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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약 2만 2천자, 연령반전 매뉴패치 기반 느와르물 AU * 분량조절 실패해서 스압이 생길까봐... 그냥 상중하편으로 나눴습니다 (죄송) *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묘사 및 소재 주의, 알엪패치 및 치트패치 온갖 패치른 요소 多 어린 정석을 집에 데려온 페이탈리티는 가장 먼저 이런 말을 했다. 네 아버지는 살해당했단다. 페이탈리티Fatality라는 불길한 이...
리월항의 퇴마사 소년 중운에게 들어오는 의뢰란 대부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쉬운 의뢰여서가 아니라, 가만히 있어도 음기를 쫓아내는 그의 체질 덕분에 말이었다. 다만 이 체질이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이야기는 달라지는데, 지금 그를 밤낮으로 괴롭히는 이 의뢰가 바로 그런 건이었다. 결국 단짝의 얼굴이 비구름처럼 흐려지는 걸 보다 못한 ...
점심시간에 딱 맞춰 방문한 손님은 현관을 지나치자마자 대뜸 물었다. “네가 사토루의 파트너?” 고개를 끄덕인 이타도리는 인사를 건넸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라니··· 내가 꺼내도 되는 말인가? 기분이 묘하다. 본디 손님을 맞이해야 할 집주인은 아침 일찍 외출을 나가고 없었다. 나홀로 집보기도 이번이 두 번째다. 손님맞이 정도는 같이 해줘도 좋을 텐데....
음 사실 매운맛인 힘 7,,배구 먼치킨 듦이가 적고 싶었을 뿐임....ㅎ카라스노 캐해석 부족..그래도 잘 봐주세용~♥ 카라스노에 전학 온 듦이 음..듦이는 약간 매운 맛을 가미한 까로보 불닭같은 정도의 맵기ㅎ 먼저 시비는 안 거는데 시비 걸리면 바로 선빵날리는 그런 매운 맛 학생이었는데 카라스노 와기들 만나서 아주 그냥 짜장 불닭으로 탈바꿈 하겠징 일단 듦...
공백 미포함 1600자 "무슨 생각을 그리 하십니까." 가만히 앉아 자신을 바라보는 미르에게 윌리엄이 물었다. 미르는 무심한 표정에 변화 없이 답하였다. "그냥, 우리가 어쩌다 이런 관계가 됐을까 싶어서. 처음엔, 아니 상당히 오랫동안 주인과 집사일 뿐이었는데 말이야." "지금도 아가씨께서 저의 주인이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윌리엄이 당연한 사실을...
(다행히 자신의 머리를 많이 만져봤기 때문에 능숙한 솜씨로 당신의 머리를 묶어준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꿈을 꿨다. 진짜 온하제가 나오는 꿈이었다. 반가움에 저도 모르게 다가갔다. 금세 투명한 벽에 이마를 부딪혀 버렸지만. 빨개진 이마를 슥슥 문지르면서 온하제를 빤히 쳐다봤다. 입으로 무언가를 뻐끔뻐끔거리는 듯 했는데 무엇도 들리지 않았다. 아마 내게 무언가를 전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나 보다. 고개를 갸웃거리던 때였다. 드디어 온하제의 목소리가 들렸다. “...
무르 하트는 폐부를 찌르는 것 같은 차가운 새벽의 공기를 한껏 들이마신다. 얼음처럼 찬 공기가 사정없이 혈관을 뒤섞고 조이고 이내 난자한다. 기묘한 어지럼증이 발끝에서부터 순식간에 심장까지 올라온다. 빗자루에 다리를 꼬고 앉은 채로 새벽의 하늘을 마음껏 날아온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듯, 어지럼증에 반쯤 취한 채로 한 바퀴 빙글 돌았던 그는 곧 빗자루에서 몸...
*트위스테 2차 창작물 / 원작이랑 1도 관련 없음 *개인적인 캐해석 주의 / 날조 주의 *남장은 하고 있지않지만 소년소년한 여자감독생임 / 디폴트 네임 유우 *감독생을 일본인으로 상정해둔 연성 / 일본식 문화, 언어표현 있음 *제이드 리치 x 감독생 / 메인은 제이감 근데 거기다가 플로감을 살짝 곁들인 *난폭한 언어, 행동 표현 존재함. 수위는 없으나 문...
- "퇴근 안 하니?""아,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나가려다가 다시 왔어요"쏴아아-"그러네, 꽤 많이 오는구나""네. 비 온다는 말 없었는데, 갑자기 오네요""뭐,. 장마철이니까..""이번 장마는 꽤 길죠?""..그러네, 유독 길다""단장님은 비 오는 날 안 좋아하시죠?""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아. 다만, 생각나는 사람이 있거든. 비 오는 날이면""단장님...
삶은 죽어가는 과정이다. 이 땅에 태어난 이상, 죽음은 단 하나의 필연이었다. 용감한 L는 그 당연한 진리를 너무 슬퍼하지 않기로 했다. 짧은 노래라고 해서 미완성이 아니므로. 슬퍼하기보단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대신 꿈꾸는 삶은 얼마나 완벽한가. 느린 호흡, 빠른 끝, 느린 마음, 빠른 이별. 속도가 제멋대로인 L는 삶과 죽음이 연주한, 가장 완벽한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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