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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 오프레 대충 생각만해뒀었는데 마침 리퀘도 들와서.. 후닥 그랴부림 , 오프레다보니 배우들이랑 화귀애들 성격이 같진 않겟지만... 그렇다고 완전 새캐릭을 만들자니 너무나도 외양만 따온 자캐 만화가 돼버릴거같고 해서 적당히,, 그냥 대충 비슷하게 설정했더니 뭐 이도저도 아닌 캐붕만화가 탄생했습니다 동룡이 꼰머바이브 묘사할때마다 내가 너무,, 괴로움 . ....
' 야 이 X발 새끼야!!!!! ' 드르르륵!! " 악! 야!! 너 갑자기 문을 왜그렇게 쎄게 열어?! " _ 타케오미 ' 내가 너 양말 거꾸러 벗지 말라고 했지! 애들도 정리정돈하면서 벗는데! 오빠인 니가 그러면 어쩌자는 거냐?! ' " 아! 몰라! 어차피 그런거는 여자가 하는거야! " _ 타케오미 ' 뭐!? 야! 그런게 어디있냐?! 지금 여기가 중세시대...
⚠️모든 선관은 엔딩 이후 별다른 관계로그가 없을 시 끊어지게 됩니다.⚠️ 간단하게 관계 흐름을 정리란 것이니 더 추가 하셔도 새로 짜도 좋습니다~ 극혐관 - 혐관 - 친혐관 - 친관 - 극친관 순으로 있습니다. 일반적인 관계 왼쪽 (you) × 오른쪽 (me) [극혐관] 순혈 우월주의 사상 × 순혈 혐오주의 사상 두 사람 다 순혈이지만 왼쪽은 오른쪽에 혐...
평범한 일상. 다른 탐정사 멤버들은 일로 외출 중인 터라 사무소에는 란포와 후쿠자와 둘 뿐이었다.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에어컨도 고장인 상태였기에 란포는 그나마 가장 시원한 사장실의 기다란 소파에 앉아서 막과자를 먹고 있었다. 그리고 후쿠자와는 사원 하나가 준비해준 녹차와 함께 화과자를 먹으며 받은 우편물들에 하나씩 답변을 해주고 있었다. 과자의 바사삭...
[외전 둘, 남친인 척! 한아와 로이(1)] “와, 우연 씨 스키 정말 잘 탄다.” 인공 눈이 쌓인 드넓은 스키장을 쳐다보며 한아가 말했다. 한아는 테이블에 놓인 커피를 마시던 참이었다.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커피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씁쓸한 건지. 아무튼 한아는 반쯤 식은 커피를 몽땅 들이켜고서 테이블에 탁 소리 나게 내려놓았다. “우연 씨랑 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성장_후_프로필#불사조_기사단_프로필 I'm so happy because today I found my friends - they're in my head. -urt Cobain 친구가 곤란하다는데도와주는 게 당연하지, 멍청이들아. 천천히 해도 괜찮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이름 Buddy Eonion Chronicle 버디 E. 크로니클 버디 이오니언...
여울비(오이카와 코하루) X 스가와라 코우시 연인 드림 날이 너무 좋다. 투명한 창문 사이로 들어온 햇살로 교실은 따스함 가득했고, 벌어져있는 창문 틈새로 들어와 나를 감싸는 선선한 바람까지 날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내 옆자리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더 좋았다. 바람에 흩날리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뒤로 넘겨주며 가만히 쳐다보았다....
4번째 개발일지 작성을 맡은 [그래픽] 배효영입니다. 개강을 해서 그런지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런 와중에 웅진 씽크빅 챌린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팀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며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번 가을을 한껏 즐거운 기분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 거두절미하고 제가 작업중인 부분과 관련해 일지를 작성해...
어린 시절에 대해 연비는 그다지 기억할 것이 많지 않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별것 아닌 한 마디에 불현듯, 연비는 서느런 느낌을 느낄 때가 있다. 날선 목소리들. 귀를 할퀴는 그 날선 목소리들, 그리고 닫힌 문. 허술한 나무문이, 쿰쿰내나는 솜이불이 그렇게도 무겁던. 몇 살적인가, 매 밤마다 억지로 소리내어 책을 읽던,...
"이보야, 이모가 선물 꼭 사 올게." "네 이모. 잘 다녀오세요." "맛있는 거 해달라고 해, 알았지?" "흐흐, 네." "너무 집에만 있지 말고." "네." "덥다고 찬 것만 먹지 말고." "그럴게요." "그래그래, 이모 진짜 간다." "와. 나는 안중에도 없어?" 이 집 아들이 대체 누구야? 식칼은 든 채로 식탁에 앉아있는 샤오잔이 앞니를 세우며 삐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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