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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작성자: need4speed 작성일: 20XX. XX. XX.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네. 결혼식은 하루 뒤야. 떨리냐고?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던 날만큼은 아니지만 떨리긴 해. 연애는 종종 오래 했어도 결혼은 처음이거든. 병아리도 처음일 테고. 어쩌면 이 날을 위해서 약지에 자릴 남겨놨던 걸지도 모르겠어. 프렌치 키스를 받고 일어났는데, 아침 겸 점심으로 병...
솔직히 말하면... 놀러와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거든. 나도 모르는 새에 너에게 빠져 있더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부디 그 사람이 나였으면 기도했어. 네 말대로 나 정말 눈치가 없나보다. 계속 그 사람이 내가 아니면 어쩌지... 중얼거리며 숨기만 했는데. 결국 마지막날에 너에게 들키다니, 웃기지? 혹시 나 혼자 오해하고 있는 거...
히나타 마우스 커서 배포합니다~ 크기가 많이 작아서 사이즈 2로 두고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자기야, 아까 뭐라고 한거야? " " 으응? 별거 아냐~ 그냥 수고했다고 했지 " " 진짜 빨리 말하더라, 난 못알아듣겠어 스페인어.. " " 내가 옆에서 듣고 말해주면 되니까, 자기는 하지마 " " 그러면 독일어는 내가 할께, 나 그래도 독일어 쫌 해! " " 태욱이랑 찍은거 봤어, 신입즈 영상 ㅋㅋ " at마드리드와 팀k리그 올스타전이 끝나고 승호는...
[군경] 안녕. 내가 너 때문에 팔자에 없던 편지라는 걸 써본다…(후략) 서울의 어느 우체통을 철거하며 발견된 1930년대 편지 묶음에서 w. 일일, 임당 (편지) 안녕. 내가 너 때문에 팔자에 없던 편지라는 걸 써본다. 이 편지가 상해에 도착할 무렵엔 너도 머물 곳에 도착해있겠지. 거긴 어때, 지낼 만 해? 너는 네 자신에 대해 걱정하는 기색이라곤 눈곱...
[capsule - Hello] [넓은 심해의 낭만주의자] " 아, 어쩜! 저 작은 아이들을 봐, 얼마나 귀여워~ " 🌊 이름 | 이시하 🌊 나이 | 2학년 (18) 🌊성별 | XX 🌊 키/몸무게 | 192cm / 80kg 🌊 종족 | 뱀상어 | Tiger shark 🌊 외관 | 🌊 성격 | 몽환적인 | 낭만주의자 | 나긋한 | 교활한! | 성깔있는 🌊 L...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모든 것은 허구이며, 그저 팬창작물입니다. AUFGEGEBEN 〈Limbus Company〉의 등장인물. No. 14 ⸺ 하루주의사항 : [보안검열]이곳에 몇 없는 밝고 성격좋은 유형의 수감자입니다. 대부분 수감자들과 꽤나 친한 사이이며, 명령도 군말 없이 따를 수 있는, 그야말로 관리자님이 상상하던 수감자입니다. 수감자들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려야할때...
정리가 안 돼서 임시저장함에 굴러다니던 글 이제야 꺼낸다. 앨범 감상같은거... 일기처럼 두서없이 쭉 써보려고 함. 1. 코드쿤스트의 「리멤버 아카이브」 코쿤은 인스타 팔로해놓고 꾸준히 소식 듣던 와중에 맨날 작업한다는 우원재 합작 앨범은 안 나오고 갑자기 본인 정규가 나온다길래 들었다. 저번 피플 앨범을 괜찮게 들었고(자주 듣진 않지만...) 이번에도 비...
예약발행끝
- 아이는 제가 아닌 그 아이의 예쁜 옆얼굴을 본 적도 있었고, 어떤 날엔 댓돌에 올라온 꽃신만 본 적도 있었다. 요즘 혜가 아이에게 건네는 것이라곤 장죽과 담배합, 담뱃대가 다였다. 하지만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감히 함부로 들어올 생각일랑 말라는 듯 밖에 두었다. 아이는 묵묵히 물건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도로 갖다두거나 솔이에게 전달하는 게 다였다. ...
제가 미리 마감만 잘 했었더라면 작년 엨레 만큼의 분량을 쓸 수 있었겠죠. 그래도 어찌어찌 그냥 넘기지 않고 올해엔 세레로 축하해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짧은 글이 민망하니 머리도 식힐 겸 그림을 슬쩍 그려 본 것도 함께 첨부합니다. 2023년에도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많이 행복해라 레이겐. 이걸 봐주시는 분들도요. 항상 감사합니다.
내가 언제부터 너를 좋아했던걸까. 너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한건 우리가 헤어지는 날이 코앞이었을 때였지. 왜 그때서야 너를 좋아했던걸까? - - - 차라리 너를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더 잘 지낼 수 있던 거 아니었을까 티는 별로 안 냈다고 생각해 (아닐수도.) 차라리 모르는게 낫다고 생각했으니까 이미 적당히 친하고 적당히 이야기하는 관계였으니까 나는 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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