 드세요.” 요즘 건이 이상하게 자꾸 현을 피하는 것 같다. 한번쯤 받아먹을 만도 한데.. 현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제 방으로 건너간다. 현은 주인 잃은 약과를 하염...
초여름이다. 비록 온난화 때문에 봄 조차도 여름마냥 덥다고 하지만, 아무튼 초여름이다. 아직, 견딜만할 정도로만 덥다. 6월 하순이 거의 다 다가오니, 그나마 견딜만 한 것이겠지. 유는 기지개를 켠다. 앉아있던 의자의 등에 한껏 기대서, 온 몸의 근육과 관절을 늘어트린다. 그리고 문득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보는 것은 클리셰. 하늘 정말 맑네. 유는 의자에...
“결심했어.” “뭘요?” “이번 항해는 나도 따라갈래.” 항해 날짜가 다가온 어느날 인어가 단호한 표정으로 한 그 말에 청년이 정리하던 밧줄을 떨어트렸다. 아니, 갑자기 왜? 어떻게? 들키면 뒷감당은 어쩌려고?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할 수가 없었다. 인어는 청년의 표정을 보고 시무룩한 표정이 되어 꼬리를 살랑거렸다. “안 돼? 자기...” “안 돼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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