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녀의 이름 차라투스투스투스, 열다섯의 중학생, 본명은 김미나. 나는 그녀의 이름이 미나인지 민아인지 아직 잘 모른다. 그게 가끔 궁금해져서 본인에게 물어볼 때마다, 차라투스투스투스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 나를 미나로 믿으면 미나인 거고, 민아로 믿으면 민아인 거지." 아무튼 차라투스투스투스는 이상한 놈이다. 가끔 학교에 빠지는데, 시내에서 그녀를 발견한...
어느덧, 100m가 좀 넘는 계단을 숨도 돌리지 않고 한 번에 올라가, 일행이 도달한 곳은 양쪽이 탁 트인 넓은 공간이다. 아까 호숫가에서 본 것대로, 천장은 아치형으로 되어 있다. 앞으로는 테르미니 호수 너머의 산, 뒤로는 테르미니 시가지, 특히 사원과 조금 멀리 떨어져서 마주보고 있는 통유리 벽면의 쇼핑몰 건물이 보인다. 전혀 다른 시대, 전혀 다른 방...
いつかふたたびの待ち人, さよなら. わたしは明日へ行くから * 노래와 노래 속 가사를 같이 봐주시고 읽어주신다면 더 좋습니다. _ 여름의 냄새는 추억을 상기시킨다. 달맞이꽃의 개화기가 초여름에 겹친다. 7월, 푸릇하고 후덥지근한 감정의 과도기가 하염없이 찾아오고 매미 소리가 저만치 교문 밖에서 울려왔다. 교실 안에는 쌍둥이 처럼 똑 닮은 둘이 있다. 그 중 남...
라엘은 율의 얼굴 부분부분을 검사하듯 찬찬히 뜯어봤다. 어디서 본 것 같다, 라니 터무니없는 거짓말이었다. 잊을리가 없었다. 굳이 떠올렸던 적은 없었지만, 일단 보고 나서 되살릴 수 있을 정도로는 기억에 남아 있었다. 작다. 체육관 관중석에서 율을 본 라엘은 제일 처음 그런 생각을 했다. 키 자체는 맞은편의 시아와 비교해 크게 차이나지 않았지만, 몸도 가늘...
사람들이 하는건 해보고 싶단 말이지~ 라떼:사람들은 사이코패스 테스트라는 것도 하나봐? 에슾:또 이상한 정보를 보고 오셨나보군요. 마들렌:?? 그건 뭔가? 라떼:사이코일 확률을 보여주는 테스트래. 그런데 솔직히 이런것은 재미로 보는거지~ 나 때는 이런것도 없었는데~~ 연금술사:오 야, 재밌겠다! 해보자! 에슾:뭐가요. 뭐가 재밌겠는데... 라떼:이 문제는 ...
소설 커미션입니다! (문상&네이버페이 받아요!) 1,000자에 3,000원입니다! :D 최대 3만 자까지 문의받습니다! +문체 선택(예시자료에서 보여드립니다) 마감 기간: 1,000자에 15일을 기본으로 마감합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작업해 드립니다:D 다만 길어진 건 퇴고의 시간이 필요해서... ;ㅁ;) 가능한 장르: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BL,...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 날은 분명히 기억난다. 일부의 장면만 분명하고, 나머지는 수채화 그림을 종이가 울 때까지 물에 담근 것만 같지만, 어떤 흐름이었는가는 잊지 않았다. 꿈인 것만 같았지만, 적어두지 않아도 기억이 오래가는 것을 보아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을 교내 독후감 대회 2주 전 쯤이었다. 선생님들은 책을 열심히 읽고 좋은 독후감을 써보라고 닥달을 하셨...
우리가 처음 만난 것은 아마 으슥한 골목이였을 것이다. 조용하다 못해 고양이 발자국 소리가 들릴 정도의 적막함이 가득한 골목 우리의 이야기는 그곳에서 부터 시작된다. 그날 나는 그곳에 가면 안됐다. 그 골목은 내 집으로 가는 지름길이였다. 집이라 해봤자 그냥 밤을 지새울수 있는 곳이 다였지만 집도 절도 없는 나에겐 그것마저도 소중했었다. "윽" 나지막한 사...
화끈거리게 열이 오르는 소설을 보고 나면 여운이 남는다. 그 이유를 꼽자면 첫번째는 제 연인 때문이라고 답 할 수 있다. 단순한 소설속의 이야기 인데도, 그 안에 저와 연인을 대입한다. 마치 연인은 멋진 기사님, 그리고 자신은 그 기사를 지원하고 지지하는 정치적 기반 (혹은 같은 기사..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이나 어떤 정신적 지지가 되는 사람. 그렇게 ...
*모래성 플레이리스트 은성이의 테마곡은 데이먼스 이어-josee!, 지우의 테마곡은 도시-lovememore./ 이하이-rose 입니다. 그리고 불꽃은 외전 집필할 때 무한반복해서 들었던 곡입니다. 가사와 멜로디 모두 모래성 외전과 찰떡이니 외전보실 때 추천드려요 ㅎㅎ 단행본으로 2권이죠? 모래성 중후반부에는 수지-yes no maybe를 들으시면 좋을 것...
이런저런 안건들도 처리하느라 회의는 늦은 시간에 끝이 났다.겨우 서류정리에 들어간 라사는 결재를 하는 중이었다.서류는 오늘 회의에서 이야기한 가아라의 처우에 대한 서류였다. 펜을 들어 결재 칸에 글자를 적는다.`보류`이후에는 담당자를 불러 해당 사건의 목격자가 있는지 언제부터 보기 시작했는지 따져보면 되었다.회의에 데리고 온 6살 여자아이의 말이 생각났다....
. . . 늦은 오후, 낙엽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들만 남은 평지의 끝. 하얀 대저택의 2층 테라스에서 리바이는 먹구름이 잔뜩 낀 회색 하늘을 캔버스에 담고 있었다. 차갑게 내리앉은 공기에 그의 작고 가느다란 손끝이 붉어졌다. 캔버스에 갖가지 색을 담아내는 그의 모습은 어린 소년답게 섬세했으며 그런 소년답지 않게 거칠었다. "마음에 안들어." 한참을 붓...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