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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맞지 않는 날이 이상하고 어색한 인생이었다.“아! 악, 아...!”바닥을 구르고 구역질 하지 않는 날이, 사랑 받지 못한 날이라 생각하는 못돼 먹은 인생이었다.“너는, 왜, 자꾸, 내 말을 안 들어. 넌 내 말만 들으면 된다고, 내가, 그렇게, 말, 했잖아. 어? 씨발놈아. 어?”“아버지, 잠깐, 이것 좀...!”“놔, 이 새끼야.”사랑을 잘못 배웠다. “...
1.하니엘.흰 손이 얼굴에 와닿는 감촉. 덮어두었던 눈꺼풀을 끌어올리면,하니엘, 하니엘, 하니엘…… 하니엘,높은 곳에서 그를 내려다보며 웃는 판 시링크스의 광기가 공기 중에 독처럼 퍼져나갔다. 숨 쉬는 게, 편해졌다. 2.그녀의 광기는 하니엘에게 꽤나 익숙한 종류의 것이었다. 익숙하고 닮은, 그러나 전혀 다른. 온전히 같은 것이 될 수 없는."다시 처음부터...
1.달콤한 것이, 혹은 매캐한 것이 필요하다. 사람의 혐오감, 공포, 적대심 그런 것. 하지만 그런 걸 갈취해가면서라도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무언가 '배역'이 주어졌으면 좋겠어.그는 자기 인생을 정의내릴 수 있는 완벽한 수식어를 필요로 했다. 멀쩡하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너무 오래 전에 놓쳐버린 탓이었다.2.하니엘 모나가 이안 메일에게 자신을 ...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02. 집에 놀러온 상대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요리 해 주기 편의점에 들러서 콘돔 세 개, 초코우유 두 개를 퀵으로 결제한 둘은 윤기의 자취방에 들어섰다. 비록 옷이 조금 널려 있고 자리가 너저분하고 노트북이 펼쳐져 있었지만 섹스 텐션이 잔뜩 오른 둘에게 그런 것은 아무 상관이 없었다. 아무렴 눈에 보...
1.앞의 여자에게서 죽은 사람을 보았다.나의 죽음을 빼앗아간 그 여자를. 그리고,먼 옛날 죽은 어린 하니엘 모나를.2.웃어줄래? 판의 목소리가 어린아이의 것처럼 들렸다. 그 목소리로, 너는 누구냐고 묻는다면 하니엘은 눈 앞의 그녀를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끝내주는군. 제국의 손에 의해 처형당할 테다. 그것도 나쁘진 않은데.고요한 살의가, 자신의 끝을 ...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우리 형 김동한 × 김상균 " 그러니깐 이게 니네 형이라고? " " 그렇다고 새끼야 몇 번 말해 " 동한은 인상을 팍 쓰고서 폰 화면에 띄워진 가히 충격적인 샛노오란 폭탄머리의 문제의 남자 셀카사진을 무려 10분째 보는 중이었다. 김용국이랑 나랑 그러니깐 중 2때부터 고 3까지 무려 오년 친구인데 김용국한테 친 형이 있었다는 ...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기묘한 꿈이었다. 그래, 이 무력함을 전에 다른 꿈에서도 느꼈는데. 이번에도 만만치 않았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무전기에 대고 최대한 빨리,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 뿐이었다. 그마저도 당황하면 잘 되지도 않았다. 무식한 게 처음으로 한스러웠다. 머리를 이렇게 쥐어 짜내기도 처음이었다. 그러지 않으면 더 후회할 걸 아니까 최선을 다했다. 그럼에도...
1.당신은 시들었고 죽어가지만내가 일부러 고통을 주려던 게아니었기 때문에 난 죄책감을 느끼지 않소/ 김이듬, 정말 사과의 말 中2.그의 우물에는 물이 없었다. 모두 퍼내고 수로를 막아 깊은 땅이 된지 오래였다. 손이 닿지 않는 가장 아래의 바닥에는 여름이 되면 비가 고여 썩었고, 겨울이 되면 얼었다가 어느 시점에 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의 우물으론 얼...
다니엘은 식탁 맞은편에 앉아 자신이 발라준 닭 백숙 살코기를 영혼없는 표정으로 씹어삼키고 있는 지훈을 바라보며 작게 입꼬리를 말아올렸다. 반쯤 감긴 눈꺼풀과 턱 밑까지 내려앉은 다크써클로 보아 어젯밤도 잠을 설친 모양이었다. "나는, 니가 좋다고 했지 자자고 한적 없는데?" 뜬금없는 노섹스 선언에 그 큰 눈망울이 튀어나올 것 처럼 당황하던 모습이 잊혀지질 ...
나의 벌은 살아서 이 모든 패자의 수치를 겪어내는 것입니까.죽을 수 없습니까.죽는 것이 불가능한 삶입니까.어머니, 승자여.나의 죽음을 어디에 두었습니까. 실패담우리들의 낙원은 어디에하니엘 모나 "처음부터, 끝까지. 쭉."형형히 빛나는 녹색 눈동자는 이런 순간마저도 꺼지지 않았다. 그것은 스러지지 않는 불, 아니 목숨 같았다. 태어나기를, 죽지 못하는 삶으로...
“나한테 시간이 좀 필요해. 그건 이해하지?” “응...” “다시 전처럼 지내기가 아직은 좀 그래.” “알았어. 기다릴게.” 그 밤, 나는 여전히 엄마 잃은 아이 같은 눈을 한 다니엘에게 휴학은 그냥 해 본 말이었고 종강을 하면 제주도에 내려가 방학 동안만 누나의 일을 돕기로 했다고 구구절절이 설명을 늘어놓았다. 우리 집 사정을 나보다 더 잘 알아서 곧 수...
스타트렉 통합온리전(2017) 에 판매된 소설본입니다. 해당 회지의 무단배포, 유출을 금지합니다. 재판 예정이 없기때문에 웹판매합니다. (표지는 포스타입 이미지 업로드 문제로 업로드하지 못해 인포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posty.pe/r6hb6n 총 114P | 선입금 판매가: 10000원, 현장 판매가: 12000원 | 웹 판매가: 10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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