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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어느정도나 지났을까, 드디어 모든 아이들의 무덤을 다 세웠고 절벽에는 수많은 비석들이 놈을 반겼다.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답고도 잔혹한 일일까 나의 욕심에 이런 광경이 펼쳐졌고, 이 모습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나 자신도 너무나 싫었다. 3일전부터 겪게된 불면증은 아마 오늘을 위한 것임을, 오늘에서야 끝나게 되어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음을 놈은 아주 잘...
낙서 계간젠성 여름/가을
まほろばに 作詞:Kurio (Wee's inc.) 作曲:ツカダタカシゲ (Wee's inc.) 宇宙(そら)に抱かれ 流るるまま 想い誘(いざな)うのは 雫 此(こ)のまほろば 徒然なるままに 今、生きた証を刻んでゆく… 우주에 안겨 흘러가는 대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방울 이 낙원 지루한 대로 지금, 살아있었다는 증거를 새겨가... 陽炎 曖昧な靄(もや)のように 未来...
준이를 온전히 받아 들이고 난 후 철한은 생활은 변화가 많이 생겼어 늘 회사 업무를 하거나 휴일에 집에 있어도 홀로 TV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잠을 자거나 했는데 지금은 준이와 있으니 혼자 TV를 보지 않아도 되고 책을 볼때도 준은 늘 철한의 곁에서 같이 책을 읽었어그중 가장 큰 변화는 침실에서였어 원래 철한 혼자 쓰던 수퍼싱글의 침대는 치우고 사이즈가 좀...
사과패드를 산건 아마도 (가계부를 버리는 바람에 정확하지 않지만) 2020년 초. 그때엔 다꾸도 할겸 본가안방에서 지내던때라 TV가 없던 딸내미는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싶었을 뿐... 2n년 살면서 디지털 드로잉의 ㄷ 도 생각해본적 없었다. 물론 아주 어릴때부터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신기해 하고 부러워하기는 했었지. 근데 직접 그릴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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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배신했어. 나를 사랑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사랑해. 그랬지. 그래서 목구멍을 틀어막고 이를 악문 채 그 어떤 소리도 내 입 밖으로 내지 않으려고 했지. -..넌 이제 내 친구도 아니다. 그건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니었을까? -..그래. 그것이 우리의 조건이었으니까. -다신 보지 말자 -..다시 봤으면 좋겠다.
본드는 멕시코시티의 파티오에 앉아 잘 숙성된 메즈칼을 한 병 놓고 즐기고 있었다. 영국에서는 자주 마실 일이 없는, 제대로 된 메즈칼 콘 구사노(Mezcal Con Gusano). 한가한 관광객의 행색을 하고서도 그의 눈은 시가지 건너편, 다 무너져가는 건물의 2층을 주시하고 있었다. 저 낡은 호텔에서 백업 요원을 만나라는 M의 급한 지령이 있었다. 그새 ...
기분을 상황으로라.. 일단 기분. 내 기분이 어떻지? 자야하는 시간인데, 여지껏 잠을 못 잤는데, 이게 일상이라 이제는 스스로에게 화내는 것도 지친 기분이지. 상황. 상황. 지쳤어. 누군가에게 심력을 쓰는 것도, 에너지를 쥐어짜내는 것도, 그것들이 제대로 쉬지 못하는 나로 인해 회복되지 않는 현실도. 신물이 나다 못해, 이제는.. 다 지쳐버렸어. ..라고 ...
은한은 밤이 지독하게도 긴 겨울 날 태어난 아이였다. 왕의 첫 아들. 궁의 모두가 아이의 탄생을 축복했으나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은한은 어딘가 잘못된 아이였다. 시작은 사소했다. 은한이 제 어미에게 크게 혼난 날이었다. 그때 은한은 고작 여섯 살이었고, 그의 어미는 그가 눈물을 쏙 빼며 반성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은한은 궁 앞 뜰에서 찾은 죽은...
이 소설(?)은 아스와 데자크가 아픈 데르온을 두고 엘과 카노스의 병문안을 가서 질투하는 걸 보고 싶다하셨습니다. 엘이 아프면 정령계에 있을거 같아 병문안은 절대 무리겠다 싶은 저는 카노스로 노선을 틀었지만...카노스도 솔직히 안아플거 같고 아프더라도 내색 1도 안하고 신계에 있을거 같아서 그래도..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는건 이쪽이니까 카노스를 아프게 할 수...
01. 어째서? 눈꼬리가 슬쩍 올라가는 조영과 뻔뻔하게 눈이 마주치며 곤은 왜? 안돼? 하고 되물었다. 영은 팔짱을 꼈다. 그렇게 나오시겠다 이거지? "당연히 안되지." "왜?" "선배가 조은섭이야? 뭘 먹고 그렇게 뻔뻔하냐?" "뭐가?" "물주가 누구냐?" "너" "근데?" "근데라니?" 정말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큰 눈을 동그랗게 뜬 곤을 보며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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