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쾅쾅!! "뉴!! 내가 잘못했어!!" 쾅쾅!! "응? 뉴야!!" 비와 함께 번쩍 거리는 번개 소리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뭍힐 만큼 거세게 번개가 내려치는 날 초저녁이었다. 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그 소리와 함께 누군가의 처절한 외침 소리도 복도를 울려퍼졌다. 쾅쾅!! "비도 오는데, 이렇게 큰 짐을 들고 어디를 가라는거야!! 뉴우!!...
*오랜만의 대디... 배형석씨 말투가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고등학생 때의 일입니다. *성인용 글은 아니고,,, 그냥 맴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이때까지의 맴매와 색다를 것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바지 걷어." 배은서가 벌써 부터 손을 덜덜 떨며 교복 바짓단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통을 줄인터라 종아리 중간부터는 잘 올라가지 않았다. 낑낑...
https://youtu.be/fOYktlJec0U 그곳은 끝도 없이 펼쳐진 눈으로 가득한 설원이었다. 상상 할 수 있는 만큼의 생각들을 모두 모아서 하얗게 만들어 뿌린 것 같은 풍경이었다. 그곳을 가로지르는 검은 기차는 발이 푹푹 빠지는 눈 속을 달리고 있었고 하운드는 서리가 하얗게 끼는 창틀을 매만지며 그 검은 기차 안에서 내리는 순간만을 고대하고 있었...
나는 어린남자 특유의 정제되지 않은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다.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사회생활 안 해본 그 앳된 모습이 별로다. 어떠한 상황이 들이닥치면 어쩔 줄 몰라하는 남자든 과시욕에 빠져 어깨에 힘 잔뜩 들어간 남자든 두 부류 모두 속내가 다 읽혀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20대 중 몇몇 돔은 자기 성향을 막 알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본인이 성...
작가: JanuaryFic출판사: 이색표지 일러스트: 서리 배경/분야 : 현대물 / BL작품 키워드 : 현대물, 나이차이, 일상물, 잔잔물공 : 박시현. 손재주가 이상하게 좋은 후배. 대학 동아리 시절부터 재하의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챙겨주더니, 이젠 재하의 룸메이트까지 자처했다.#다정공 #순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수 : 이재하. 잘하는 것도 딱히 없...
아래 결제상자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후원해주시면 유료 전환 이후에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 JanuaryFic출판사: 이색표지 일러스트: PAMBA 배경/분야 : 현대물 / BL작품 키워드 : #현대물 #사내연애 #원나잇 #서브공있음 #일상물 공 : 진 해리스 - 매사 무덤덤하고 건조하기 짝이 없는 신입 비서. 공사 구분은 확실하게 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일하지만, 뜻대로 되질 않는다.#무심공 #절륜공 #존댓말공수 : 리안 브라반트 - 가지...
터질듯이 뛰는 내 심장이 신경쓰여 미칠 지경이다. 한성민은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 어깨에 기대서 잠을 청하는듯 하다. 한성민의 숨소리가 조금씩 고르고 얕아진다. 어느새 잠이 들었는지 쌔근쌔근 소리가 난다. 한성민의 숨소리가 평온해 질 수록 나의 심장은 터질듯이 뛴다. 몸이 얼마나 경직 되었으면 몸이 뻐근해 진다. 시야를 조금 내리니 한성민의 새...
사희가 황당하다는 눈으로 제 뒤에 숨은 귀신을 돌아보았다. 정확히는 사희와 성혁의 중간에 숨은 귀신을. “이건 뭔….” 사희가 인상을 찡그리고 말했다. 사희보다는 아직 귀기에 대한 감이 흐린 성혁도 귀신이 저희의 뒤를 쫓아오고 있음을 뒤늦게 알았다. “이건 뭔가요?” “낸들 압니까?” “적어도 저보다는 잘 알아야죠.” 설명 맡겨놨냐. 내가 네 귀신백과사전이...
5. 귀접 * 대박부동산 패러디, 퀴어, 판타지, 뷔진 * 성인물이며 지명, 이름, 실제와 다른 허구이며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면접 1시간 전 김사장이 이상하다.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리거나 혼자 실실 웃는 거 하며 뭔가 기분이 좋아 보이는 것이... “사장님 혹시 연애하세요?” “응?” 깜짝 놀란 태형이 눈썹을 치켜 뜨...
명절 전이라 바빠질거 같아서, 세이브본까지 후다닥! 네, Siesta는 이경이가 그린 그린 작품명입니다-. (느자구없이 왜 제목이 siesta지? 했겠지만-.) ㅋㅋㅋㅋ저 세계관에서는 아름다운 그림인 것-. ㅋㅋㅋ 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 화에 만나요♥ 하트 댓글 항상 감사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