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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트레틀 다수 크로스오버 다수
* 냥냥(@nnya_mado)님과 꼬(@kko_mdzs)님과 함께하는 MXTX 트리플지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 냥냥님: 마도조사 망기x무선 꼬님: 천관사복 화성x사련 소인배: 인사반파 빙하x청추 * 마도조사 향로 모티브를 차용하여, 시스템 오류 + 향로 때문에 빙하가 두 명이 되어버린 설정입니다. 성인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이하 샘플>...
*2020년 1월 디페스타에 발행되었던 부생한천 앤솔로지 화양연화 중 개인 소설 파트입니다. *커플링 : 나부생x한천 *글쓴이 : 이난 (@ Ie_Nan_WR) *사양 : A5(신국판) 26p (2만자) *약간의 트리거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엔딩에 대한 것은 미공개였으나 닫힌 엔딩 맞습니다.) * * *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요...
어제 사건을 계기로 아이들이 아는 사람이라고 벌컥 문을 열어주는 것이 두려웠기에 아이들을 대리고 천계로 가기로 했다. 외국에 아이들을 데려가는 것은 조금 꺼리는 짓이지만 어제처럼 일이 벌어져 그 인간이 우리 집에 뭔가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 번 있는 일은 두 번도 있을 수 있으니 그냥 애들을 내 눈에 보이는 곳에 두기로 한 것이다.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神様なんて信じません。」「 신따위 믿지 않아요. 」 名前: 速水流 / 하야미 류 年齢: 45歲 性別: 女性体 身長: 175cm 好: 흰색/사탕/작약/검도/아이들/수면 嫌: 혈흔/무례함/권리와 존중의 무시 난 영혼없는 존재에요. 만들어진 것과 태어났다는 것의 차이죠. 인간 영생, 진화된 인류를 꿈꾸는 연구자들에의해 탄생한 F-0000 용액은 흙과 술이 만나면...
슬픔에도 정도라는 것이 있어서, 도를 넘어선 슬픔이 닥치면 인간은 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역류해낸다. 결국 슬픔에도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저 믿지 못하고 끝없이 놀란 채로, 상황을 받아들이고서도 눈물조차 흐르지 않았다. 강징은 생각했다. 이제 내게 남은 게 뭐가 있지? 충격으로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다 생각했던 것이 착각이었는지, 아니면 ...
제가 과제를 미루는게 당연하듯 이 글에 스포일러가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아니 조회수가 아니고 글자수였음... 이렇게 반월국에피 끝인가?? 천생이(이름 과연 천생이 맞나) 절 지어준다는 거 듣고 기뻐하는 덴샤 넘 ㅜ기엽고 짠하고ㅠ 풍사대인이 흰 옷 여자일줄은 진짜 몰랐다 중간에 사련이 걱정하는 티 내니까 너가 걱정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얘기하는게 진짜 어 어 ...
스포 당연히 있음 당연히 당연당연당연 도대체 삼랑이 화성이란건 언제 밝혀질까 하고 있었는데 마설 다음화>??? 사련 천 명에게 밟혔던 감각이 다시떠올라 팔로 자기 몸 감쌌다가 다시 눈치보면서 내린게... 찌통 ㅎㅎㅎㅎㅎㅎ좋아ㅎㅎㅎㅎㅅㅂ변태같네 부요였나 암튼 누가 모르는척하지 말라는거 뭔가 좋다 박력있네 글구 사람들이 사련보고 태자전하라고 부르는게 너무...
재현을 건축과의 자랑이라고 소개한 것이 빈말은 아니였는지 재현이 술집으로 들어서자 여기저기서 재현을 불러댔다. "야 재현아 오랜만이다." "형 잘 지내셨어요." "넌 군대 갔다와도 잘생겼냐." "아니에요." "이리와. 술 한잔 하자. 내가 너 제대하는 날만 기다렸다.이 새끼들이 나랑 술을 같이 안 마셔줘." "형 적당히 마셔야 대적해주지. 거의 병째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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