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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케일을 닮은 고양이를 키우는 알베르와 케일의 로맨스 코미디 * 퇴고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글이라 실종된 개연성과 분량 주의 * 단문, 4792자 "케일, 이리온." 케일은 알베르 크로스만의 부름이 귀찮다는 듯 하품을 하고서 느리게 걸음을 옮겼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거리가 좁아짐에 따라 흔들리는 적색이 시야를 어지럽힌다. 알베르는 퍽 다정히 굴...
04Written by. Maria
누구든 세상을 살다 보면 그 중 하루 정도는 마술 같은 일을 겪기 마련이다. 하얗게 비어 있던 하루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알록달록한 빛깔로 화려한 수를 놓고, 듬성듬성한 시간의 틈새에 그와 같은 빛깔의 물을 부어 빈 곳을 채우곤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도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당연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스물 한 살의 미도리마 신타로는 ...
질문은 오로지 DM을 통해서만 받고 있으며, 24시간 내에 답변이 없을 경우 다시 한 번 DM을 보내주시거나 멘션을 통해 DM확인 요청을 보내주세요. Q. 캐릭터의 성격상 도박(내기, 게임을 포함한 승패를 가루는 승부 등...)을 좋아한다는 설정은 커뮤 수위에 괜찮을까요? A. 그 점은 캐릭터가 어느 행동을 하느냐따에 수위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좋아한다...
* 최한케일 글연성 * 현대+수인AU 20. ㅤ‘어디로 갈 거야?’ ㅤ그렇게 물었을 때 그저 고개만 푹 숙이던 까만 머리통이 잊혀지지 않았다. 카드 하나만 주고 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뭐라도 좀 더 도움을 줬어야 했는데. 카드 사용일은 한 달 전에 멈춰 더 이상 어떤 결제도 되어있지 않았다. 조심성 많고 야무진 아이니 설마 잘못된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10 things I have about you 시계를 한번 쳐다봤다가 다시 한 번 펼쳐진 종이를 노려본다. 푸른 눈이 동그랗게 사방을 살피고 또 다시 종이를 쳐다본다. 좀처럼 재미가 붙지 않는 이 종이 조각을 얼마나 더 노려봐야할까? 외우고 또 외우면 못 붙을 리 없건만 그는 그럴 끈기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처럼 한시를 가만히 있지 못했다. 결국 맞은편에 ...
플링포세 논커플링 학원물입니다! 인쇄 시 오타는 수정됩니다 ㅠㅠ
다리 예닐곱 개가 엉망으로 엉켜 누운 방의 가장 구석자리에서 그는 그 뉴스를 보았다. 온갖 체취와 구취, 알콜과 니코틴이 뒤섞여 끈끈한 밤공기를 들이쉬면서, 마른 담배의 필터를 씹었다. 장마가 막 끝난 여름이었고 낮 동안 달궈진 아스팔트가 덜 식은 열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열린 창문 틈새로 어둠은 고요했다. 코를 막고 입을 벌렸지만 말은 나오지 않았다. 어...
허니칩씨 왔어요? 잠깐 기다려요 일단 이 난장판 된 줄자 좀 정리하고요 응? 나 뭐하냐구? 방금 스타일리스트한테 연락 왔는데 요즘 의상 사이즈가 문제 있다고 다시 재달래서요 그분들 귀찮게 하기 싫은걸 그래서 지금 허니칩씨가 보는 이 꼴이 된 거에요 아이참 혼자서 하는 거 확실히 쫌 번거롭긴 하다 도와준다구요? 진짜로… 도와주게요? 알겠어요, 그럼 부탁해요~...
Dear my old dream 라온 미르. 어린 드래곤 로드가 가장 사랑했던 인간이 지어준, 이 세계에선 존재하지 않는, 오직 그만을 위한 글자, 그의 이름. 상처뿐이던 작은 몸을 그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끄집어내어, 삶을 알게 하고, 지키는 법을 알게 하고, 운명에 맞서는 것을 알게 해 주었던, 완전하지 않고, 불안정하지만, 언제나 따뜻했고, 상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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