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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더위를 먹은건지.. 야구 때문에 속이 상한건지... 에어컨 바람 때문에 몸살기가 오는 건지 사라지지 않는 두통에 시달리는 중. 근데 그 중 젤 큰거는 울 룸메 때문인듯. 더럽고 예의가 없음. 통화는 당연히 안에 사람이 있으면 최소한 통화를 한다고 말하거나 다른 공간 혹은 밖에 나가서 통화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왜 기본적인 예의가 없지? 아니 그...
1. “그러니까, 유이서 씨?” “네에….” 유이서가 종종걸음으로 책상 앞에서 벗어나 커다란 하드보드지 앞에 섰다. 그녀는 비틀거리는 몸을 추스르며 종이 정중앙에 그려진 선을 손끝으로 훑었다. 번듯한 검은 선이 흰 종이를 반으로 나누었다. 종이 상단에는 정갈한 글씨체로 ‘YES’, ‘NO’가 쓰여있었다. 이서의 시선이 ‘YES’ 구역 아래 가로등 빛을 받아...
사토시는 팔짱을 낀 채 잠시 끓는 냄비 안을 본 뒤 가스레인지의 불을 끄고, 손질해 청주에 담가놓은 새우 두 마리를 꺼내 냄비에 넣었다. 왼손에는 키친타월을, 오른손에는 조리용 긴 젓가락을 들고 가만히 새우를 지켜보던 그는 새우에 붉은 기가 돌자 새우를 꺼내 키친타월에 올렸다. 키친타월이 새우를 중심으로 젖어가고 있었다. 사토시는 새우를 몇 번 뒤집어 물기...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어서오세요, 오오조라 입니다." "어머, 소라 상!" "요즘 안 오길래 무슨 일 생긴 줄 알았어. 레이 군도 얼마나 걱정했는데- 그치, 히로 군?" "응. 조금만 더 일찍 왔으면 제로랑 인사할 수 있었을 텐데." "아, 레이 상 안 계시나 보네요." 안 그래도 찾고 있었는데 레이가 없다는 말에 소라는 아주 잠깐 실망했다가 금새 표정을 갈무리한다. 하지만 ...
이게 뭔가 싶으시죠,, ,,,, 저도 이게 뭔가 싶습니다,,, ,,,,, 뒷내용은 무푸님과의 디엠 건이 걸려서 혹시 디엠으로 나눈 이야기 써도 될까 싶어 미리 여쭤봅니다,,,!
모브녀주의 세사람 1/2 -ㄱㅎ "한빈아!! 여기!! 여기!!! 얼른 와!!!!!" 무슨 신부가 저래. 청담에 있는 드레스 샵을 몇 개나 갔는지, 수십벌의 피팅을 함께 지켜본 결과 제일 예쁘다고 박수 쳐주고 플래너 몰래 사진 찍어가면서 골라줬던 그 예쁜 드레스에 꽂은 핀이 뽑히는 것도 개의치 않고, 몇 날 며칠을 한빈에게 물어보며 고민해서 골랐던 조합의 부...
안녕? 저번글 반응이 좋고 궁금한 점들을 막 물어보길래 해결해주러 왔어! 먼저 차근차근 얘기를 해줄게 익명1 쓰니는 사촌오빠를 어떻게 기억을 못할 수가 있어? 몇년동안 2명이나 잘 못봐서 그래... 오빠들이 바빠서 할머니댁 못 온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어긋난 경우도 있어서 앞 글에서도 말했듯이 서로 초등학교일 때는 같이 놀았지만 오빠들이 중학교 올라가고 나...
건물주 조걸 x 카페 사장 윤종 보고싶다. 이거 도입부 쓰다 말았는데 안쓸 것 같아서 걍 방생함 *도심이지만 번화가에서 한발짝 벗어나 한적하고 오래된 주택가였다.지어진지 삼사십년 쯤은 수월하게 거슬러 올라가는 단독주택이 밀집된 골목에는 집집마다 수령이 제법 되는 소나무며 담을 타고 흐드러지게 자라는 능소화, 빨간 꽃을 주렁주렁 달고있는 덩치가 큰 석류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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