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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쿠로히나로 살벌하게 싸워줬으면 좋겠다.음, 상황은 서로 멀리 사니까 연락도 잘 안되고 잘 못 만나니까 한번에 확 터지고 만거지. 결국 둘이 욕하고 표정 싹 굳히고 존나 살벌하게 싸웠으면 좋겠다.왠지 이 둘은 싸워도 뭔가 달달하게 싸울 것 같은데 의외로 아닌거지. 서로 때리지는 않는데 굳은 얼굴로 서로 똑바로 마주보면서 욕하고 어이 없는 웃음소리 내고 막.....
안녕하세요 !! 애스키입니다..ㅠㅠ 진작 공지를 냈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우선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실 실존인물을 사용해서 글을 쓴다는것의 소재선택에 있어서 큰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알페스라는 걸 알게되고 그냥 내가보고싶은거 쓰자! 라는 생각으로 쉽게 쓰기 시작했던 것이 점점 소비를 하면서 ...
이마를 간질이는 것처럼 쓸어주는 손길이 기분 좋았다. “으윽….” 눈을 떠보려했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서, 빅터는 보채듯이 몸을 뒤척이고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 올렸다. “아, 일어났네.” 억지로 비집어 연 시야에 희뿌옇게 흔들거리는 인영이 맺혔다. “손 치워….” 목소리는 까탈스럽게 곤두선 기분을 배반하고 맥아리 없이 흘러나왔다. 곧바로 몸을 일으키...
* 2016년 8월 6일 세터히나 온리전<토스를 부탁해>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 송이님과 함께 했었던 2인 앤솔로지<신드롬>에 수록되었던 오이히나 파트입니다. * 신드롬은 증후군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 '신드롬'회지는 앞으로 재판하지 않을 예정이라 제 파트만 유료웹공개를 합니다! * 20p 이며, 샘플 분량은 2p입니다. 언제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개강을 한지 벌써 3주가 지났다. 변덕이 심한 9월의 날씨는 매번 무엇을 입을지 하는 고민으로, 등교시간이 아슬아슬하게 만든다. 고민이 무색하게 늘 비슷한 옷을 고르지만, 그럼에도 날이 갈수록 고민이 늘어가는 이유는 뭘까. '그냥, 그냥 선선하다가도 갑자기 덥잖아.' 오늘은 흰 무지티에 무릎이 찢어진 연청바지, 새하얀 운동화에 애착 스트라이프셔츠로 마무리했...
[셜존] 재생 (再生)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살아감 ~ 정체 001 - 이 이야기는 거의 제 자캐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세계관이 다릅니다. - 패러디, 팬픽 소설은 거의 6년만이라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 시간대는 시즌 4가 끝난 시점입니만, 조금 이야기가 틀립니다. - 이 소설에는 제 오리지날 소설의 ...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927184558549692417 왕자와 거지 느낌으로 세미스가 보고싶음... 스가는 재벌집안 도련님이고 세미는 그 도련님이랑 닮았다는 이유로 분신 같은 존재로 키워지는거. 스가의 식습관 부터 시작해서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키, 몸무게, 말투, 취미 등등을 맞추듯이 키워지겠지. 눈물점이야...
성우형이랑 싸운지 4일째다.아주 사소한 이유라 기억도 잘 안 나지만, 쎄한 성우형 표정이 아직도 생생해 즐겨야할 축제날에 괜히 발끝으로 모래를 툭툭치고 있었다.열명정도 되어보이는 동기들이 불만가득한 표정으로 단상을 바라보며 횡렬로 서 있었다. 우리앞에는 각각 3만원 5만원 10만원 20만원이 적힌 팻말이 나란히 땅에 박히고있다키가 작아 단상위에 올라간 대교...
한 마디의 인사가 바닥에 떨어져 깨졌다. 작은 길가에 쓰러져버린 새빨간 이파리가 하얗게 색이 바라고 붉음을 잃어버린 작은 생명은 자신의 흔적만을 남긴채 세상을 등졌다. 안녕이라고 말을 올리기도 전에 입이 막혀 작은 속삭임 조차도 하얗게, 그 어떤 것보다 하얗게. 그 손을 잡았다면 좋았으련만. 이파리가 흔들리며 내밀었던 작은 손을 으스러질만큼 세게 잡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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