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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받는사람: 중앙 지부 센터장 보낸이름: 김하나 (센티넬 1팀) 제목: [센티넬 제 1팀 김하나] 센터장님, 휴가와 관련되어 긴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센터장님. 센티넬 제 1팀 소속 김하나 센티넬입니다. 어느새 무더위도 한 풀 꺾이면서 선선하고 청명한 가을이 왔습니다. 아, 지난주에 보내주신 한우 세트는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제가 소고기에...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망할 너의 친구들의 아이디어 같아 아 진짜 저도 이런 말 하기 싫은데 친구들이 다 저만 쌤 좋아하냐고 그러잖아요 그런 말 하기 싫은 사람치고 너 상당히 잘 털었다. 김동현은 울상 짓고 울지는 않은 채로 테이블 위에 고개 처박고 있는 김운학을 본다. 과외 끝난 지가 언제인데 끝까지 호칭은 쌤이 건지 이젠 따져 물을 의지도 사...
트위터에서(머스크야 니가 아무리 깽판쳐봐라 내가 x라고 부르나) 덕개님(@deockGae)과 풀었던 타래를 백업하였습니다 크로스오버라고 부를 만큼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좋아하는거+좋아하는거=더좋은거 같은 이야기라 제가 좋아서.. 정대만아저씨 얘기를 하다가 대만아저씨와 랜서가 만납니다 시작은 언젠가의 봄날이었습니다 대만이 프사로 얘기하시니 글도 사진도 ...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요약! 까진 아니고 인상깊었던 점 위주로 후기를 남길 것 같습니다. 죠죠는 고등학생 때 친구가 추천해서 잠깐 보다가 (아마 3부였을 겁니다) 그만보고.. 최근에 다시 입덕해서 7부까지 달렸습니다. 거의 5~6년 만에 죠죠를 다시 보네요. 그리고 8부까지.. 문학동네 책 비싸고 정발도 오래걸려~ 후기 다 쓸 때 ...
🍓 딸기맛 해열제를 먹지 않는 딸기 다시 만난 일본은 밤이었다. 새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다. 폭설이 한창이라더니. 두껍게 껴입었음에도 손끝이 저리는 것 같은 추위였다. 목도리를 둘러맨 여주는 곧장 택시를 잡아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여주는 짐도 풀지 않고 밀린 잠을 잤다. 잠은 다음 날 오후까지 계속됐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푸른 들판을 달리는 꿈을 ...
오늘의 걸음은 어떤 형태로 남을까. 당신을 향한 그리움, 후회, 허무, 사랑. 오늘의 것에 붙여질 이름은 무엇일까. 우리는 참 많은 이름의 감정들을 밟아 여기까지 온 것 같아. 무관심, 놀라움, 희망, 연민, 애석, 염려 그리고 사랑 분노, 의심, 당혹감, 의구심, 믿음, 사랑 그리고 상실, 슬픔, 허무, 후회. 다시 분노. 사랑으로 끝을 맺은 당신과 달리...
닝드로이드와 매드사이언티스트 수빈이 설정이 재밌어서...진짜 개대충 하루만에 날려썼음 *제목 보컬로이드 노래 그거 맞아요 내 이름은 KKH02. 나는 8월 14일, 미 북동부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 소속된 인공지능 로봇 연구소의 1219호 연구실에서 제조되었습니다. 막 눈을 떴을 때는 신장 170센티미터에 체중은 약 60키로그램 정도로 일반적인 청소년 수준...
옛날 옛적 어느 한 시골 마을에 김독자라는 이름을 가진 청년이 살았어요. 독자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아버지에게 수시로 고된 매질을 당하면서도 아주 올곧고 바르게 자라났지요. 어느 날, 독자는 버섯을 따기 위해 숲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이게 뭐람? 사람 하나 없는 산 중턱에서 다 죽어가는 늑대 한 마리를 발견해 버렸네요. 요즘 밤마다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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