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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콩알, 인감 만들어왔지? 내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지수의 손바닥 위에 놓여지는 인감도장. 그리고 해맑게만 꿈뻑거리는 두 눈.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지수는 다시 지민을 보았다. “내가 그러지 않았던가? 신분증, 지갑, 도장, 사인. 아무 곳에서나 아무에게나 막 내밀지 말라고. 아직도 교육을 덜 받았어? 네 형들은 계속 너 그 모양으로 키운대?” “...
본론에 앞서, 유즈른 교류회에 들고갔던 이바유즈 회지-unwaked 무료 나눔하고 있고, 소진될 때까지는 계속 할 예정이라는 걸 말씀드려요! 이바유즈 파시고, 포스타입에 올려둔 unwaked(인터넷에 올린건 퇴고 전 버전입니다..)가 맘에 드셨다면 언제든 트위터 아이디 @mikiyan77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제목 그대로 짧은 소설 리퀘스트 받습니다. 누구...
Milkyway 야, 내 말 좀 들어 봐. 나 요사이 별생각이 다 든다니까. 나 넋두리 좀 해야겠어. 응? 아, 이거 내가 사는 거잖아. 군말 말고 술값 낸다고 치고 들어. 나도 오늘 이후로는 더 이야기 안 하고 싶으니까 너한테 털고 끝낼 거야. 끝! 그러니까 나 말이야. 도영이 형 죽은 지 오 년 지나서 이제 안 슬프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내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민트입니다. 별 다른 건 아니고 최근에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재밌는 사이트를 발견해서 애용하고 있는데요ㅎㅎ 그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게 제 글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이미지를 만드는 거였어요. 몇 명 없지만 그래도 원작에 없는 캐릭터라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서 낯설으실 것 같아서 상당히 늦었지만 이제라도 제가 연상...
" 윽... "맛없어.. 입가에 묻은 피를 손등으로 닦아내던 지훈은 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 동물피의 역한냄새에 연신 미간을 찌푸리고 있었다. 진짜 너무 맛없다.. 형은 이걸 어떻게 먹는거지? 신기해.. 아직 덜 닦아낸 피가 입술 끝에 묻어 있자 혀를 내어 가볍게 핥던 지훈은 언제 깼는지 뒤에서 허리를 감싸 안으며 목덜미에 가볍게 입을 맞추는 익숙한...
3편: http://posty.pe/75xjsn 본즈커크 ---- 4.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나이트 클럽을 말해보라고 하면, 인종이나 출신행성에 관계없이 한 목소리로 답할 터다. '루비 스카이!' 이 클럽은 몽고메리 가문이 1890년에 세운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었다. 음향과 인테리어, 조명에 각별히 신경쓴 티가 나는 클럽이다. 바트 혹은 뮤니 메트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https://melon.do/8gFWQBzKT
공연을 마치고 긴 숨을 내뱉었다. 나를 향한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환호는 언제 겪어도 적응되지 않는 일이었다. 그래도 나름 잘 끝냈다고 생각하고 팬들의 반응이 궁금해 트위터를 열었다.예상한대로 칭찬과 감탄이 대부분이었다. 그 사이에 간간히 너와 나에 대한 트윗이 보였다. 너를 향한 내 눈빛이 심상치가 않았다, 왜 항상 붙어있나라는 글의 마지막에는 항상 둘...
후기(마지막에 봐주세요): https://www.evernote.com/shard/s382/sh/a682250c-e71a-4bf3-8ab7-7e81df802458/77558220e267c90e95189489d1e54265 깜빡 깜빡 눈을 뜨는 것이 시작이었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숨 쉬는 소리가 제 것인지도 몰랐다. 그저 그렇게 존재하였다. 덩그러니...
송민호 x 강승윤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록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거야. 표현할 수록 더 좋아지니까. 승윤은 그런 말들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귀신같은건 믿지 않는다 큰 소리 치면서도 막상 혼자 있는 어두운 방에서 흠칫 놀라는 아이처럼, 그 말이 사실일까 두려울 때가 있었다. 그래서 지난 2년 간, 민호와 사랑이라는 단어를 함께 떠올리지 않으려...
13. 원본초 깊게 끌어안아서 누이고 한숨쉴 때마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길게 쓰다듬어주고 같이 천천히 호흡해서 삶에서 고단함이나 피로함 다 빠지고 편안하게 숨 쉴 때까지 큰 손으로 다독여주면서 하룻밤 그렇게 재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어제.. 삶이 너무 치열하고 쉰 순간이 없어서 근데 걔한테 휴식을 줄 만한 인재가 없었어.. 2세기 3세기 내내.. 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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