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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렇게그리다만거올려서죄송그리다가 쫌,,,,,,,,, 대만웅니가 너무 바보같은대사를하고 저런얼굴로있는게 맘에안들어서 드랍입니다그리고저는 노브라나시를 조아합니다 뇨타 모아봣는데 별루없네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가봐요
십이번. “너 민현수 왜 싫어해?” 김건우는 음?하는 말인지 추임새인지를 모를 소리를 한 번 낸 다음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내 자리는 김건우의 바로 앞자리였기 때문에 김건우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고 해서 대화가 끊어지진 않았다. “애기, 무슨 질문이 그래?” 김건우의 억양이 이상했다. 이제 와서 한국말이 서툰 척을 해 봤자. “아까...
*개인적인 캐해, 설정 날조 있습니다 *범천 시간선으로 흘러갑니다 *오타, 비문 주의 *산즈는 아마도 중간쯤 나올거 같아요..... 싱거운 첫만남을 뒤로 하고, 나의 생활은 늘 그렇듯 평탄하게 흘러갔다. ...이전과 다른 점이라면 서로 일말의 관심조차 없는 약혼자가 생긴거랄까.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만날 일도 딱히 없겠지라며 하나의 해프닝으로 넘겨버려 금...
기본적으로 게임을 진행했다는 기준 하에서 작성하고 있으므로, 혹시 모를 스포일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저씨." "응?" "혹시 여기서 암시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암시장이라면··· 잠깐 기다려보거라." 각자 자신만의 이유로 인해 마고특별시를 찾아온 두 존재들. 서로는 서로를 각자 '금마리', '아저씨' 라고 불렀다. 비록 이 곳을 찾아온 이유가...
"목숨조차 내놓기 싫으면, 내게 어떤 대답도 요구하지 말고, 어떤 기대도 찾으려하지 마십시오." 쾅- 또 한번 문이 세게 닫히고, 외전을 나온 나는 벽에 기대있던 종인에게 다가갔다. 그는 내가 오자 한쪽 입꼬리를 싱긋 올리더니, 따듯한 손을 머리에 얹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나도 따라 웃었다. 아버지가 계셨다면 꼭 이처럼 반겨주셨을 것 같았다. "마마" 내...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태환이 복도에서 원서의 뒷모습을 본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태환은 개인 연구소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따로 숙소도 있었지만 연구소 내에도 작게 방이 딸려 있어서 혼자 지내기에는 충분했다. 센터로 온 후 가이딩 대체 약물에 대한 연구는 그다지 진전이 없었다. 임상실험 단계에서 약물을 주입한 에스퍼는 가이딩 수치는 올라갔지만 부작용이 심했다. 일반인보다 잘 아프...
*음슴체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1. 고죠 사토루한테 결혼당한 드림주 약간 맹한게 매력인 드림주. 그래서 매일같이 고죠랑 게토한테 놀림당하면 쇼코한테 가서 위로받는게 일상. 그런데 눈떠보니 어느새 결혼식장이었습니다. 다시 눈떠보니 신혼여행지였고, 다시 눈을 뜨니 어느새 가족을 이뤘습니다. 이지경인 것. 자기도 어느새 이렇게 된 지도 모르고 그냥 고죠한...
"내놔." "응?" "반지, 내놓으라고."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표정. 한 대 칠까 그냥. 원빈은 모텔에서 뛰쳐나옴과 동시에 백준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짜고짜 당장 그 공원으로 오라는 말만 하곤 끊어버렸다. 무슨 개매너인가 싶겠지만, 그런 놈에게 매너 있게 행동할 이유가 없었다. 아무리 필요 없다고 해도 그렇지, 남의 반지를 마음대로 가져가? ...
그 자리에서 도겸이 석민이라는 사실을 안 히어로들은 경악하고 놀라 석민에게 질문을 했으나, 그 누구의 질문에도 석민은 대답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카페에 있다가 뛰쳐나온 정한, 준휘, 명호와 순영은 고개를 젓는 석민에 도와줄 수 없었고, 수갑에 채워진 채 끌려가는 석민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이 석민의 뜻이었기에. 준휘는 그럼에도 석민을 구하려 ...
10 첫사랑을 만난 건 어떤 여름이었다. 그때 남자는 어렸다. 감정의 조율은 서툴고 혈관에는 치기가 흘렀다. 뭐든지 미워할 수 있어서 뭐든지 사랑할 수도 있는 시기였다. “안녕! 내가 박예지야. 나 니 영상 엄청 봤어!” 지인 모임에서 소개받은 여자는 웃을 때 코 끝을 찡긋거리는 독특한 습관이 있었다. ‘니 영상 엄청 봤다’더니 정작 축구가 몇 명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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