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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망상, 날조, 캐해부족, 개연성 없음, 필력딸림, 유혈묘사 등 이것저것 당신 눈도 주의 ⚠️ 서양풍이라고 생각하시면 읽기 편합니다 한 마을 숲속 어딘가의 저택에 괴물이 산단다. 어느 마을이나 어느 도시나 이런 소문은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과거의 행적에 따른 또 다른 인물 혹은 짐승의 이야기가 내려오며 와전되어 옛날이야기 중 하나가 되어 아이들이 위...
*황제 원본초 x 후궁 조맹덕 하늘이 벗을 그리워해 벗이 있는 곳에 내려왔네, 벗이 무간(無間)*으로 떨어지려 하니, 하늘이 벗을 붙잡아 자신만의 후원에 두어 제 곁에서 떨어지지 못하게 하고 있네. *무간(無間) : 불교의 팔열 지옥(八熱地獄)의 하나.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사람이 가는데, 한 겁(劫) 동안 끊임...
맞고 싶지 않다면, 하나 약속 해. 유이를 모욕한 걸 사과하고···. 평생 유이의 곁에 있어줘. 그러면 그만 때릴게.
“이정씨 우리 딸이랑 구면이야?” “아침에 예술학부에 갈 일이 좀 있었거든요. 가을씨가 정교수님 따님이셨네요.” 이정의 장난스러운 시선이 가을에게 길게 머무는 걸 가을도 느낄 수 있었다. 바쁘고 보기 힘들다는 사람이 오늘 하루 내도록 가을이 발걸음 하는 곳마다 존재했다. 이정의 시선에 우연이 겹치면 뭐가 어떻다는, 우습고 유치한 농담이 자꾸 떠오르려고 했다...
[BGM 추천 : 수지 - Satellite]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질 예정...' 지직 거리면서 들려오는 라디오 속 디제이의 말에 신발을 고쳐신고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 있었다. 느리던 발걸음은 하늘에서 별이 하나 둘 씩 떨어지기 시작하자 빨라지기 시작했고 정상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를 정도로 달려왔었다. 송글 맺힌 땀...
평생을 병자로 살았던 임소병의 몸은 대체로 마르고 푸석푸석한 편이었다. 먹지 못하고 자란 것은 아니었으나 병든 몸은 몸안에 들어오는 영양분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 핏기 없이 창백하다 못해 푸르게 보일 정도로 하얀 피부와 마른 팔과 다리, 끝자락이 쩍쩍 갈라진 머리카락 등이 그 증거였다. 아주 어렸을땐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을 곧잘 하곤 했었다. 그때마...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내가 뭔가를 뒤집는 걸 잘 했던가…. 그저 관성대로 움직이면서 사는 게 전부인데도 말이야. 새롭고, 신기하고 설렌다니 과분한 평가 같기도 하지만, 잘 받아두려고 해. 이번 생의 1학년 때 만든 거지만, 그 말을 삼켜다 칭찬 상자 속에 넣어둬야지. ‘가장 무거운 증오의 토대는 가장 견고한 사랑만이 수행할 수 있다’. 맞는 말 같으면서도 아닌 말 같기도 한 걸...
01 아흔아홉 개의 비행선 중 골라잡은 하나가 마침 불량이었다. 추락하는 비행선 안에서 무언가 터졌는지 불이 조종간 안으로 옮겨 붙었다. 도영의 팔뚝과 등으로 혀를 넘실거리는 불꽃이 따가웠다. 헬리콥터 한 대 크기도 안 되는 이 기계가 뭐라고 이리 복잡한지. 도영은 이제 조종을 포기하고 머리와 목, 상체가 통으로 연결된 슈트를 썼다. 목이 잘리는 걸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시작하기 앞서, 이 작품의 배경인 ‘고리아’는 실제 중세시대와 다른 세계관으로, 고증이 다른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상관 없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이제노는 찢어질듯 가난한 모친 밑에서 자랐다. 그럼에도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어머니의...
벌레 사진은 안 나오지만 벌레 그림은 있습니다..(엄청 디테일하거나 하진 않지만..징그러울 수 있음) 아래는 그냥..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사진이 포함된 후기(짧음) 입니다. 실제 벌레 사진 주의!
- 80살의 소소가 어느 날 청명이가 혼자 외로워하고 혼자 전쟁터에 나가는 게 안타깝다고 생각하며 회상하며 잠이 들었는데 화산에 입문하기 6년 전으로 똑떨어지는 내용입니다. - 중간중간 설정 기억 안 나서 설정 오류/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만화로 그리다가 한계를 깨닫고 걍 글로 씁니당... 그림 공부해서 언젠가 그림으로 그릴 수도.. - 논컾입니다....
''신비한 치유의 힘!!'' 파리 상공에 울려 퍼지는 내 목소리에 수천마리의 무당벌레가 날아올라 처참히 부서진 건물과 바닥을 눈 깜빡할 사이에 말끔히 고쳐놓고는 다시 나의 지팡이 속으로 속 들어갔다 그제야 사람들은 안심했다는 듯 밖으로 나와 나의 이름을 외치기 시작했다 '아마 2시간 전쯤 부터 강의는 시작했으려나' 방금전까지 악당과 싸우던 모습은 온데간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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