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아는 사이 a copyright holder, gobulrin 큼지막한 손에 들린 치킨 봉지와 술에 절여진 전정국의 얼굴을 번갈아 바라봤다. 예상치도 못한 등장이라 눈앞에 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내 치킨. 넌 전정국. 이건 내 치킨. 너는 전정국. 어...? 내 치킨을 왜 전정국이 들고 있지. 얼음장 같은 물에 샤워를 했던 것이 우뇌를 얼게 만들었나...
모래성은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파도에 휩쓸리면 바로 무너진다 마치, 내 옆에 있는 아이처럼 그 아이를 만난 건 유치원을 다니던 6살 때, 우리 둘은 항상 같이 다니다 보니 서로의 부모님끼리도 친해졌다 우리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으며, 소꿉친구였다 우리 둘의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하기 전까진 으아악!! 글을 쓰는건 처음이라 이게 맞는진 모르겠네요... 글 봐주셔서...
이 이야기는 코난의 스토리와 잠뜰 TV 미수반을 섞은 팬의 창작물로 실제 두 이야기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함부로 다른 데에서 이 상하게 얘기하고 다니시면 안 됩니다. #FBI 설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뜰팁과 코난만 말에 색이 입혀집니다. (색이 다양하지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 . ----현재 시간: 6...
'반딧불이'를 주제로 적은 드림입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반딧불에게'라는 넘버를 듣다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 오늘 하루는 유독 길게 느껴졌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긴장 상태가 지속되어 피로가 누적된 테니스부. 담당 고문이란 선생은 술 퍼마시...
여름의 손금 - 6 - 길고 촘촘한 행렬이 거듭 이어지고 있었다. 아카시아 뿌리처럼 엮여 줄지은 사람들이 마을 둘레를 돌았다. 한 바퀴에서 다섯 바퀴로, 그리고 열 바퀴 넘게 주회가 이어졌다. 선두에 선 사람이 침통한 표정으로 내내 무언갈 중얼거렸고, 같은 표정의 객잔 주인이 사람들 틈에 섞여있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그 광경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선두의 ...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람은 예상치 못한 혹은 갑작스러운 일들을 연속으로 맞닥뜨리다 보면 가끔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이 꿈인지 현실인지 뒤돌아 보곤 한다.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혹은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어서 하는 마음에. 그런 ㅇㅇ에게 둘 중에 어디에 속하냐고 묻는다면 그녀는 전자 쪽이라고 대답할 수 있겠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제 진짜 며칠 남지 않았어.> "......." <언제까지 그럴 건데?> 시라부가 인상을 팍 쓰며 말했다. 그러게. 근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자칫 잘못했다간 죽일듯한 그런 눈빛을 하고는 옆에 눈치를 보고 있는 아츠무를 노려봤다. 내가 좀 뒤끝이 심한 편이라••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감히 나한테 뜨거운 물을 뿜으며 네가 무...
" 내가 집에서는 항상 정숙, 말 하지않았니? " " 공부머리는 날 닮아서 좋은데, 다른건 다 네 애미를 닮아서 그 모양 아니니 " 오늘도 눈물나게 맞고 있는 히나타는,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 세상에서 날 사랑하는 사람은 있을까 아버지의 폭력이 끝나고는 피가 나는 코와 입을 닦고, 먼지가 뭍은 옷과 머리를 털어낸 후, 곧장 여동생과 엄마가 ...
다음날 퉁퉁부어버린 눈을 하고 신부화장을 하고 웨딩드 레스를 입고 네가 아닌 다른 남자의 손을 잡고자 한다. 나 는 정재현이 주는 그 모든 것이 싫었다. 그래서 뿌리쳤고 도망쳤다. 정재현에게서 도망칠 수 있는 것은 이것 뿐 이 었다. 정재현과 나에게 붙는 수식어가 있었다. 특히 함께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는 유독 따라붙는 눈초리들이 많았 다. 남매야? 아니면 ...
"마도카... 괜찮아, 전부 괜찮아질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게. 몇 번을 반복해도. 몇 번이나 널 잃을지라도. 그러니까... 그러니까.... "다시 만날때도... 웃어줄거지?" 마도카는 힘겹게 고개를 끄덕이며 희미하게 미소지었다. "조금만 기다려줘. 금방 갈게." 옅게 웃어보인 호무라는 권총을 꺼내 자신의 머리에 겨녔다 **** "자기소개 해볼래?" 수 ...
「아케미 호무라, 소원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어째서 마법소녀 인거야?」 "....마도카." 마도카를 다시 만나는 것. 다시, 처음부터 너를 만나 네가 아니라 내가... 너를 지키는 것. 「아케미 호무라, 네가 '소원'을 댓가로 마법소녀가 된거라면... 지금 너의 소원은 이루어져야 '계약 성립'이야.」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 「'마법소녀'란 본디 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