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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6번째 그림은 @Nong__mal 님의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압부압 후나란 요소 있음
우시지마 “물에 빠질 일이 있나. 나와 함께 있었던 게 아닌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오히려 (-)의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우시지마는 영문도 모른 채 빨개진 (-)의 이마에 손을 올린다. “(-), 어디 아픈 건가. 열이 나는 것 같은데.” 쿠로 “오야 오야, 이상한 질문이네?” 평소처럼 씨익 웃는 얼굴로 대답을 할듯 말듯 애태우는 쿠로오. “...
지하철이 올 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었다. 확인만 하자며 부재중에 녹음된 전화를 듣던 송다희는 가장 처음 남긴 사람이 그 희진이라는 것을 알고 얼굴을 찌푸렸다. 그러고 보니, 이 전화번호가 알려진 것이다. 아무래도 곧바로 건 듯했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는 어째서인지 주눅든 목소리였다. 노력해도 알아듣기 힘든 단어를 몇 개 알아들을 때마다 얼굴은 더 찌...
2013. 7. 25. 11:42 블로그 백업본 가져옴. 재소자번호: Y740 이름 : 멜 K 루이스 (Mel Kain Lewis) 나이 : 28세 키/몸무게 : 194/72 인종 : 영국계 백인 출신 : USA 종교 : 없음 취미 : 총기 손질(현재는 못함), 사격(역시 못함), 암벽등반(못함...?), 운동 죄목 : 살인, 특수살인 한마디 : 멋진데요....
온갖 뇌절과 밈, 2D 적 허용에 절여진 글입니다. 호적메이트 혐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어체라 중간중간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착각계 / 나페스 한 꼬집(거의 없음), 알페스 한 스푼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여덟 발을 쐈다. m9은 엄마 손보다 더 익숙하다. 이름이 베렐? 베렛? 글룩? 뭐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쥐었을 때의 무게감만으로도 남은 탄수를 가늠할 수 있다. 아마 수사관은 탄창을 새로 채워가지고 온 모양이다. 남은 총알은 약 일곱 발. 한 발은 빗나갔고, 한 발은 빗맞혔고, 경찰 한 명, 장교 두 명, 헌병 세 명을 죽였다. 지금 살아있는 사람이 ...
예고편 보고 날조한 것들 ▼ 본편이 나에게 준 것................(머리 팍팍 침)(여기부터 스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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