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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의 말에 비서님이 잘못 들었다는 듯 되물으셨다. 그 반응을 보니 제대로 들으신 것 같았지만, 차분하게 다시 부탁드렸다. 노트북 좀 가져다주셨으면 합니다. 일 밀린 것이 신경이 쓰여서요. 그 말에도 비서님은 망부석이 되신 채로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비서님? 이라고 부르는 나의 목소리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비서님이 조심스럽게 물으셨다...
변방의 농놀 계정을 감사하게도 100분이나 팔로우 해주셨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트위터에 쓴 짧은 썰들 모아봤습니다 ✍️ 근데 이제 10,000자를 채운 (모으는 과정에서 쓰다가 신나가지고 쪼끔 늘어난 썰들두 있음,,) 죄다 미완성,, 인데 이거 쫌 재밌는데 더 써주면 좋겠다,, 싶은 거 있으시면 찔러주세요! 🫰 늘 감사합니다! (트위터: @ball_to_...
센티넬과 가이드의 발현은 유·아동기 사이에 이루어진다. 물론 가끔 가다 돌연변이들이 있긴 한데···. 나는 그게 내 얘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스물넷. 대단히 늦은 나이에 무려 S급 가이드로 발현한 나는 마음의 준비도 다 못 한 채 센터라는 곳에 발을 들였다. 혼란스러웠지만 마다할 여유가 없었다. 나는 돈이 궁했고, 센터는 월급을 존나게 많이 준다길래...
밑에는 소장용 도영이 단편 특집! 단편이니 설명은 없습니당 노딱 제외 모두 무료입니다 알파 - 낫투데사탄 https://nttd-satan.postype.com/post/10753661 동영아듣고있어? - 한끼 https://3mealsaday.postype.com/post/12143274 널 유혹해 삼킨 건 - 벤디씨온 https://ecapsfotuog...
술 마신다더니만 제 앞에 내려놓은 칵테일잔을 보기만 하고 있는 김도영을 쳐다보던 정재현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술을 마시는 게 목적이 아니라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재결합이 목적인게 눈에 보였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구멍송송 뚫린 옷을 입고 평소 잘 하지도 않는 화장을 하고 가게 오픈시간 아무도 없을 때부터 나타날리없다. 김도영 성격에 적당히 사람 성질 좀 ...
세상에게 버림받은 세 소녀가 있었다 한쪽 날개를 잃은 상처투성이 요정 삶의 의미를 부정당한 무녀 높은 탑에 갇힌 얼음 공주 이들은 가시밭길을 걸으며 지옥 같은 삶을 겪었고 그 고통을 온전히 혼자서만 견뎌야 했다. 그들을 지지해주고,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 그렇데 세 명의 소녀는 같은 날, 같은 시간, 다른 장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
(들으시면서 읽으면 더 좋을수도?) 비가 오고 있다. 한껏 이쁘게 꾸민 드레스와 열심히 공 들여 한 화장이 다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내가 왜 이러고 있냐고? 내 눈앞에서 이제노가 다른 직장동료와 입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 메스 업 이제노와는 같은 회사에서 만났다. 둘이 눈이 맞았고 그 후엔 달달한 연애를 했었다. 회사라는 곳이 몰래 스킨십을 하기 최적화된...
종희는 오랜만에 개운한 기분으로 일어났다. 아주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난듯한 그 개운함이 경악으로 바뀌는 건 그리 멀지 않았다. 밖은 너무 해가 쨍쨍하니 밝았고 어디서 들려오는지 모를 새소리마저 들렸다. 어쩐지, 어쩐지 너무 푹 잔 것 같더라. 출퇴근이 정해져있는 직장인도 아니건만 종희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람마냥 허둥댔다. 심지어 오늘은 주말인데 말이다...
*외전입니다*
누구 맘대로 사귄다고 해? 우리가 언제부터 사귀는 사이가 됐지? 어제 '그 발언'이 빈말이 아니었나? 내 머릿속에는 수백만가지의 물음표가 둥둥 떠다녔다. 나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예는 나의 유일한 친구인데... 오늘 이후로 나를 떠나진 않을지 걱정이 되었다. "아..." 나예의 표정은 썩어갔다. 그러더니 나를 살짝 째려보며 말했다. "나 먼저 갈게....
더워도 너무 더워서 눈이 번쩍 떠졌다. 꿈인가. 꿈은 무슨 개뿔, 꿈일 리가 없지. 그렇게 생생한데. 피가 안 통해 저린 왼팔과 허리에 둘러진 손, 목덜미에서 느껴지는 뜨끈한 숨결이 그 증거였다. 이마크의 손에 끌려 침대에 다시 누웠고,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그리고는 오후 1시가 된 지금에서야 일어난 것이다. 나는 대자로 누운 상태로 천장을 보며 생각했다....
장편 리맨 [JH/DY] 머리 다친 뒤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자꾸 들리는데 천사 정재현의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를 수 있는거임? 또라이 김도영도? https://506-001.postype.com/post/12834561 캠퍼스 지금 당장 _를 멈추고 춤을 추시오 https://melani.postype.com/post/14239192 [HC] 문제적 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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