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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들어가기 앞서 본 이야기는 (여자)아이들의 I DO 뮤직비디오와 세계관에서 다수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존 인물, 사건, 단체와 일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작중 욕설과 선정성 있는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해줘요 4_사랑? ㅡㅡㅡㅡㅡ "헉, 허억... 후우..." 덜컥, 끼익- "어, 왔어?" "..." "뭐야, 반겨주는데 무시하기 있기...
" 근데 여주 씨는 아무렇지도 않아? " " ... 여기까지 와서 뭐 그런 걸 물어보지? " 여주가 퉁명스러운 얼굴로 인준을 쳐다보자 인준은 손을 저으면서 밖을 가리켰다. 큰 화면에 나오는 제노의 얼굴. 좀... 잘 키웠네. 여주가 뿌듯한 얼굴로 돌아 인준을 쳐다보자 인준은 말을 이었다. " 아니, 제노가 어쨌든 저렇게 컸잖아. 기특하지 않아? " " 너무...
Beautiful Today 호그와트 역사상 가장 최고의 사고뭉치 제임스 포터는 하루하루가 즐거워 미칠 지경이었다. 생후 5개월만에 타고난 마법 능력으로 자신에게 온갖 애교를 부리던 아버지의 머리카락을 모조리 불태워 버린 일이나, 다섯 살이 채 되기도 전에 어머니가 수십 년 동안 세계를 여행하며 모은 기념품들이 있는 수납장을 뒤집어 버린 일도 호그와...
5. 점심부터 비가 왔다. 요며칠 찌는 듯 덥더니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 같았다. 빗줄기를 보아하니 쉬이 그치지 않을 분위기였다. 그로 인해 단축 수업을 하게 됐지만 걱정부터 앞섰다. 오늘 아침 간신히 지각을 면한 김정우는 빈 손이었다. 종례가 끝나자마자 각자 삼삼오오 모여 하교하기 바쁜 가운데 혼자 느리게 걸었다. 손바닥을 뻗어 가늠하다 한숨...
마시바 유타로, 연행되다. 아니다. 임의동행이라고 했나? 한두 번째가 아니라 익숙하긴 했음. 유타로는 평범한 승용차, 아니 경찰차 뒷자석에 기대 앉음. 좌석의 크기는 그럭저럭 평범했지만 답답한 기분은 떨쳐지지 않았음. 아마 앞에 있는 두 사람이 경찰이기 때문일 거고, 자기가 경찰서로 가고 있기 때문일 거고(보통은 여기까지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심란하게 되겠지...
12. Depressiv episode 《우울 삽화》 SØNDAG 00 : 00 - SØNDAG 11 : 12 우울 삽화를 경험한 적 없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이 증상에 대해 크게들 오해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시적인 저조함을 우울증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삽화에 경험이 있는 이들 사이에서도 우울의 양상에 대해서는 견해차가 크다. 그만큼 증상은 고유하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Glacial Witch's Carriage(얼음 마녀의 마차) [배경 포함] 흥분도 - 9.09 (매우 높음) 격렬도 - 8.73 (매우 높음) 멀미 발생률 - 5.5 (높음) 길이 - 1814m (911m + 903m) 최대 + 수직가속도 - 3.62g (정상) 최대 - 수직가속도 - -0.96g (정상) 최대 측면 - 1....
*전에 써놨던 건데... 그냥 올려봅니다... *미국 남부 시골마을에 이사 온 두 이방인이 겪는 마을 적응기(?) *그런데 이제... 저주를 곁들인... *재밌게 읽어주세요... 다 낡아빠진 마을에 등장한 두 이방인과 처음 만난 날을, 에이미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페인트가 이리저리 벗겨진 녹슨 픽업트럭에 뭘 그리 많이도 실어온 것인지. 회색빛 천으로 감...
I'm better when there's no you in my life. You're no good for my health. You played with my life. I'm tired of saying goodbye to you. All I have to say to you is 'fuck you' is enough I'm better by mys...
건욱의 품에서 잠든 태래의 꿈에는 오랜만에 홍지한이 나왔다. 등장인물은 김태래와 홍지한, 배경은 그날의 강의실. 두 사람은 강의실 한가운데에서 마주 보며 서 있었다. 눈앞에 선 지한을 바라보는 태래의 표정이 차가웠다. 꿈을 꿔도 이딴 꿈을 꾸냐. 눈이 마주친 지한이 활짝 웃는다. 끔찍한 꿈의 시작이었다. '태래야.'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가증스러웠다....
고정틀 타입을 넣었다네요 후후^--^ 이 남자와 이 여자 뽀뽀 안할 거 같아서... 키스도 그렇고... 그렇지만 보고싶은게 오타쿠의 마음 아닐까요? 원래 안할 거 같은 애들이 하는게 고자극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대만족! 했다네요....해피캣이에요 저는... 해피래빗...... 자료도 좀... 사혼의 구슬조각마냥 띄엄띄엄 듬성듬성 중구난방으로 드렸는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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