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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 안녕하세요! ”“ 경수학생 또 왔네? 찬열, 잠깐 앞에 차보러 갔어 가볼래? ”“ 아, 아뇨 여기서 기다릴 게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찬열이 있는 곳을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아저씨에게 내 최고 특기인 백만 아니 한 천만 불은 되는 미소를 싱긋하고 날려 보냈다. 아저씨는 이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제일 먼저 출근하시는 청소부 아저씨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곳...
7. 스팍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렸다고 해도 많은 것들이 한 번에 바뀌지는 않았다. 멀리서 보았을 때는 짐짓 아무 것도 바뀌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으므로 의도한 것은 아니었으나 그 변화는 둘만의 비밀로 남았다. 그도 그렇 것이 부함장이 제 마음을 깨닫는 사건 이전에도 이후에도, 함장과 부함장은 늘 함께 있었으므로 대원들의 눈에는 아무런 차이도 느껴지지 않을 ...
*사나료/사나다 겐이치로x에치젠 료마 *[유키료] 너의 이름을 부르면 의 지나가는 이야기. 안 읽어도 본편이해에 무방합니다. *연령조작/원작날조/소재 주의(사망, 괴롭힘) 얼마나 좋을까, 둘이서 손을 잡고 갈 수 있다면그날 네게 하지 못한 말은, 평생 전할 수 없어 너의 이름을 부르면 _Side Sanada_後の祭り_지나간 축제 *後の祭り_지나간 축제, 축...
*유키료/유키무라 세이이치x에치젠 료마 *U-17W 이후. 에치젠 중2 이후 배경, 원작 날조 다량 함유주의. *연령조작/원작날조/소재 주의(사망, 괴롭힘) 너를 잃고도 여전히 네가 있다는 환상에.네가 없는 세상에서 너를 찾아 헤매고 있어. 너의 이름을 부르면 _Side Yukimura_Phantom Limb Pain_환지통幻肢痛 귀국일의 중등부와의 합동 ...
너에게 맡길 일은 하나다-. 뭐죠? 간단해, 하지만 실패하면 너의 귀여운 고양이가 대신 움직여야 해. 고양이? 키우고 있지 않은데-. 시치미 떼지말고, 독을 사용하는 마물의 독주머니의 회수다. 독을 사용하는 마물? 뭐--, 멍청한 놈들의 뒷간 청소? 돌아가도 됩니까, 아니 때려쳐도 됩니까? 그러지 말고-, 응~? 그래서 전말 부터 말해. 좋아, 사실은 말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Coloured Universe. 엘 그레코와 경외감.
* warning : 수인au 7. “니엘아, 안 보여.” “ ” “저기.. 니엘아. 잠깐만.” 게임에 집중하느라 눈살을 찌푸리고 있던 지훈은 문득 제 옆 시야가 하얀 털로 가득한 것을 느꼈다. 아까 분명 어깨에 앞발을 올리고 몸을 세우고 있던 다니엘이 어느새 고개를 쭉 빼고 제 얼굴보다 앞에서 노트북 화면을 노려보고 있다. 아까 샤워를 시켜서 보들거리는 ...
너는 그런 존재였다. 짜증내는 성격과 다르게 상냥한 약자에게 약했다. 하지만 그렇에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나아가는 너는 빛이었다. 너는 정의를 노래하지 않고 진심을, 신념을 노래했다. 녹음색의 바람이 너의 날개가 되어 너는 날았다. 그렇기에, 그렇기 때문에야 말로, 나는 너의 지금을, 너의 지금의 시간을 수없이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거짓으로 만들 것이다. ...
열여덟 살에 준장이 되고부터 함대를 지휘하는 일은 라인하르트에게 숨을 쉬고 눈을 깜박이는 것만큼이나 익숙한 일이 되었다. 그러나 총사령관으로서 단독으로 대규모의 함대를 이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함선 수백 척으로 이루어진 분함대에서 시작해 일만 척을 휘하에 두기까지 그는 항상 누군가의 명령을 받는 위치에 있었다. 눈에 띄는 공적을 세울 수 있는 상황은...
486년의 마지막 날 밤이었다. 일주일 전부터 시작해 바로 전날까지 내린 눈 때문에, 오딘은 온통 새하얗게 얼어붙은 채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있었다. 추위에 쫓겨 종종걸음을 걷는 사람들마저 일찌감치 사라져 버린 거리는 적막했으나, 따스한 불빛으로 물든 유리창 너머의 집 안은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누군가가 경쾌하게 두드리는 피아노 소리, 몇 시간 후...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사진과 보시려면 상단의 트윗 링크가 적합합니다.(+약간의 수정) 하나대 연극영화과의 핵인싸하면 윤이었고, 또 윤이었음. 그런 사람이 또 없었기때문... 윤은 타과에도 친한 후배 선배 동기가 쫙 깔려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경영대 후배였음. 교양 팀플에서 먹튀를 시전한 다른 학생들을 씹으며 친해진 전우애같은 우정이라고나 할까. 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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