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무료회차입니다.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 해주세요! 여기서 뭐 하는 거야 나의 대학 생활이 시작됐다. 대학 생활에 로망이 있다. 운명남을 만나서 연애하기.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평소에 잘 입지도 않았던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갔다. 현실에는 그딴 건 없었다. 신입생환영회에 앉아있는 내 주위에는 이상한 애들만 잔뜩 꼬여있다. 그래 이게 현실이지. 그...
> 이벤트 관련 정보는 호나미 일러 다음에 짧게 있음 나머지는 그냥 주저리주저리... < 짧은 이벤트 동안 너무 신나고 재미있게 뛰었습니다...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 건지 이벤런이라는 생각보다 몇 개월만에 만난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라고 생각하니 넘 졸릴 때 빼고는 별로 힘들지도 않았어요... 진짜임... 맨날 저 마인드로 현질함... 돌겟다...
글자 크기가 왔다갔다하는데 그려려니 해주세요.
* "당신은 작곡을 할 생각은 없나요?" "오……, 작곡 말입니까?" "네, 로쿠야 씨의 그룹에 있는 오오사카 씨도 작곡을 하시잖아요." "아하, 그는 확실히 좋은 작곡가지요." 벚꽃이 떨어지는 공원, 봄의 활기를 질투하는 바람이 만들어낸 한기 속에서 나츠메 미나미는 태연하게 물었다. 아니, 태연했던가? 미나미는 태연함을 가장하는 데에 자신 있었다. 그러나...
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제노는 병동 로비 한편에 위치한 카페 외부 테라스를 한번 빙 둘러보고는 비어 있는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고 앉았다. 마치 기다리는 사람이라도 있는 듯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쪽을 살피기 바빴다. 층수를 나타내는 LED 화면 속에는 7 층을 제외한 나머지 층수만을 오르내리고 있을 뿐이다. 몸을 곧추세웠다가 다시 구부정하게 허리를 꺾고 앉...
맛있는 술이 있다며 입사 동기들과 함께 우르르 찾아간 어느 바. 간판도 없고 위치도 애매한데 예약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며 진짜 고생해서 얻은 기회니까 잔말 말고 따라오라해서 넵 하고 간 여주. 메뉴 보고 술 설명을 아무리 읽어도 전혀 감을 잡지못하는 알쓰라 주문보다 내부 구경에 더 열심이다 "야 왔다왔다" 갑자기 소근소근 분주해진 동기들의 모습에 어리둥절한...
가끔씩 부르기 어려운 이름이 있다. 발음이 정말로 특이하다던가 혹은 흔한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데 흔하지 않다던가 등등. 그런데, 이외에 주변에 이름이 비슷하여 잘못 부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민지와 민주 혹은 상호와 상오. 그리고 기상호는 이런 고충을 잘 알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의 이름을 똑바로 부르며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그런 기상호...
세벡: 1반!!! 집합!!!!!! (1班!!!集合!!!!!!) 쟈밀: 시끄럽네. 그렇게 소리 안 질러도 들려. (うるさいな。 そんなに叫ばなくても聞こえてる。) 세벡: 말레우스님을 기다리게 하면 안되니까 말이지! (マレウス様を待たせてはいけないからな!) 말레우스: 1반은 나와 세벡, 로즈하트에 바이퍼인가. 잘 부탁한다. (1班は僕とセベク ローズハートにバイパーか。...
본격적으로 윤민이 다시 만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네요 캐해를 하기도해야하고 이야기에 진행도 해야해서 딸리는 필력으로 열심히 써보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현재 민정은 윤호를 남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ㅎㅎ 정말 특별한 제자였으니까요 그냥 이렇게 다시만난 인연이 너무 너무 신기할 수 있겠죠 그건 누구였어도 그럴테니까요 하이킥 후반부가 조용하고 서정적이...
- 취중고백한 전영중이 성준수에게 모르쇠하는 내용- 무자각 쌍방(진짜로) 로코입니다. 주관적 캐해 캐붕 및 오타 존재 가볍게 봐주세요- 대략 12000 자, 너무 길어져서 한번 더 끊었습니다- 한쪽은 사랑을 분노로 착각하고 한쪽은 사랑을 공포로 착각하는 개판의 연속 "...준수야. 무슨 일 있어?" 박병찬은 생각했다. 도대체 누가 준향대 대표 도최쿨미 성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