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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차원의 균열을 빠져나오자 낮이 밤으로 바뀌면서 쌀쌀한 바람과 함께 알림창이 그란피어스와 이림 일행을 맞이했다. [뉴월드 차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서는 머더러 패널티가 존재하지 않는 대신, 명성과 악명을 올릴 수 있습니다.] [뉴월드에서 플레이어는 ‘임모탈리언’으로 통칭합니다.] [리얼 차원의 플레이어와는 귓속말할 수 없습니다.] [뉴월드 차원에...
- 이거 누구야, 우리 과대표 박사과 아니셔? -아하하. 선배 일찍 오셨네요. 나야 너 만큼은 아니지, 오늘은 또 왜 그렇게 일찍 왔어? 1교시는 어제가 다 아니던가 너? 요즘따라 늦게 들어가고 일찍오네. 아~ 네. 근데 음. 그냥 일찍 왔어요, 눈 빨리 떠져서. 그리고 룸메랑 좀 어색해진 일이 있어서... 그래? 오늘 술자리 있는 거 올거지? 네~ 당연하...
※ A-TEEN 스폐셜 에피소드※ "원- 투- 쓰리 다시!" "원- 투 다시!" "원- 줄 안 맞잖아!" 지하 연습실 내부는 반복된 강도 높은 연습으로 훈기 가득한 습기에 뿌옇게 습기내린 거울은 잘 보이지도 않는 정도인데 퍼포먼스 담당인 권순영 불호령 같은 연속적 카운트에 너도 나도 긴장은 최고조에 체력은 바닥이라 지쳐 있는 상태들이 되려 순영이를 날카롭게...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강력한 노웨이홈 스포가 있습니다. “피해!” 그녀의 말에 끝나기도 전에 그의 외침과 물컹한 무언가를 뚫고 들어가 단단한 무언가를 파고드는 소리가 동시에 들렸다. 그는 어느새 그녀의 앞에서, 도망치지 않은 심비오트가 찌른 칼(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심비오트로 둘러진 날카로운 무언가)을 막고 있었다. 리리는 ...
06 신의 명격을 타고난 종족. 핏줄의 모두가 쉽게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 신의 사랑을 받아 태어난 종족. 길흉을 점치고, 무엇으로도 꿰뚫을 수 없는 육체를 가진다. 가장 신과 가까이 있는 종족. 누구보다 가까이 있기에, 정작 신은 되지 못한다. 만인이 삶을 거듭해 경지에 오르는 것과 달리 성훈은 단 한 차례의 생만을 살아간다. 그들에겐 주어진 힘에 따른 ...
남친대행알바구합니다.. 헬로궁뎅이 2022.01.17 조회수 24회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해주세요 자꾸 결혼해라어쩌라 잔소리 너무 하시길래 엄마한테 남친있다고 해버렸는데 그새 친척들한테 다 말했나봐요ㅜㅜ 당장 이번주 토요일에 오라고 하세요 시급은 오만원으로 드릴게요 친척분들이 용돈도 많이 주시거든요 그건 다 보너스로 드릴게요 제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숙사 신청을 깜빡해서 자취방을 얻었다. 사람들도 다들 착한 것 같고 건물도 깨끗한데 한 가지 신경 쓰이는 게 있다면 옆집 사람이었다. 이사 온 지 3주가 되어가는데 단 한 번도 마주치지 못했다. 근데 또 우편물을 꼬박꼬박 가져가는 거 보면...
인터넷 보다가 본 썰인데 이동혁 과몰입 썰 쓰고 싶어져서 일부만 썰 내용 참고해서 ..소심하게 몇 글자 적어봅니다..흐흐 내가 정말 사모하는(^^) 우리 팀장님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들어간다는 말씀에 구라가 아니고 한 달째 야근과 지겨운 회의에 찌들어 사는 중이다 . 한 달이면 그래 4주, 열심히 일에 치여 살다 보면 월급이라는 선물이 날 위로해 줄거야. 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 아이들은 아사히를 의심하는 상황..이때 아사히는 어떤 대응을 했을까 헤나자랑 우르르 헤나구경 아시히 신비주의인줄 알았더니 십자가덕후였다. 이거면 설명이 돼? 근데 악령 아니면 딱히 상관없지 않나 소 : 그럼 미술실에서 중얼거리던건 뭔데 현석이 아사히 아닌거 아니까 이젠 흥미없는지 눈빛에 빛이 없음 무려 반을 위해 기도해주는거였다. 아아 이런 너희들을 위...
수정본 220120 19:51 너는 사고로 기억을 못하겠지만, 내가 너랑 처음 만난 건 6살 때 유치원에서 처음 만났다. 그 때 너는 누구보다 눈부셨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너의 그 웃음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때부터 네가 좋아하는 것을 가져다 주고 같이 해주고 그랬다. 너의 사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
“이거 뒀다가 나중에 석진이 좀 주세요” “아유 세상에, 이 귀한 딸기를” “석진이 좋아하잖아요. 아주머니도 같이 좀 드시구요” “감사합니다 잘 먹을 게요” 남준은 빨간 딸기가 가득 담긴 봉투를 아주머니에게 내민다. 언젠가 스치듯 지나는 말로 딸기가 먹고 싶다하던 걸 잊지 않았다. 한겨울 경성에서 딸기 구하기란, 하늘에 별 따는 것만큼이나 힘들어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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