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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 나비담 *** ‘그럼 저희는 성시경의 두 사람을 끝으로 오늘의 라디오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빈아, 나랑 사귈래?” 2007년, 그 해 봄, 나는 너와 만났다. *** 새 학기가 되었고 풋풋한 신입생들과 같이 가는 엠티의 계절이 왔다. 엠티 장소로 출발하기 전, 학교에 모여서 다 같이 출발하기로 했다. 나는 들뜬 마음에 약속 시간보다 ...
20xx년 6월 10일, 맑음 여러모로 잊지 못할 생일이었다. 전에 친해진 길고양이가 이젠 내 발치에 머리를 부비며 조금씩 날 따르기 시작했고, 전부터 갖고 싶었던 신발을 선물로 받았고, 또 원우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이 일기를 끝내고 원우와 함께 밤을 보낼 거다. 올해의 생일도 원우와 보내서 기분이 좋다. 20xx년 6월 11일...
Melting stardust in the midnight 키타자와 시호 x 모가미 시즈카 To. 먀루 “먹고 싶은 거 있어?” 차분한 목소리가 나지막이 공기를 갈랐다. 시즈카는 그 소리에 가만 바라보던 TV에서 눈을 돌리고 시호를 향해 몸을 튼다. “딱히…” 시즈카는 길고 말라서 조릿대가 연상되는 손가락을 굽혀 턱에 가져다 대며 말한다. 한편 그런 시즈카...
# 19.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술실의 문이 열렸다. 꼬박 하루하고도 반나절이 걸린 수술이었다. 예원이 어깨를 흔들어 주어서야 겨우 잠에서 깬 유라의 눈은 실핏줄이 터져 충혈된 상태였고, 함께 밤을 샌 예원은 초췌한 표정이었으며 잠깐 회사에 들렀다가 급히 돌아온 은석 역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부가 많이 거칠어져 있었다. 유라는 본능적으로 옆을 둘러보...
제목: 오늘자 칼랸 연예가중계 인터뷰 안본 흑우 없제? 와나 그 와꾸ㅋㅋㅋㅋㅋ어쩐지 흔할 수 없는 그 페이스가 눈에 익더라ㅋㄱㅋㅋㅋㅋ 이 소식을 모르는 사람과 겸상하고 싶지 않기때문에 일단 사진 두 장으로 요약한다 (사진1.png) (사진222.png) 왜,,,,안방 요정이 여기서 나와,,,?ㅋㄱㅋㄱㄱㅋ분위기나 머리색이 너모 상이해서 ㄹㅇ상상도 못한 정체ㅅ...
이수경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독자讀自 그 말의 뜻은 이렇다. 첫째 딸로 태어나서 그녀에게 적당히 무관심한 부모님과 아래로 세 살 차이의 남동생이 있었으며, 어느 정도 머리가 크고 나서는 학교를 다니며 남동생을 돌보았다. 부모님은 그때로서는 흔히들 가지고 있던, 여자에게 공부를 시킬 필요가 없다는 고리타분한 고정 관념을 가진 사람들은 아니었으나 그녀에게 큰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w. 휘 마지막 화 류진은 뛰쳐나가듯이 카페를 벗어나는 유나를 더 이상 잡을 수 없었다.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한참을 서 있는 류진의 볼엔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눈물 한 방울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카페 알바생 지수의 조심스러운 부름에 겨우, 유나의 뒷모습, 유나의 낮은 목소리, 유나의 그 표정과 눈물.....신유나라는 생각의 늪에서 벗어나 현실...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후기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엄마와 관람하고 왔다. 엄마랑 나는 진짜 내내 우느라 바빴다. 엄마는 너무 자신의 이야기 같아서, 그리고 나는 원래 누가 울면 울어요... 그리고 영화관에 있었던 여성분을 다 울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사실 나는 원래 허벌 눈물샘이라 진짜 잘 우는 편이긴 합니다만 영화 볼 때 절대 안우는 사람이라도 이 영...
1. 짧은 여행 끝에 로마에서 돌아왔을 때, 스콧은 분명 준비가 되어 있었다. 포틀랜드 공항에 내려 그는 곧장 저택으로 돌아갔다. “약속해줘, 나의 천사.” 현관 앞에서 이탈리아어의 음률로 카멜라가 속삭였다. 우습게도 문 위에 달린 가고일 부조 두 점이 부리부리한 눈알로 그들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내가 울부짖으며 이 문밖으로 뛰쳐나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골방의 초핀 작가님의 봄바람 읽었습니다. 워낙 인기작이라 작가님이나 독자분들이 쓰신 휘경이수 AU의 다른 연성물이 많아 읽고 나서도 다채롭게 들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출간된 동일 작가님의 연애담이 있으니 읽어보시길. 마음에 안들리가 없잖아요? 마침 이벤트중이라 일석이조. 전자책이 아닌 종이 책 위에 적혀진 활자를 손가락으로 하나 하나 짚...
불가사리는 난간에 등을 기댔다. 확실히 날이 추워졌는지 싸늘한 바람이 갑옷의 틈으로 꾸물꾸물 들어왔다. 겨울은 싫은데 말이죠. 계절 자체엔 아무런 악감정이 없으나 뼈가 얼어붙는 듯한 추위에 취약한지라 입은 늘 날씨를 저주하곤 했다. “누가 오셨습니까?” 얼핏 들려온 소리에 불가사리는 귀를 기울였다. 그건 지네가 돌아다니는 듯이 싸르륵싸르륵 마른 소리 같았고...
※ 2015/06/10에 발매된 A5 사이즈 48p 중철본입니다. 전체 관람가의 경우, 성인용에 비해 약 800자 정도의 묘사가 빠져 있습니다. 또한, JS 메인입니다만 OS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오프라인에서 판매 당시, 성인용과 전체관람가용 두 가지 버전으로 각각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웹에도 두 가지 버전을 따로 공개합니다. 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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