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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썸네일 https://ratsswe-sswe.tistory.com/m/2 시나리오 로그 백업 링크 (고어 O) 비밀번호 어제 날짜 그리는 대로 이 게시글에 추가할 생각 별거 안그렸다는게 안함정 유혈 O 마지막으로, 모든 인간은 진실로 풍선에 열광한다. 시나리오 스포가 많아용 살덩이로 탑을 쌓고 뼈로 성벽을 세우자 저는 이거 가로로 길게 보는 게 더 좋더래요...
가장 보통의 선배 w. 이오 햇볕이 쨍하게 내리쬐는 날씨, 땀을 뻘뻘 흘리며 농구 코트를 활보하는 남학생들, 그중에서도 공을 튕기며 씨익 웃고는 요리조리 움직이다가 기어코 골대에 골을 넣는 사람. 그리고 환호성. 마지막으로 티셔츠를 올려 땀을 닦으면서 살짝 보이는 복근까지. 여느 청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모든 장면을 창문으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으...
주제 자신의 이름에 대한 생각NOMEN 소속 이유 (최후의 전투, 급습 작전을 임하는 마음)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혹은 하고 싶은 말 기간: ~9월 17일 PM 8시 분량: 사람을 포함하는 정리된 선화 3컷 이상의 흑백 그림 or 글 900자 이상 제출 방법: 타임라인에 게시 후 스토리 계정(@Story_CO8) DM으로 트윗 링크 공유 보상: 200달...
* 공지 읽으셨나요? 아직이시면, https://posty.pe/6btdsz 읽어주세요 ❄️ 1n년 전 20xx년 3월 K대학교 새 학기가 시작되고 분주해진 캠퍼스. 봄이라기엔 아직 매서운 바람이 부는 3월. 그에 비해 가벼운 옷차림을 한 캠퍼스 내의 학생들. 학생회관 앞 대충 그럴싸해 보이도록 흉내만 낸 조악한 천막 아래 선아와 보람이 초록색 군용 핫팩을...
흘러내리던 눈물을 대충 닦아냈다. 뒤에 강의들을 다 자체 휴강을 때리고 집으로 왔다. 이불 속에 틀어박히니 그제야 꺽꺽거리며 울음이 터졌다. 나쁜 새끼. 개새끼. 내가 너를 얼마나 믿었는데, 내가 너를 얼마나 의지했는데. “김 정우 개새끼야!!!” 베개에 얼굴을 묻고 소리를 질렀다. 아까 마크 얘기를 한 건, 네가 내가 마크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한 거겠지...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상징물죄악주선상징물검붉은 별교만겸손흰 별을 가리는 베일깨진 금괴와 십자가탐욕자선십자가 아래의 금화뱀이 휘감은 칼시기친절번개로 감싸인 방패검보라색 불꽃분노인내금빛 일렁이는 파도가시에 얽매인 심장색욕순결심장 속에 흰별파리 날개와 해골식탐절제깨진 접시와 냅킨담배 연기와 안개나태근면글이 써진 종이 앞에 깃펜과 잉크 병
이재현은 기억한다. 그날의 충격을.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화질 바꿔가며 리플레이도 가능했다. 뭔 유튜브 브이로그도 아니고. 근데 이거 왜 자꾸 생각나는 거냐? 기분만 계속 나빠지는데. 자문해봐도 뾰족한 답이 나오지는 않았다. 이해가 안 가네. 이게 뭐라고 몇 년을 매달려 있어. 딴 건 잘만 까먹으면서 왜 이것만. 빨리...
- 타싸 썰 백업 - 도검난무 네임리스 드림 - 혼바혼, 개체차, 전개를 위한 날조 설정 주의 - 카센 수행 편지 인용 있음 1. 어떤 이유로 맞선 대타 비슷한 걸 뛰게 된 아루지. 공무원 신분이다 보니 맞선 나가기 딱 좋은 조건이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맞선에 대해 진지한 생각은 없지만 부탁을 수락한 이상 격식은 맞춰야 하는 입장이었음. 단순 소개팅 이런 거면...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w. 뀨르 "이게.....뭐야." 급하게 달려 도착한 곳은 이리저리 찢겨나간 팔다리 몇개와 시체 몇구가 나뒹굴고 있었다. 전부 혈귀에게 당한건가. 아직 살아있는 사람은, 몇이나 남은거지? 멀리서 쿵-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가 났다. 아직 싸우고 있는건가? 금방이라도 칼을 ...
원작과는 상관없는 글입니다 원작과 다른 점이 매우 많을 것이고 마춤법, 오타 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점주 위해주세요 위무선이 이릉노조가 되어 떠나고..혼자남개된남망기는 극한 우울감에 빠졌다. 자신을 원망하며 하루하루 살아간 남망기는 고소에서 위무선을 욕하는 자 를봤다 바로 칼로 목을배었다 그의 흰옷은 피가튀어 어느세 새빨간 피가 손으로튀기고 얼굴로도 튀었...
난 아직도 그 모습을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그걸 잊는다면, 내가 지금 조금은 더 사람처럼 살고 있었을까? 아니다. 널 잃은 후로 이미 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근데, 있지. 석민아. 그렇게 뒤에서 울 거였으면, 왜 나한테 그런 부탁을 했어? 왜... 이런 곳에 나 혼자 내버려두고 떠나갔어? --- 01. 정말 영화처럼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점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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