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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실이 결혼이라고 누가 그러디, 싱글대디 4년 차 김기범(33)은 생각했다. 거창하게 말해 싱글대디지 툭 까놓고 말하면 이혼남이었다. 그것도 배우자 귀책 사유로 갈라선. 마음 떴다는데 구차하게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질 생각은 없었다. 물 건너가 버린 일에 매달린다고 달라질 것 하나 없다는 게 김기범 인생사 지론이었으므로. 깔끔하게 도장 찍는 대신 눈에...
해당 글은 '나말고너 U.not.Me님 (@U_N0T_ME)님'의 그림과 '별하(@ZeNNw_star)님의 트윗(https://twitter.com/zennw_star/status/1677107177373466624?s=46&t=m7ke5ZSJb8HHq3yUWJOeMw)을 보고 작성된 글입니다. 중간에 삽입된 사진은 나말고너님의 그림들입니다. 그림과...
"Save your father" Peek
08. 돌이켜보건대 그 날 이후 카일과 함께한 그 모든 일상은 그 자신도 얼떨떨할 만큼 마냥 행복하기만 했었다. 그 시절, 그 시기만큼 그의 일생에 그토록 평화롭고 즐거웠던 나날은 없었다. 어떠한 총성도, 폭음도 없는. 그리하여 그 어떤 책임도, 죄책감도 없는, 그저 있는 힘껏 서로를 사랑하기만 하면 되었던 날들이, 속절없이 흘러갔다. 붙잡을 새도 없이. ...
IS THIS LOVE.10 짧았던 교사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출근한 영중은 교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자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에 어리둥절하게 발걸음을 멈추었다. 불안하게 뭐지? 머뭇거리다 교무실 안으로 발을 들이니 영중이 걷는 걸음마다 시선이 붙어왔다. 몇 주 전 프러포즈 아닌 프러포즈를 받은 영중은 온 세상이 아름다웠다. 남은 방학을 준수와 붙어살며 오늘도 어...
박성화는 생각했다. 홍중이가 슬퍼할 텐데. 28인치 캐리어 손잡이를 쥔 채 생각한다. 여러 과오를 생각한다. 그 무엇보다도 가장 큰 김홍중을 생각한다. 성화의 세계에서는 가장 큰 김홍중. 홍중을 매일 떠올렸다. 숨결 같은 일이었다. 지금도 가슴을 잔뜩 부풀려 숨을 내쉴 때마다 홍중이 자신을 향해 밉지 않게 웃어 보일 것 같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유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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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런던은 사건사고가 없는 평화롭고 조용한 날이었다. 그걸 의미하는 것은 딱 세 가지였다. 일반인들에게는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된다는 것이고, 셜록 홈즈에게는 매우 지루하고 따분하고 짜증나는 하루가 될 것이라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존 왓슨이 셜록 홈즈에게 미친 듯이 시달리게 된다는 점이다. "Bored." "셜록. 제발 그만해. 네...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늦덕이다보니 오디션 내용을 많이 찾아봤는데 참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하여, 아시고 계시는 럽에어 오디션부분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해당 화는 보스위주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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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그림처럼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다리는 후들후들 떨리고 등에는 식은땀이 흘렀다. 잡힌 건 팔인데 마치 목이라도 졸린 것처럼 숨이 막혔다. 오빠를 봤다가, 전정국을 봤다가, 다시 또 오빠를 봤다가. 안절부절못하며 두 사람의 눈치를 살폈다. 그렇잖아도 닮은 두 사람의 얼굴이 표정까지 비슷해 보여 더욱 데칼코마니 같았다. 일촉즉발. 금방이라도 욕이 날아가고 주먹이 날아...
2023년 5월 형제 웹온 ぬいぐるみのなまえは? 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웹온리 즐거웠습니다. 봐주신 분들 감상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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