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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0919 #동철태주 *강동철은 미혼인 설정입니다. "...미스 윤, 여기가 어디야?"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왜 여기 있어요? 계장님, 경찰국 이름이 언제 바뀐지 들으셨어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뭐라도 찾아보자고." 서울 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 앞, 제복을 입은 네 사람. 현실로 돌아온 한태주는 멍하게 창문 밖만 바라보는 삶...
학교에 간 나랑 이해찬은 이미 소문이 깔려있다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한두명이여야지 우리집 앞을 지나가던 어느 여자애가 열린 현관문에 이해찬 신발 내 신발 나란히 있는걸 보고 그리고 귀가 있으면 들었겠지.... 나보다 이해찬이 더 시끄러웠는데 그러다 이해찬 가정사 아는 새끼가 그걸 퍼뜨렸고 그렇게 뭐 다들 나랑 이해찬을 피했어 곧 얼마 안되 이해찬은 정신...
노트북 바꿔서 정리하다가 나온,,,언제 쓴건지 모르겠는 썰입니다 일단 냅다 올려놓기,,,근데 길다 뭐이리 길어 썰이라매 백천이 항상 방 어딘가에 유서 써놓고 살았음 좋겠다...그 뭐냐 빙궁 다녀오고부터 썻으면 좋겠음 정말 죽을 위기 넘기니까 남겨질 사람들에게 뭐라도 주고 싶고 평소에 못했던 말들 적어놓는,,,그리고 한달마다 갱신했으면 좋겠음,,그런데 이제 ...
안무영상 보니까 이턍섭 착장 꼭 행시생같닼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앞집 고딩 셩재랑 행시생 이턍섶이랑 연애하는 거 보고싶닼ㅋㅋㅋ 이턍섶 공부하다가 잠깐 담배 피러 나왔는데 셩쟤가 지나가다가 형 공부 안해요? 하고 시비 털었으면 좋겠다. " 형 공부는 안해요?" "뭐냐 넌" "아니 형은 볼 때마다 여기서 담배피고 있길래요" 익숙한 얼굴이었음. 별로 친하지도 않은...
어차피 선배는 저랑 헤어져도 상관 없잖아요. 진짜로 헤어져도 상관 없는 사람은 굳이 이런 말을 하지 않잖아. 그냥 헤어지지. 그러니까 모니와는 이런 생각은 안 해봤어. 그런데 좁혀지지 않는 의견 차로 냉전 중이던 어느날 후타쿠치가 대뜸 이래. 모니와는 놀라서 후타쿠치를 바라보지. 곧바로 아니라고 했어야 했으나 입만 벙긋거리고 아무 말도 못했어. 왜? 생각해...
1. 맣엔 하이틴 하이틴 진심 1도 모르지만 그 분위기 되게 좋아함 뭐냐면 차 위에 앉아서 키스하는 그런 감성… 치어리더부 에나랑 교내에서 유명한 너드(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말인가 싶지만)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공부벌레 마후유가 찐하게 붙어먹는 거 보고파. 마후유 길 가다가 에나랑 눈 마주치면 잠깐 웃고 지나가는데, 주변에 있다가 음침하긴...
!읽기 전 주의 사항! *자캐와 자작AU(조선인어AU) 기반 썰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트친님의 자캐와 제 자캐 기반 썰입니다. 1. 만남 차가운 바다에 살아가는 렐과 건명과 조선의 바다에서 살아가는 시현과 시안 인어가 보고 싶다... 뭔가 렐과 건명은 셀피처럼 바다사자 가죽 뒤집어쓰고 다녔을 것 같아. 사람 거의 없는 바다에서 살았지만 ...
이보는 잔의 안경 벗은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너무 떨려서 그런지 말도 잘 못하겠어. 개수작은 더더욱 꿈도 못꾸는거지. 잔이 말을 시켜도 이보는 어색하게 고장난것 처럼 얌전해 졌어. 잔은 사실 제가 안경을 벗으면 어떤얼굴인지 당연히 알아. 그리고 안경벗은 모습을 보면 전에는 관심 없던 사람들이 그렇게 다들 집적거리지. 그런데 이보는 안경쓴 모습일때 스킨쉽하고...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안 풀었던 썰(아마) 박박 긁어다가 총 77개 백업합니다. 총 59,339자 입니다. 스압 주의! 1 : 우르골 고윤① 문득 든 생각인데, 우르골 고윤도 맛있지 않을까? 붉게 빛나는 이중동공을 하고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며 후부 뒤뜰에 앉아 늘어진 다리 장난스레 앞뒤로 흔들거리는데, 발 아래는 온통 피 투성이 이고. 소식 듣고 달려온 ...
1. 봄은 있었다 봄이 올 리가 없잖아 그 아이는 그렇게 웃었다. 그 아이를 보며 말을 잃고 입만 벙긋거리던 나도 한숨을 토해내듯 그 아이의 말을 따라했다. ... 하긴, 봄이 올 리가 없지 ... 다자이는 조용한 곳을 찾아 책을 들고 옥상으로 향했어 무덥지근한 여름, 더위와 함께 시끄러운 애들 목소리는 질색이었으니 잠겨져 있어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옥상이...
1. 아포칼립스 다자츄 다자이는 눈을 떴어 그리고 익숙하지 않는 천장을 보며 눈을 깜빡였지 여긴 어디지...? 다자이의 기억 속에서 이런 곳은 없었어 녹이 슬고 페인트칠마저 벗겨지는 천장 다자이가 살고 있는 곳은 목조 건물이었고 그가 낮잠을 자기도 하는 무장탐정사 건물은 이렇게 오래된 듯한 건물이 아니었... 아니, 아니야 다자이는 몸을 일으켰어 이곳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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