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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그는 정말 퇴마사일까? 사람들이 말하길, 그는 절대 완벽한 퇴마사가 아니다. 이는 그가 퇴마사가 되기 부족한 재능을 가졌다거나 퇴마 일을 게을리 했기에 하는 말이 아닐 것이다. 그는 퇴마계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규칙을 어긴다. 퇴마계에서는 그를 존재 자체가 재앙이자 빛이라고 표현했고, 절대 태어나선 안되는 천재였다. 천재였지만 규칙을 어겼던 그를 퇴마계...
죽음, 죽음이란 무엇인가. 나에겐 죽음이란 다신 겪고 싶지 않은, 그런 끔찍한 기억이다. 마음 한구석에 진득하게 썩어 문드러졌으나 그 안에 소중한 기억이 있어 쉽게 뜯어낼 수도 없는, 그런 기억. 그렇기에 애써 피해왔었고, 지금까지도 잘 피해오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랬었는데. 사실 죽음은, 쏟아지는 핏물과 함께 나에게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었다. 살을...
농구... 금방 돌아오실거죠?
갑작스러운 인물, 또한 갑작스러운 제안. "사황, 이라면..." "'흰 수염'." 트라팔가 로우는 눈 앞의 이에 대해 모른다. 아무것도. 무언가 떠올라야 할 것이 분명함에도 아무것도 몰랐다. 찬란한 푸른 불꽃, 특유의 분위기, 이런 모양새를 가진 이는 그에 걸맞은 이명과 명성을 지닌다. 딛는 발, 상대는 혼자이며 이쪽은 다수임에도 위압을 느끼는 것은 이쪽....
형 그거 알아요? 저는 붉은빛 비가 처음 내렸던 그날을 그저 불행의 시발점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모든 소리가 차단 되는 그 순간, 기적처럼 머릿속에 울려 퍼졌던 목소리가 형이라서. 하필 형이라서. 형의 어깨에 손 올렸던 그 순간, 다시 들려오는 세상의 소리가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워서, 저는 이기적이게도 그날의 오후가 나름 아름다웠다고 생각해요. 형은 모르고...
정대만과 서태웅은 자주 만났다. 처음엔 기약 없이 무작정 기다렸다가 만나던 것을 이제는 시간대까지 정하기까지 했다. 이틀에 한 번, 정오가 지나 햇빛이 약해진 시간에 둘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만남을 가졌다. 가끔씩 손을 잡던 것도 옛말이었다. 이제는 만나기가 무섭게 서태웅이 물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고, 정대만은 그 손을 질리도록 잡고 있었다. 헤어질 때쯤에...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민지라고 했다. 내 가짜 연애상대. 나와는 다르게 꽤나 이 상황을 잘 받아들인 것 같았다.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이었고 그래서 그쪽 회사에서도 인지도 상승 내지 화제성을 위해 우리 회사의 제안을 받아들인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말로 들으니 생각보다 더 마음이 아팠다. 우리 회사의 제안... 그래... 이렇게까지 해...
자캐 커뮤니티 '세기의 마지막 계시'의 캐릭터를 대상으로 엔딩 이후 진행된 설문입니다.설문 내 기재된 캐릭터의 이름은 원작 중 성인 시기로 통일하였습니다.총 응답 개수는 11개입니다.재미로 즐겨주세요! [전여친/전남친이었으면 하는 캐릭터] 공동 3위 (1표) 빌런 얘랑 사귀어본 적 있다고 하면 가장 반응이 폭발적일 것 같음 그날 술자리 아침 6시에 파하는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큰 힘에는, 큰 대가가 따르는 법." "너는 다른 이를 위해서, 기꺼이 그 대가를 치를 수 있겠는가." "그 길이 가시밭길이더라도, 그 대가가 무엇이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믿고 나아갈 수 있나요?" "저는...." . . . 지금의 세상은...
말하자면 그건 다시는 오지 않을 여름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었고, 어쩌면 첫사랑이었다. - "안녕, 너 이름 뭐야?" "이럴 때에는 본인 이름부터 말해야 하는거 아냐? 나 김민서." "아, 그렇네. 나는 이혜민!" 첫인상은 이상한 애. "나 학교 잘 모르는데, 네가 알려주면 안돼?" "안되는건...아닌데, 나보다는 선생님께 물어보는게 편하지 않겠어?...
23.10.14-오탈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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