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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선수의 멀티골이 전북의 승리를 확정 짓습니다! 캐스터의 흥분한 목소리가 TV 스피커를 통해 흘러 나온다. 음, 고생했네 - 심드렁하게 TV를 끄고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짧게 카톡을 보냈다 "축하해" 어차피 답장은 다섯시간 후에나 올게 뻔했다. "승호네좀 갔다와""응? 왜?""반찬 새로 해서 좀 갖다 주라구 걔 혼자사는데 뭐 먹겠어?""엄마 걔 운동선...
이름: 에이든 (Aiden) 나이: 알 수 없다. / 성별: 알 수 없다. . . 나이,성별을 한번에 알아보기 힘들며 목소리,체형 으로도 알 수 없는 중성적인 외관을 띄고있음. 키: 222cm 종족: 스틱맨+*큰황제나방 수인(본질에 가까움) 성격: 낙천적인/*경계심 많은(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임)/원만한 하나 빠짐없이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며 너그러운 성격...
사람옷 만들다가 쪼꼬미 인형옷 만드니까 너무 좋다... (기록을 넘 성의없이 엉망으로 해서 수정했다여)
헉 갑자기 그ㄹ신 에ㄹ스 같은 느낌을 무협 버젼으로 몽랑자하 보고싶어요 이게 뭔소리냐면… 마을 뒷산에 무슨 요괴가 있어서 제물을 바쳐야 된다고 그러는데 이제 만두자하가 뽑혀버린… "전 남잔데 신부요 ㅠ? 뭔 개소리냐구요!" 하는데 빛 청산해준다고 그래서 호달달 떨며 산으로 갔더니 잘 생긴 목소리가 따라오라고 해서 '으흑흑 이제 죽는건가 젠장 ㅠ 그냥 도망갈...
예정되었던 10시-10시 20분 멤버십 증원이 끝났습니다! 5월에 올라갈 글이 많아요~ㅎㅎ 이번달도... 잘 놀아봅시다ㅎㅎ 아 그리고 저는.... 티켓팅에 성공했습니다.. 레전드 바보같은 짓도 해결이 됐고(...) 취소 안되길 간절하게 빌면서 6월만 기다려보겠습니다.. 모두들 해피주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빠는, 맨날 비제이. 비제이." "왜 그래." "오빠 왜 하필 아프리카에요? 잘 안될 것도 알면서." "비제이 아니야." "오빠 서른 먹고도 비제이 하고 싶어요?" "서른인데도 보플 나간 거잖아. 나도 살고 싶어." "근데 왜 하필 비제이예요." "할 것도 없잖아. 비트코인에 몰빵하는 것보단 낫지." "...오빠." "......" "이미 몰빵하고 있잖...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강백호의 의견에 따라 형들은 약물 투여 대신 집에서 케어받으며 일주일에 4번 주치의가 찾아오는 걸로 합의를 봤다. 집에 돌아온 강백호는 신이 나는지 정대만을 끌어안고 폴짝거렸다. -만만이혀엉!!! 만만이 혀엉!!!!! 입꼬리가 귀에 걸려 환한 ...
아픈 곳을 찌른 모양이다. 굳이 알아채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지금 이혁재의 얼굴을 본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 테다. 문제는 그 찔린 아픔을 오로지 눈물로만 표현하고 있는 저 태도였다. "그, 그런 거, 허엉, 아니거든!" 누가봐도 그런 거다. "거참, 사내자식이 그렇게 울고 짤 거 있냐? 당장 세상이 멸망하는 것도 아니고." 동해의 퉁명스러운 핀잔에, 불어 ...
긴히지 60분 전력 '욕심부리지 마'로 참여합니다! 시점은 애니 2기 바라가키 이전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고, 맞관 긴히지입니다 (별 거 없고 많이 짧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 아래 첨부한 노래는 가사가 긴히지의 분위기와 비슷해서 함께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 덧붙입니다 :D) Official髭男dism - TATTOO 銀 아, 또다. 저녀석을 길에...
[SD(2~3등신)] 《2등신》ꕥ두상: 1.0ꕥ전신: 1.5《3등신(스플래툰 해당)》ꕥ두상: 1.5ꕥ반신: 2.5ꕥ전신: 3.5 [LD(6~8등신)] ꕥ두상: 2.0 ꕥ반신: 3.5 ꕥ전신: 5.0 [할인] ꕥ지인의 경우: -0.5 ꕥ낙서퀄 신청 경우: -0.3 [추가금] ꕥ소품 추가: +0.3 ꕥ장소 배경(비추천): +0.5 ꕥN인 이상(비추천): 1인 ...
1. 코트 위를 뛰다 보면 뭍에 올라온 물고기마냥 숨이 부족했다. 경기가 중반부로 넘어갈수록 온몸이 무거워진다. 다리에 모래주머니가 달린 것도 아닌데, 축축 처져서 아래로 꺼져버릴 듯했다. 뛰어도, 뛰어도 공에는 닿을 수 없었다. 부상을 입었던 자리가 끔찍하게 당겨왔다. 반사적으로 얼굴을 찌푸리며 공을 향해 달려갔다. 힘겹게 공에 닿았을 때, 부상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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