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총공지를 보지 않아 합발에 영향을 가는 것에 총괄진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Trigger warning⚠️ 본 커뮤는 사망, 살해, 상해, 부상, 몰살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총괄진들은 절대 이를 지지, 옹호하지 않습니다. 러닝 도중 본 커뮤와 현실을 혼동하신다면 즉시 커뮤 러닝을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 2인 커뮤 | 글그림 복합 | ...
그 날은 모리스와 알렉이 따스한 스틱스 강에 함께 몸을 던지기로 한, 그 새로운 인생의 첫 날 째 되는 날이었다. 그 둘은 잠든 집주인 부부를 피해 보트 하우스에서 도피하기 전, 그들의 밀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록된 - 그야, 이젠 기정사실화된 평생이 있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어젯밤엔 우리 알렉이라고 불러놓고!>라며 따져물을 수 있던 시절...
알렉은 꽤나 강한 몸이었고, 그에 비해 모리스는 약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알렉이야 일에 익숙했지만, 알렉의 지난 말마따나 모리스는 내일을 먹거나 살기 위해 돈을 벌어본 적은 없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 그러나 이 당연함이 제일 무서운 것이자, 제일 당연하지 않은 것이지. 사람들은 그 사실을 꼭 간과하곤 했고, 이 두 사람 또한 그러했다.제일 무서우며 당...
모리스는 그 지옥 같던 일 년 동안 그렇게 되었다. 나태해지고 절망에 빠지고 권태에 시달리며 잘못된 스스로를 관 안에 욱여넣던 그 한 해 동안,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지도 몰랐던 존재가 되어 있었다.절망에 시달리듯이, 그의 정신적인 뿌리가 흔들리고 스스로에 대한 혐오가 휘몰아칠 때마다 그의 심장은 터질 것 같거나 저 밑으로 가라앉아 익사할 것만 같은 기분이...
알렉은 침대에 몸을 뉘이고 조금 늦게 돌아온 모리스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집에 들어서서 몸을 닦고, 예의식의 청결을 꾸미기 이전에 꼭 일터에서 갓 돌아온 행색으로 알렉과 마주하곤 했다. <안 돼, 안을 수는 없어. 아직 몸이 더러워.> 라고 말하면서도 그저 침대 곁에 다가와 알렉 자신을 한참 바라보고는 베시시 ─ 이 말이 아니고서야 그의 표정...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가끔가다 궁금해져. 실은, 내가 홀로 살고 있는데 내 멋대로 널 상상하는 게 아닐까, 하고 말이야. 인간의 뇌가 뭔들 못하겠어? 두렵거나 이상해지지만, 그래도, 내 뇌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리스, 네 미소나 목소리 같은 걸 만들어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그래서 안심하는 거야.나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사실은, 자주 그런 것 같아. 의심되거나 혼란...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2년 9월 10일 슬러그혼의 파티는 저녁에 열렸고 장소는 당연하게도 그의 교무실이었다. 슬러그혼의 교무실은 덤블도어의 교무실보다 크지는 않았으나 많은 학생들을 접대해야 했기 때문에 결코 작지는 않았다. 큰 식탁과 15, 6개의 부드러운 쿠션 의자가 주위에 있었다. 교무실 문은 열려있었지만 모든 ...
오늘은, 역시나 1910년대 그 어느날의 이야기를 회고할까 한다. 알렉은 그저 그 어느날 중 하루의 시작에서, 침대에 자신의 애인과 같이 몸을 뉘이고, 피아노 밑 받쳐놓은 그릇을 재빨리 갈던 버릇이 들어 일찍 뜨여진 눈을 끔뻑이며, 그 눈의 초점이 정확히 맞춰지는 동안 바라볼 피조물로 제 애인을 선택한 참이었다. 갓 뜬 눈인지라 흐릿이 뭉개진 풍경만이 보이...
트친의 리퀘라서 캐해석 및 멤버 묘사 틀릴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어른의 사정으로 소꿉친구가 되어버린 혐관 윤홍 1. 고기집 카운터에 비치된 통에 담긴 박하사탕. 매일 먹진 못하는데 드물지 않게 쥘 수 있다. 멀겋게 밋밋한 모양에 이런 사탕이 으레 그렇듯 그다지 품질이 좋지 않아 굴리면 열에 일곱은 혀가 베어 아릿한 불쾌함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혀...
그날은 아침부터 무언가 조짐이 이상했다. 아침에 일어나 토스트와 카페라테로 간단한 식사를 하며 켜 둔 TV가 잘 나오지 않았던 것이었다. 멍하니 딸기잼과 버터를 바른 토스트를 기계적으로 씹으며 오늘 날씨를 안내하는 일기예보 진행자를 바라보고 있을 때였다. 불현듯 날씨 모양 아이콘들과 기온을 알리는 숫자가 늘어선 화면이 일그러지더니, 파란색이 화면을 뒤덮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jkh_NR7XiMJUfnmItv0QbpL44hWq5lLr/view?usp=sharing *스포일러 유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