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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중혁독자로 일본애니 패러디(이름 까먹었어요ㅜㅜ) * 내스급×전독시 * 예쁜게 봐주세요(_)(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p 9. 희주가 제안한 기간인 일주일이 지나도 재준은 궁을 떠나지 않았다. 명백한 거절의 의사였다. 재준은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냥 배째라 태도로 일관하기로 했다. 희주의 제안대로 궁 밖으로 나가서 산다고 한 들, 그렇게 해서 얻은 안정된 삶이 과연 이 세계의 자신에게 의미가 있나? 차라리 변방으로 추방돼서 열렬히 싸우다 전사하는 ...
노래를 듣다 보면 섹시 컨셉 노래들도 약간 유형이 나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밷보이/밷걸이 담배 한 대 피우면서 나른하게 유혹하듯이 노래하는 것 같은 유형이 있고, 좀더 끈적하고 위험한 분위기가 첨가된 유형도 있고, 노빠꾸로 윁 애쓰 푸씨! 왚, 왚, 왚!!! 외치는 노래도 있고.ㅋㅋㅋㅋㅋ 아래 세 노래들은, 굳이 표현해보자면 애인이 옆에 누워서 귓...
"많이 기다렸어 나의 아긔고양이?" 차태우가 나를...그윽한..눈빛으로...쳐다보았다.... 차태우는... 오늘도... 존나... 잘생겨따... 갑자기 그가..입을..맞춘다... 그의 혀가...내...목구멍울....뚜러따.... 자야곘다 시발
오랜만에 갖고 온.. 신랑신부입니다.... 요즘 기력이 없어서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 기분이에요ㅠㅋㅋㅋㅋㅋㅋ 일단 열심히 쪄와봤습니다,, 외에도 혹시 읽고 싶은 연성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노력으로... 갖고 와보겠습니다... 0.< 드디어 쓰고 싶었던 장면이 나왔네요!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습작으로 쓴거라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
가짜 인간이었다. 인형들의 눈알이 볼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메두사는 락스타의 등 쪽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섰다. 인형들이 집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었다. 주인 되는 양반 말에 의하면 그것들 중 하나가 '머리카락이 자라는 인형'이라고 했다. 제보는 해 놓고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사람을 팽개쳐 놓다니. 메두사의 턱에 힘이 들어갔다....
몸이 피곤해 내일은 일정한 시간을 두지 않고 알아서 일어날 것이니 따로 아침의 일정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김상궁에 일러두었다. 우진은 소파 위에 누워 잠이 든 동현을 안아다 침대에 눕히고는 뒤척이는 몸에 서둘러 등을 돌린다. 어쩐지 얼굴을 제대로 바라보기가 어렵다. "...박우진." "더 자, 소파에서 자면 찬 기운도 올라오고 몸도 아플 것 같아서 옮겼어...
출근 때문에 롱패딩을 꺼내 입는데 눅눅함이 훅 끼쳤다. 어제 내린 가랑비 탓이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 이정도면 금방 마르겠지. 그렇게 생각하고 우산 없이 돌아다닌 결과였다. 그 정도도 괜찮지 않았던 거다. 나만 모르고 있었다. 가랑비에 우산을 쓰는 것은 조금 귀찮지만 어렵지 않다. 하지만 언제 내릴지 모르는 비를 대비하며 우산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은 ...
물건을 적게 가지는 것보다 중요한건 나한테 뭐가 필요한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을위해 사는지 이걸 필연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가장 필요하고 없으면 살지 못할 무언가를 위해 필요한 물건들만 남기고 그 외 필요하지 않거나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사용되는 물건들이 정리되는것은 부차원적인 문제이다. 시간은 유한하고, 물건은 반드시 시간이 든다. 물건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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