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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에 앉아 기다렸으나 케이는 그날 저녁이 다 될때까지 돌아 오지 않았다. 무엇때문에 외출했는지 짐작은 갔다. 아마 다리가 불편한 나를 위해 호텔주변을 샅샅히 살피고 있겠지. 마치 공장에 숨어들기전 주변을 미리 둘러보고 온 날처럼 말이다. 혹은 그 비상한머리를 재빠르게 굴려 무언가 손을 쓰고 있다거나. 기다리다가 지쳤을때 즈음 저녁준비가 한창인 1층으로 ...
* 2019-10-25 유료전환 되었습니다.
오늘은 3월 모의고사를 쳤다. 모의고사를 나름 잘 쳤다. 신기하게도. 개학한 날 그 일 이후로 이제노랑 쭉 같이 집에 갔다. 아, 난 진짜 그럴 생각 없었는데. 나는 그냥 그날 딱 하루일 줄 알았는데. 솔직히 좋긴 좋았지. 근데 걔가 그렇게까지 만족했을 줄은 몰랐다. 이제노가 글쎄 화요일에 교문 앞에서 날 기다렸다. “동혁아, 기다렸어.”라고 말할 때 얘 ...
출근하러 버스 기다리던중 문득, 근데 오늘까지 쉬는날이면 어떡하지, 별 같잖은 생각을 다 하며 또 한 번 오늘이 출근날이란 걸 인정해버린다. #희망의위험성
나도 욕심 부리고 싶던 때가 있었다. 이보다 나은 삶을 원하던 때도 있었으나 지금 발을 디딘 곳이 바닥이 아님을 알고 있으므로 주어진 것을 사랑하려 노력했던 것도 같다. 그 노력이 꼭 좋은 결과를 불러오리라는 법도 없으니 언제부턴가 그것도 그만 둔지 오래였지만. 삶은 거대한 강줄기 같고, 나는 그것을 거스르려는 작은 송사리에 불과할지도 몰랐다. 본디 어려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분명 오전 5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8시 36분이었다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건 원래 없는 계획에 더더욱 없었어서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면 또 오늘밤이 아깝겠구나 하고, ‘이따가 오랜만에 소마미술관이나 가야겠다.’ 하는 지킬지 미지수인 약속에 기대를 걸어봤다 홀로 방에서 가벼운 아침을 먹고 한참 뒹굴다가 문득 손가락을 봤는데 눈물이 났다 어...
해리 포터도, 볼드모트도 없는 어떤 세계의 2019년 가을. 호그와트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가끔 고약한 말썽꾸러기가 통금을 어기고, 패싸움을 벌이고, 괴상한 실험을 하다 문제를 일으켜도, 가끔 수업 시간에 탈출한 신비한 동물이 교실을 엉망으로 만들고,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호그와트 밖으로 달아나려 해도, 가끔 상상도 못한 인물이 상상도 못한 일을 벌여도....
보나 이거 언제 마저 그리지 얜이제 기운빠져서 못그릴듯 버~르주나 가웨인부랄뚱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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