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편 언제였을까, 과거의 어느 날 위무선이 한 번 남망기를 그려준 적이 있다. 머리도 좋고 검 실력도 뛰어난데다가 활 쏘기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솜씨를 갖춘 그는, 놀랍게도 그림까지 능숙했다. 그가 그린 남망기는 남망기 자신이 보더라도 놀랄 정도로 자신과 비슷했다. 물론 그것을 그저 선의라 받아 들기엔 남망기는 그 때 위무선의 장난에 화가 나 있었고, ...
이릉노조가 죽은 후 함광군은 두 가지로 유명해졌다. 한 가지는 그가 크든 작든 뭔가 요마귀괴와 관련된 소요에는 능력이 닿는 한 달려가 얼굴을 비친다는 것이었다. 나머지 한 가지는 대외적으로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운심부지처에 기거하는 고소 남씨와 그 제자 및 객경에게는 유명했다. 바로 운심부지처에 토끼들이 사는 곳이 있으며, 그 토끼를 기르는 주인이 바로 함...
* 즐겁게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소소한 흐뭇함이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D * <너 때문이야>의 마지막 편입니다. 김태희 주간보상 메시지 '아프면 서러워'의 내용에서 시작된 망상입니다. "그렇담 김태희는 왜 아팠을까?" (인게임 속 메시지의 내용을 인용, 변형하여 사용하였습니다.) * 부드러운 피드백 항상 감사히 받겠...
짧음주의. "깨셨소?" 휘는 솜옷을 대충 두르고 막 뒷마당으로 나온 참이었다. 언제 정신을 또 잃고 몸져 누워버렸는지 기억은 나지 않았으나 문득 눈을 떠보니 자시가 가까운 듯한 시간이었다. 다시 잠이 들긴 어려울 것 같아 굳이 몸을 일으킨 것이다. 방원의 배려로 몸을 숨기고 있는 그의 사저 풍경은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는구나 생각하고 있을 때 하인 하나가 와...
·진정령 설정이 짬뽕되어 있습니다 올해 청담성회는 연화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남망기가 위무선을 찾아왔던 날로부터 이레 후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가 시작되었다.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지켜보던 위무선은 온몸이 근질거려 여기저기 기웃거렸지만 위무선 가까이에도 가지 말라는 강징의 엄포 때문인지 집안의 일꾼들은 다들 그를 피하기 바빴다. “너 여기 날 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닥터랑 여행한 다른 사람들은 어디에 있을까?" 라이언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야즈는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거대한 총을 쏘아대며 따라오는 손타란 군인들에게서 도망치며 할 질문은 도저히 아니었다. "무슨 소리야?" 간신히 몸을 숨긴 후 야즈는 작지만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했다. "분명히 다른 사람을 태운 적이 있는 거 같은데 그 사람들에 대해서 말 해준 ...
*원작: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유려한 作) *알베르 크로스만X케일 헤니투스 *어느 먼 시간대의 이야기 *전체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와 진실(사망소재 有), 약간의 고어와 유혈 표현이 담겨있어요.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오토메이트 作 오토메게임 <검은 나비의 사이키델리카>, <잿빛 매의 사이키델리카>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결(結) 7장 포용 산안개가 짙게 깔린 운심부지처에도 활기가 깃도는 계절이 찾아왔다. 새싹은 백매처럼 반짝이는 눈을 뚫고 머리를 드밀어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렸다. 풀잎에 맺힌 새벽이슬은 어슴푸레 비치는 햇살에 수정처럼 빛났으나 그 정취를 볼 수 있는 건 당나귀와 토끼뿐이었다. 토끼는 움트는 봄내음 같고 당나귀는 이리저리 날뛰어 색채를 입고 퍼뜨렸다. 크고...
* 위무선 사망 후의 이야기 * 망기무선 후회물 어느 날, 남희신이 눈을 뜬 남망기에게 말했다. 네 아이가 삼 세가 되었다. 남망기가 답했다. 형장, 저에게는 도려가 있으나 아이는 없습니다. 농이 지나치십니다. 그이는 아이를 낳지 못합니다. 그러니 저에게 그런 말 말고 그이가 있는 곳을 알려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남희신이 그에 슬퍼하며 고개를 저었다. 망기...
안녕하세요, 은회입니다. 빠르게 망년회 후기를 써야지, 하던 게 벌써 새해가 되어버렸네요ㅎㅎ 올해는 흰쥐의 해라고 성실하고 어쩌고, 종 치면서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말 그래야겠습니다. 좀 더 성실한 2020년의 은회가 되어 꾸준한 연성을 해야겠습니다. 반성은 반성이고, 망년회는 정말 오랜만에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마지막이 언제였던가, 기억을 되짚어보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