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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설의 외전입니다. 정재현 교수의 연구노트 박사과정은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까 -박사과정 5년차 연구실 장 김도영을 중심으로- 정재현* *AA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조교수 jjh214@aau.ac.kr Abstract 본 논문은, 본 저자의 임용 이후 한 학기 반 가량 걸쳐 저자가 운영하는 연구실 소속의 랩실 장 김도영 군을 대상으로 하는 박사과정의 인...
지난 3개월간, 홍톡끼와 함께 문예창작학과 1학년생에 준하는 기초 소양을 쌓았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소설'을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소설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목표는 대입 합격이에요. 다른 입시 학원이나 과외 선택지가 없는 지방 거주 학생들,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독학을 하고 싶은 학생분들을 위...
여주의 첫 출근날 아침이 밝았다. 여주는 간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피곤한 몸을 일으켜 출근 준비를 했다. 여주는 시간에 맞춰 출근을 했다. -회사에서 퇴근하시면 바로 나오세요. 차 대기 시켜놓을게요.- "응 알았어. 너는 다시 집으로 갈 거야?" -네 가서 일 좀 보고 오려고요.- "응 알았어." 여주는 익숙하게 정국의 일정을 스캔 한 후 차에서 내렸다....
"000, 너 못 생겨졌어." 봄이 한창인 어느 날, 임무지로 가는 차 안의 뒷좌석에서 짧아진 000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고죠가 심술궂은 소리를 한다. "고죠... 너 자꾸 막말할래? 머리 길이만 짧아졌지 내 미모는 그대로거든? 그저 청순계에 큐트계로 바뀌었을 뿐이라고!" 그런 고죠의 손을 쳐내며, 000가 그를 노려보았다. "짜증나... 대체 그딴거 ...
[고죠후시] 사춘기 2 그 날 이후로 저녁이 되면 바에 자리를 잡은 메구미와 퇴근 후면 항상 찾아오는 고죠의 만남은 어느 새 당연하게 되었다. 매일같이 바에서 만나 칵테일 한 잔을 하고 이어서 저녁 식사를 하고의 반복. 거기에 오늘은 언제 오냐, 내일은 일이 있어 못 갈 것 같다고 주고 받는 연락 사이 서로의 생활을 나누는 대화로 요즘 메구미의 핸드폰이 바...
범규는 일어나 태현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태현의 뺨을 쳤다. 쨔아악! "미쳤어? 반에서 이게 무슨 소란이야!" 범규에게 뺨을 맞아 고개가 돌아간 태현은 이내 코웃음을 치며 맞은 볼을 쓸었다. 그리고 늑대가 사냥감을 노려보 듯 범규를 쳐다보았고 범규는 뒤로 주춤하였지만,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태현과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었다. "최범규" 태현은 범규의 이름...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황제는 평소 조정 신하들과 접촉이 없어 즉위 후 여러 신하들이 그 풍모를 알고 싶어 했다. 며칠이 지나 시중 유엽이 홀로 알현하여 종일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람들이 엿보다가 이윽고 유엽이 나오자 묻기를, 어떠합니까? 유엽이 말하길, 진시황과 한효무의 무리입니다. 황제가 각별히 관심을 쏟아 조성한 원림은 과연 빼어나게 아름다워, 생전 진사왕은 이곳을 구경하고...
날 사랑한다는 걸 어떻게 믿지? 거짓말일 수도 있잖아. 나만 널 사랑하는 걸 수도 있잖아. 끝도 없이 사랑이 아닌 나락으로 나는 추락해가고 있는데 너만 맑고 깨끗하고 행복해 보이잖아. 그 모습이 싫어서 일부러 퉁명스럽게 대했던 적도 있어. 그럼 조금이라도 날 신경 쓰겠지, 희미한 사랑이나마 새끼손톱만큼이라도 주겠지 싶어서. 눈물이 나왔던 건 단순히 네 탓이...
소리맴 : 목소리가 다 사라지기 전의 마지막 울림 더늠: 판소리에서, 명창이 자신의 독특한 방식으로 다듬어 부르는 어떤 마당의 한 대목. 아니리: 판소리에서, 창을 하는 중간중간에 가락을 붙이지 않고 이야기하듯 엮어 나가는 사설. 뜬쇠: 남사당놀이에서, 각 놀이 분야의 우두머리. 앞치배: 풍물놀이에서, 앞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상쇠: 두레패에서, 꽹과...
"빌어먹을 로이 밀러!"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찰리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남들은 이미 다 퇴근하고도 남았을 시간에 홀로 남아 팔자에도 없고, 수당도 없는 야근을 하고 있는 것은 전면적으로, 무조건, 100% 로이 밀러 때문이었다. 하도 헤집어 엉망이 된 머리를 다시 쥐어뜯으며 찰리가 괴로운 신음을 냈다.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고개를 숙인 채 찰...
써클 개발새발 낙서 있어요 앤나 막장 뇨타 낙서 하나 있어요 ※막장은 @@맃레녀@@ 개발낙서예요 ^^
“장군께서는 제가 단풍의 죄를 전부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단항은 경원이 그렇게 표정 관리를 못하는 사람인 줄 처음 알았다. 평소에는 알 듯 말 듯 한 미소를 머금고 교묘한 화법으로 곤란한 질문은 능구렁이처럼 회피하더니. 지금 그는 자기 감정을 전혀 숨기지 못했다. 입꼬리를 올려 미소는 지어 보였으나 얼굴에는 복잡한 감정이 가득 서려 있고,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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