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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행맨 합작 Loose handed에 제출한 글입니다. 글에 도저히 용납 불가능한 수정 사항이 있어 부득이하게 수정 후 게시합니다. 일부 깁고 더한 부분이 있으나 글의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으므로 다시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귀환하는 항공모함의 밤은 소란스럽다. 짐승의 낮은 울음 같던 엔진음도, 시한폭탄의 초침 소리 같던 기계 소음도 이때는 어떤 음악...
엋문, 문대른으로... 시스템에 의해 강제로 xx해지는 문대가 보고싶다(아련 오랜만에 스케줄 하나 없는 여유로운 휴일의 아침, 띠링-! 불길한 알림음에 잠에서 깬 박문대는 눈 앞에 뜬 상태창에 눈을 비볐다. <출연 예정인 프로그램 ----에서 시청률 xx% 달성할 때까지 ㄷ<#^ 해진다.> 뭐...시청률 xx%? 경악스러운 수치에 박문대는 ...
💿Joan Jett - I Love Rock ‘N Roll 여기있는 풀 다 채우면 하루 일당 십만원에 보너스로 가이딩 약 한 알. 쥐꼬리만 한 월급 받는 거지 같은 인생. 그 마저도 오픈 전에 다 못 채우면 칼같이 만원 삭감. 중간중간 물관리 제대로 못 해도 만원 삭감. 자기 기분 안 좋아도 만원 삭감. 이거 물 채우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 보너스 줄 생각...
서준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일은 필현에게 전화를 거는 일 이었다. “어, 김대표.” ‘...형 그거 알아? 난 형이 먼저 전화하면 막 가슴이 떨린다?’ “응. 고백은 됐고.” ‘무슨 고백 같은 소리야? 됐고, 이번엔 또 용건이 뭔데’ “나 한지우씨 만나는 거 늘려줘.” ‘왜 또 오버야?’ “해줘, 응, 고마워.” 대답도 않고 끊어버리는 전화기 너머로 필...
〚 투명한 낙화는 물방울을 흘려 〛 ❝ ❞ 𝄃 이름 𝄂 앤젤리나 로페즈 Angelina Ropez “ 저를 이름으로... 불러주시겠어요..? ” 앤젤리나.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인 천사, 앤젤(Angel)에서 따온 이름으로 작은 천사를 의미합니다.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에서 따왔다는 이유로 자신이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그녀를 로...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펜타곤 중앙에 위치한 핫도그 매점이었으면 좋겠다 알바생 세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대화 좀 깊게 나누다 보면 아 얘 어딘가 나사하나 빠졌구나 알만큼 살짝 이상한 애겠지 군인들은 매점 유니폼 입고 일하는 세실 보며 아 귀여운데 모자라다니 안타깝다... 정도로 생각할거 같음 소수자 전형으로 들어왔나? 가볍게 생각함 펜타곤 드나들 정도라면 나름 엘리트들인지라...
【 작은 奇蹟 】 "내 삶의 끝은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요." 꼭… 여느 동화 속 주인공처럼! ✧ 이름 :: 아담 Adam ✧ 나이 :: 24 ✧ 성별 :: XY ✧ 키/몸무게 :: 185cm, 저체중 ✧ 성격 :: 【솔직한】 , 【낙관적인】 , 【다정한?】 ✧ 꽃 :: 푸른 장미 ✧ L/H/S :: 연극, 책(동화/소설), 단 것, 어두운 밤하늘, 혼자만...
irreplaceable [형용사] 1. (대단히 귀중하거나 특별하여) 그 무엇으로도 대체[대신] 할 수 없는 이재현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이었다. 이름만 말해도 다 아는 기업의 자제였고, 김선우가 손 벌리지 않기 위해 버는 알바비를 하루에도 다 쓸 수 있는 사람이었다. 김선우네 집도 어려운 편이 아닌데 김선우와 비교하면… 그래, 그놈의 상대적 박탈감이 ...
**배우분들이 출연한 캐릭터로 연성한 크오입니다.** **혹시나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희성X은우** 은우는 경대에 비친 얼굴을 바라보다 눈가를 쓸었다. 주름기 하나 없는 눈가가 원망스러웠다. 혼례를 올리고, 초야도 치르지 못하고 떠나간 남편의 상을 치르고, 청상과부 팔자로 시어머니의 독하고 모진 말들을 다 감내했다. 그리 하루가 다 ...
주차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입구로부터 관리자 뒤따라 걷는 정국과 준형을 의식하는 시선이 느껴진다. 낯선 외부인의 침입에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눈빛이. 그건 매한가지로 정국도 마찬가지다. 정국이라고 오늘 생전 처음 본 통성명도 하지 않은 이들이 전혀 달갑지 않다. 오히려 누추하고 허름한 옷가지가 정국의 시선을 더 사로잡았다. 떼가 흠씬 물든 꺼룩한 얼굴이 죄...
"장난하냐, 지금." "못해! 사과, 그거!" 정국은 당차게 말했다. 아주 단호하게. 정말이다. 정말로 정국은 이제껏 해본 적이 없는 사과하는 법을 모른다. 그렇기에 그가 지금 어떤 얼굴이든 무슨 표정이든 방금 사나운 얼굴이던 아주머니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지은 그의 험상궂은 얼굴이 안중에도 없는 정국은 그런데도 도저히 할 수 없었다. 도무지 못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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