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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HATTERED DREAMS 어디선가 쓰나미 같은 사람들의 분주한 발걸음과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놀란 성재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창문으로 다가가 밖을 살폈다. 아수라장이 된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뛰어다니고 있었다. 무언가 잘 못 됐나… 성재가 커튼을 닫으려는 찰나,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앰뷸런스가 건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가볼게” 성...
작가 - 안세은 장르 - 학교물(?) 글자수 - 2,618 * 비속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 Summer Flavour! 후덥지근한 공기가 땀에 전 불쾌한 냄새와 함께 교실 안을 배회했다. 여기저기서 선풍기를 틀라는 둥, 에어컨을 틀라는 둥 아우성이 간간이 들렸다. 방금 체육을 마치고 교실 안에 들어온 건지 다들 하나같이 땀으로 등과 배에 붙은 옷을 떼어내기...
" 여어, 쉽게 쉽게 가자고. " 외형 이름 : 아슬란 (Arslan) 종족 : 미코테-태양의 수호자 성별 : 남 나이 : 28 키/몸무게 : 173/65 직업 : 음유시인 / 나이트 서브직업 : 요리 / 재봉 성격 조용한 능구렁이. 누군가가 제게 좋지 않은 말을 해도 능글맞게 농담한번 던지고 흘려넘긴다. 분쟁이 없는 넓고 얕은 관계를 지향해 누구와도 평이...
윙섭의 공개연애를 기원하는 블로그. -지훈아 형섭아 지금부터라도 셀카 몇장 올려놔야 나중에 친구라고 밑밥깔 수 있단다 -롯리썰을 새로 읽으시는 분들은 아래 공지와 설정을 꼭 따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s-are-an-item.postype.com/post/845340 멤버십가입은 구독버튼을 누르신 후 따스한 감상이나 응원 한마디만 적어...
28. AT THE END 이른 아침 잠에서 깬 창섭이 익숙한듯 자신 옆에 누워있는 현식을 바라보았다. 언제 깬 건지 모를 현식이 웃으며 입을 맞춰왔다. 창섭은 다시 눈을 감고 현식의 품안으로 안겨들어갔다. 그런 창섭을 품에 안고 현식은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오늘은 집에만 있어, 알았지?” “응” 현식은 창섭을 한번더 세게 안고는 침대에서 일어나 출근...
02. 결국 밤새도록 두통에 시달리며 잠을 설쳤다. 도핑 테스트 때문에 어떤 종류가 됐건 일단 약은 피하고 보는 편이라 그저 무식하게 두통과 싸우며 버틴 민현이었다. 간만에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어떻게든 다시 잠에 들기 위해 절대 눈을 뜨지 않은 채 버티고 버티다 결국 핸드폰 액정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아직 여섯시도 안 된 이른 새벽이었다. 평소와 다를...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27. SECOND CONFESSION 창섭을 내려준 성재는 다시 2구역 10동, 연구단지로 향했다. 어둠이 내려앉아, 아무도 없는 조용한 도시를 지나, 교대를 마친 새로운 헌터들을 지나, 한번 밖에 와보지 않았지만 익숙한 병원 복도를 지나, 아주 조심히 민혁이 잠들어 있는 병실로 들어갔다. 여전히 잠들어 누워있는 민혁 옆에, 의자에 소리 없이 천천히 앉았...
"사랑해." 몇 십 년이고 몇 백 년이고 앓기만 했던 사랑을 고백했다. 눈앞이 새카매지고 심장이 쿵쿵거리는 소리만 들렸다. 마주선 둘의 시선이 공중에서 어지러이 얽혀들었다. 여의 애절한 눈빛이 신에게 닿자 아예 대답을 않으려던 신은 입술을 달싹였다. "‥ 난 아니야." 여의 고개가 절로 수그러들었다. 침묵하던 신은 그대로 돌아서 자리를 피했다. * * * ...
레귤러스 썰풀고싶다..Regulus arcturus. and Black. 레귤러스는 원작에서 등장이 없다시피하니 전부 동인설정이긴 하지만 집요정을 위해 스스로 사지로 걸어갔다는 장면이나 고학년부터 데스이터에 공감하지 못하고 겉돌며 적응하지 못하는 등의 묘사로 추측할 때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후 레그 너란 아이. 레그..레리..레그.. 뭐든 귀...
곱고 평탄한 길은 몰랐다. 딛어 본 기억이 한재호에겐 없었다. 아스팔트 같은 것은 꿈에서조차 나오질 않았다. 딛는 발마다 모래처럼 꺼져 버렸다. 다 건너고 나면 다음은 늪이라 숨이 막혔다. 죽을 힘을 다해야 그 다음 지옥을 걸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다른 길은 없었다. 그저 조금 단단한 흙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텐데. 그랬으면. 가보진 못했더라도 그냥 저가...
26. TAKE ALL OF ME 어느 덧 해가 지기 시작할 시간이 되어서야, 집 밖으로 나온 성재와 창섭은 아무말 하지 않고 차에 올라탔다. 성재의 생각을 읽은 듯 자동차는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안정된 속도로 차는 4구역을 빠져나와 1구역을 향해갔다. “저… 도서관 지나갔는데” “너 한테 보여줄게 있어” 성재의 차가 1구역 건물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english translation below the korean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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