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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한유진은 무언가 머리를 건드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의식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또렷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영어로 된 가사를 흥얼거리는 듯한, 허밍에 가까운 노래였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폐에 고소한 냄새가 가득 들어찼다. 무언가를 끓이는 듯한 보글거리는 소리도 간간이 들...
어제 강원도 고성, 속초에 산불이 발생했다. 많은 주민분들이 포근한 집을 놔두고 대피소로 이동했단다. 딸아이가 장염으로 입원한지 3일째 되는 날, 맛있게 먹은 음식을 구토하는 너를 보니,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다. 어느 누가 말했지, '넌 소중한 사람이야' 아이를 키우면서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 같다. 평범한 사람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나의 인식이 변하게 되...
2019. 06. 17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독서 작년 작가의 엄마가 자살로 사망했다. 엄마가 죽고 남은 가족은 엄마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 엄마가 나오기를 희망하며 잠을 청한다. 그리고 엄마에 대한 추억, 엄마가 살아온 나날의 과거사가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그 이야기가 꼭 나의 엄마 이야기 같아서 더 집중하면서 '살아계신 우리 엄마'를...
미운오리 새끼, 시청했다! 이동우 시각장애로 어느날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매일 맨정신으로 살아갈수가 없었다고 했다. 어떤 심정으로 그 손님을 맞이했을까? 그 장면을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이동우 딸 지우가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려 내렸다. 눈가가 촉촉해진다. 그 순간에 내 앞에 있는 나의 딸 혜진 3살, ...
너무 예쁜날이라 슥슥 그리다가 옷무늬 세줄 채색하고 포기했어요......ㅎ.... 원래 세줄만 있는걸루...... ㅜ..
대충 홍앵 극장판처럼 싸운다고 하자. 배에서 즈라랑 긴토키랑 둘이 퇴로 확보한다고 쌍검난무 하는게 멋져서 써두는 썰 맞음. 평소처럼 목검 하나 챙겨들고 싸우고 있던 긴토키 눈에 신파치가 날아가는게 보인거지. 벽에 쾅 박혀서 단번에 의식 잃어버린 신파치에게 빠르게 다가가는 카구라 보고 잠시 멈칫하고 있다가 옆에서 달려오는 천인 칼 그대로 맞고 비틀. 뭐 어깨...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계절이 바뀌는건 바람의 색으로 알 수 있었다. 내가 더 천천히 계절을 느끼고 싶다고 생각해도 시간은 내가 원하는 대로 빠르게 흐르지도, 또 느리게 흐르지도 않는다. 항상 생일이 언제인지도 가늠도 못하고 살아왔다. 어려서부터 생일을 챙길 여유도 없을 뿐더러 누군가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항상 푸른 바람이 하얀 바람으로 변해갈 때쯤 아 한살씩 더 먹어...
# 17. 용 서 이혼 얘기 들었다. ......해줄 생각 없어요. 가당치도 않으니 듣지 않겠어요. 상우 에미야. ....그 애 얘긴 하지 마세요. 걜 낳지도 않았는데..! 첫 단추부터가 엉망이었던 걸 애비는 인정해야 겠구나. 너도, 아버지!!! 너도 알고 있었지 않니. 니가 감당해야 할 몫들, 책임들, 짐들...저버린 건 너였다. 애비가 누누히 얘기했었지...
언젠가 자유로운 몸이 되면, 벨은 그렇게 말하다가 도결문의 표정을 살피곤 웃었다. 인상 쓰지 마요. 언젠가- 라고 했잖아요. 지금 당장 어딜 가진 못한다는 거, 도도가 제일 잘 알면서 그런 표정 짓기 있어요? 도결문은 바람에 휘날리는 앞머리를 마구 쓸어내리며 손에 들고 있던 유리잔을 내려놓았다. 내가 무슨 표정을 지었던가요. 아~ 또 모르는 척한다. 아님 ...
기다림 끝에 남는 것은 다박다박 흘러나오는 건 내 눈물이었다. 사는 건 다 그렇다고 말한다. 한 개가 없으면 한 개가 있고 한 개가 있으면 한 개가 없다고. - 행복한 가정을 원했지만 이해관계를 중시하는 가정 아래 태어났다. 그 대신에 돈은 많았다. 돈으로 되지 않는 것은 없다. 이해는 없다. 이해란 글자는 없다. 사무적이고 무척이나 관료주의적인 집이다. ...
하.. 이미 다 맞춘 덱을 뜯어고치고 잇는 슬픈 현실...ㅠㅠ 아무리 노력해도 흑룡+불사룡은 느린것인가! 아 진짜 뭔가 방법 없나 흑룡 쓰기 힘들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좀 심하긴 하네 시부럴탱ㅋ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
※ 청소년 au 소파에 앉아있던 매그너스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춥다.’라고 느낌과 동시에 한기가 몰려왔다.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음에도 추워서 서둘러 베란다 문을 닫았다. 보일러를 틀었지만 이미 들어온 찬바람은 나가지 않고 거실에서 맴돌기 시작했다. 금방 따뜻해질 거라 생각하고 반팔을 입은 그 상태로 가만히 책을 읽던 매그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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