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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시훈 (Sihun) 종족 : 아우라 렌(Raen) 생일 : 그림자 6월 25일 (12월 25일) 나이 : 29 수호신 : 메느피나 총사령부 : 쌍사당 원사 주직업 : 음유시인 부직업 : 창술사 외형 : 흰 피부에 하얀 머리칼, 흰 뿔을 갖고 있어 밤에도 왠만하면 그 모습이 잘 드러난다. 어둠에서도 하얗게 빛나는 눈동자에 추켜 올라간 눈꼬리 밑에는 ...
모집 마감했습니다(19.11.27) 본 합작은 carmine*님(@syromire)과 달찌(@dalzzi_luv17)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합작입니다. 「妖万華鏡 空虚咎送り」(「요만화경 공허한 속죄」) 그림 합작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기본적인 의상 및 설정은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idolish7.com/karatoga/ 기...
사귀고 얼마 안된 일인데, 한 1-2주 정도. 여주가 사귀기 전엔 매일 우장훈 검사 졸졸 따라다니고 얼굴에 철판깔고 차도 얻어타고, 대검 앞까지 왔다갔다했는데 사귀고나서 초반엔 부끄러우니까 그런거 잘 못하는거지. 우장훈 검사랑 사귀게 된 날에도 집들어갈때 얼굴 빨개져서 들어가서는 실실 웃고. 여주 친구들도 원래 여주가 우장훈 검사 따라다니고 좋아하는거 다 ...
#그게 아닌데 태형이가 죽었다.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한성의 마지막을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다. 물론 가장 진지한 표정인건 태형이었다. 태형인 감정이 복받쳤는지 입술을 꾹꾹 눌러가며 코를 간혹 훌쩍거렸다. 호석이형도 훌쩍. 석진이형도 코를 훌쩍. 정국이도 훌쩍 훌쩍. 하나 같이 코를 훌쩍이며 눈시울이 붉어진 멤버들이 너무 귀여운데 차마 소리...
"헉......!" 유중혁은 퍼뜩 눈을 떴다. 급히 주변을 둘러보니 한적한 카페의 풍경이 보였다.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손님, 부드럽게 흘러나오는 피아노 음악, 갓 볶은 원두커피의 향 등. 모든게 그대로였다. 스마트폰을 켜보니 시간은 오후 2시 32분. 정확히 한 시간이 지난 후였다. 유중혁은 믿을 수 없었다. 폰을 껏다 다시 켰다. 화면은 오후 2시 3...
과히 기가 막히고 천지가 기함할 일이었다. 숨이 막혀 어지러울 지경이다. "사복으로 가져오라." "예?" "궐을 나갈 것이다." 중전 유씨는 떨리는 손을 감싸쥐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기에 단 한순간도 있을 수가 없었다. "중전마마, 그게 무슨.." 중전이 아니다. 싫다. 전하의 비이기 싫다. 그분의 부인이기 싫다. 태어나자마자 죽은 줄 알았던 아이였다. ...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Works Cited Gopal, Ram D., et al. "Do Artists Benefit from Online Music Sharing?" The Journal of Business, vol. 79, no. 3, 2006, pp. 1503–1533. JSTOR, www.jstor.org/stable/10.1086/500683. This article...
“그래서 결론이 뭐야. 대체 어디로 가라는 건데?” 팔짱을 낀 채 벽시계를 힐끔 쳐다본 경수가 결국은 참지 못하고 버럭 짜증을 냈다. 그런 경수에 놀라 격렬한 논쟁을 벌이던 엄마와 희수가 순간 입을 헙 다물고 잠시 침묵했다. 한창 신나게 게임에 올인하고 있던 사람, 심부름 좀 갔다 오라는 명목으로 끌고 나왔으면 어디서 뭘 사와야 되는지 재깍재깍 알려줘야 할...
Who do I love? 바닷바람이 여기까지 불어오는 걸까. 꽤 너른 마당가운데 덩그러니 놓여져 있던 평상에 걸터앉은 경수는 취기를 동반한 열기로 붉게 달아오른 뺨이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느꼈다. 가을보다 겨울이 더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붙잡는 선배들의 야유를 뒤로하고 방에서 뛰쳐나와 여기 앉은 지 한참이다. 바깥이 이렇게 차가울 줄 알았으면 겉옷이라도...
찬열X경수 섬세하게 가공된 유리장식장이 단숨에 와장창 부서져 내렸다. 거대한 소음을 내며 쏟아지는 유리파편에 기겁하며 소리를 지르는 어머니를 보면서도 찬열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부들거리며 떨리는 손이 가까스로 펼쳐졌을 때 값비싼 대리석 바닥 위로 붉은 피가 뚝뚝 떨어졌다. 사치스러울 만큼 호화로운 거실은 하나에서 열까지 모조리 어머니의 취향이었다. ...
+번역본 [ENG] Jeongminie's story 2 <Daddy Jimin hug me> @babyguk0901 [JPN] <じみんぱぱだっこ> @koo7819 [ESP] La historia 2 de Jeongminie <Papá Jimin me abraza> @gguks_minnie [TH] เรื่องราวของจอ...
찬열X경수 “Take away?” “No.” “Ok. Two Americano right?” Yes 라고 답하려는 순간 No 라는 대답이 불쑥 끼어들었다. 찬열은 자리에 앉아있던 경수가 어느새 가까이 와있는 것에 놀라 옆을 돌아봤다. 중국어로 뭐라 얘기하는가 싶더니 직원이 찬열에게 재차 메뉴를 확인해 주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로 메뉴가 변경되어 있었다.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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